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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영혼의 투톱이 2쌍

nuevos blancos 2009.07.02 11:49 조회 1,634

네그레도, 반니, 훈텔라르 중 누가 남느냐를 생각해 보면
현재 상황을 봐서는 반니가 남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봅니다.

1. 네그레도, 훈텔라르는 서브를 받아들이기 어려움 (한창인 나이, 월드컵 출전 등)
   반니는 서브를 받아들일 가능성 있고, 부상이 완치되면 실력면에서 더 나음. 특히 챔스..
2. 구단 입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상당한 이적료를 받고 팔수 있는데, 
   반니는 나이, 부상경력으로 힘듦. 게다가 반니 개인적으로도 이적시 연봉삭감을 감수해야함.
3. 반니는 벤제마/이과인에게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음.
   네그레도, 훈텔라르는 그럴 짬밥이 안됨. 자기 앞가림하기도 바쁨.

그렇다면.. 팀내에서 벤제마-이과인, 라울-반니..이렇게 두 쌍의 영혼의 투톱이 만들어지는데
벤제마-이과인 콤비도 기대되지만, 라울-반니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올 시즌의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컨디션 여하에 따라서는, 라울-반니가 벤제마-이과인에 뒤진다고 아직까진 말 못하죠.

개인적으로는 반니가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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