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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벤제마에 대한 오퍼는 우리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비바 라모스 2009.07.02 10:26 조회 1,417
리옹 감독이 이번에 인터뷰한 게 있더군요. 올려봅니다.

"이번 주 초만해도, 구체적인 제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 오퍼가 들어오면서 지난 24시간 안에 이적이 가속화되었죠."

"어제 늦게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카림은 거기에 응하고 싶어했습니다. 월드컵 전의 이 1년은 그에겐 기회고, 전 그가 그 부분에 있어서 심사숙고했을거라 확신합니다."

"우린 이 일이 레알에서 비롯된 '의자 뺏기' 게임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카림같은 퀄리티의 선수는 언제라도 그들에게 불려질지 모르는 거죠. 저 말인즉 퀄리티를 지닌 선수를 우리가 잃어야 한다는 소립니다."

"리옹에서의 생활은, 그에겐 좀 집과 같은 것이었죠.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엔 다른 전망이 펼쳐질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위대한 선수들에 둘러싸여진 큰 클럽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건 카림에겐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 그에게는 도전이죠. 그는 자질이 있어요. 성공할 수 있는 모든걸 갖고 있죠."

"전 그가 이 도전에 직면하기 위한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림에겐 둘도 없는 기회예요. 그가 잘해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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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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