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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7세 소녀 폭행

섹시앙 2009.07.02 00:53 조회 3,051
호날두가 지난 일요일 오후, 포르투칼의 집에서 휴가를 보내던 도중,
며칠간 자기를 끈질기게 쫓아다니던 파파라치 소녀를 폭행했다고 합니다.
다친 17세 파파라치 소녀는 오늘 리스본 경찰서에 호날두를
폭행죄로 신고했다네요.  

포르투칼 언론에 따르면 호날두가 포르투칼의 집으로 돌아와
휴가를 보내는 동안 끈질기게 호날두의 뒤를 쫓으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히 촬영하던 35세 파파라치와 그의 조수인
17세 소녀는 일요일 오후 호날두가 그의 어머니와 만날 때도
스토킹을 멈추지 않았고 마침 알아차린 호날두는 매우 화가나
차에서 내려 파파라치에게 다가가 여자애가 앉은 조수석의 차문과
창문을 거세게 걷어차고 주먹을 휘둘렀으며

소녀와 파파라치에 의하면 그와중 깨진 유리조각에 의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날두는 이 사건에 대해
자신이 차문을 걷어찬 것은 사실이나 그당시에 여자애한테
어떠한 외상의 증후도 보이지 않았고,

자신은 축구선수로서 파파라치의 스토킹을 감내할 수 있지만
이것이 자신의 가족 특히 어머니에게까지 미쳐 어머니를
불편하게 한다면 절대로 참을 수 없고, 비록 자신이 잘한 일은
아니지만 이와 같이 자신의 가족에게 피해가 가는 파파라치
행위가 있을경우 나는 주저하지 않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날두는 이들은 그 문제의 테잎을 자신에게 팔려고
시도할지도 모르나 그건 어림도 없는 일이며 그는 단한푼도 이런
놈들에게 내줄 생각이 없다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네요.

그리고 아마 다른 더러운 언론사에 이 테잎을 팔아 돈을 벌고
신문에 나와 루머를 쏟아내겠지만 자신은 전혀 개의치 않으며
여전히 단한푼도 내놓을 생각이 없고, 오히려 내 자신이 당당한고로
전혀 두렵지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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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에 골닷컴에서 뜬 기사 가입기념으로 발로 번역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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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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