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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꿈을 이룬 벤제마

rk 2009.07.02 02:21 조회 1,407
“나는 레알의 하얀 유니폼과 베르나베우 경기장의 분위기를 모두 좋아한다. 어머니께 언젠가는 레알에서 뛰겠다고 약속했다. 나의 꿈이 현실로 이뤄지길 바란다”  벤제마 인터뷰中

그리고 예전 기사中...

리옹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는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벤제마는 다른클럽으로부터 꾸준하게 링크나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2013년 까지 리옹에서 남기로 계약했습니다. 프랑스 공격수 벤제마는 과거 두시즌동안 40골 이상을 넣었고 골행진은 계속되고있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20살의 벤제마를 항상 언급해왔고 벤제마가 언젠가 베르나베우로 올것이라는 믿음을 갖고있다고 합니다

"나의 꿈은 레알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이에요." 그가 Le Buteur에서 말하길 "그곳은 한단계 성장할수있는 저의 목표입니다."

"나는 레알마드리드의 흰색셔츠, 스타디움, 그곳 주위에 쌓고있는분 분위기를 좋아해요. "

"저희 어머니와 언젠가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기로 약속했습니다. 저는 레알을 위해 뛰는것이 나의 꿈을 실현시키는것이에요"



그리고 7개월뒤 그 소년은 레알마드리드 공격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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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맨유팬 빡치겠네요 정말.... arrow_downward 미남마드리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