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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카카,알론소,벤제마,코디냐 등)

니나모 2009.06.30 16:09 조회 1,967 추천 8

<카카 마드리드 도착 사진^^>

지난 일요일 아침 브라질 대표팀의 선수들이 대부분 브라질로 복귀하는 길에 올랐으나
카카와 밥티스타는 Johannesburgo에서 밤을 보내고 어제 스페인으로 출발했었다고
합니다.카카는 환승을 위해 암스테르담에 머물렀고 어제 20:30분에 비록 예약명단이
꽉 찼었으나 그와 그의 아버지인 Bosco Leite는 스페인으로 직항하는 비행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오늘 6시 30분에 마드리드에 도착할거라고 합니다.

스페인으로 떠나기전 카카는 AS와 접촉했었고 오늘 있을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고 합니다.카카는 "확신하건데 제 커리어에서 잊을수 없는 날이 될겁니다.
저는 모든 것이 잘되길 기대하고 있고 마드리드로 가게 되어 매우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프리젠테이션은 20:30분부터 시작될 것이고 지난 갈락티코 선수들인 피구,지단,
호나우두 그리고 베컴 등과 같이 많은 언론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450명 이상의 기자들과 52개의 텔레비전 카메라들이 모일 것이고 일본,미국,중국,
브라질,멕시코,콜롬비아,아르헨티나,프랑스,이탈리아 그리고 독일의 언론들이
프리젠테이션을 취재할거라고 하네요.20,000명 이상의 팬들이 모일것으로 예상되고
전통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했던 장소인 royal box는 이러한 큰 행사를 치루기엔
너무 좁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전통적인 프리젠테이션 방식과는 다르게 장소를 바꾸기로
결정했고 현재 잔디가 깔려있지 않고 언론들의 보도가 용이한 베르나베우의
북쪽 지역에서 진행될 거라고 하네요.언론과 팬들이 접근이 더 용이해지기 때문에
그들은 직접적으로 카카의 프리젠테이션을 볼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20:00시부터 베르나베우의 거대한 스크린에선 카카의 플레이 영상이 나올것이고
20:30분 전까지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과 페레즈 회장,보드진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카카가 나올거라고 하네요.카카의 등번호는 여전히 비밀인데 페레즈 회장은 5번을
원하고 있고 8번과 18번 역시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AS
->원래 기사 2개 분량인데 해석이 애매한 부분은 생략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 모아서 기사 하나로 올렸습니다.프리젠테이션이 얼마나 호화스러울지도
기대되고 등번호는 과연 몇번을 받을지 궁금하네요.기사를 번역하고 있는데 카카가
도착했군요...^^



사비 알론소가 이미 리버풀을 떠나 레알로 이적하는걸 가속화시키는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알론소는 어제 10시간에 걸쳐 남아공에서 스페인으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Meliá Barajas호텔에서 그의 에이전트인 Iñaki Ibáñe와 만났었다고 하네요.

이 둘은 베니테즈 감독이 몇일안으로 레알과 합의할수 있도록 설득할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고 합니다.현재 양측의 입장은 리버풀은 40M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나
레알은 24M유로를 오퍼했고 30M유로까지 올릴 생각이 있다고 하네요.알론소와 그의
에이전트는 만남을 가진 이후 AS와 접촉했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알론소는 그의 미래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으나("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는 이미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가 되는 말을 했다고 하네요.그는 AS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이제 협상을 해야만 하는 클럽들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알론소는 언제까지 레알로의 이적이 결정되어야 하는 지를 정해두고 있다고 하네요.
이는 7월 19일로 이 날 리버풀은 프리 시즌을 시작하고 어제 휴가를 떠난 알론소는
그 날까지 레알행이 완료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사실 지난 토요일 The Times가
보도했듯이 알론소는 남아공으로 가기전에 이미 리버풀측 사람들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고 하네요.

아르벨로아같은 경우에도 어제 그의 에이전트인 Garcia Quilón을 만났었고 레알은
알론소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해 35M유로를 지불할 생각이라고 합니다-AS
->알론소 본인이 나서준다면 협상이 더 용이해질거 같긴 한데 이적료면에선 알론소,
아르벨로아 두 명 모두 영입하자면 35M유로는 넘게 들거 같네요.보드진 믿습니다.
알론소만큼은 꼭 영입해주길.



레알 마드리드의 홈 그라운드 갈락티코인 카시야스가 레알이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으로
강화되었기에 기대를 가지고 다음 시즌을 기다릴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의 라이벌 클럽들 대부분은 높은 기대들과 대규모의 스쿼드 교체로 인해 레알이
힘든 싸움을 할거라고 믿고 있으나 카시야스는 낙관적이라고 하네요.

남아공에서의 컨페더 컵을 마친후 Barajas 공항에 도착한뒤 가진 인터뷰에서 카시야스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들(카카와 호날두)이 그 동안 보여줘왔던 수준을 레알에서도 보여줄수 있게되길
희망하고 있고 또한 그들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면서 많은 타이틀들을 따내는걸
열망하고 있길 원하고 있습니다"

"카카,호날두,알비올 그리고 현 스쿼드의 나머지 선수들과 함께 우리는 바르셀로나의
지배를 끝내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합니다"

카시야스는 이후 다비드 비야가 페레즈 회장의 다음 갈락티코가 될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저는 그와 그의 가족에게 결국 모든 일이 잘풀리길
희망합니다"-Goal.com
->프리 시즌 경기들이 정말 기대되네요^^



레알의 팬들은 다비드 비야가 그의 미래를 결정하기 위해 마누엘 요렌테 회장과
가질 미팅을 기대하고 있으나 클럽측은 다음 시즌을 위한 'No.9'을 찾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벤제마는 여전히 비야 다음으로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레알은 벤제마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24M유로에서
30M유로로 올려야 한다는걸 받아들였다고 합니다.그리고 훈텔라르는 리옹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벤제마 이적에 포함되는걸 거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의 대변인은 "훈텔라르는 리옹에 가길 원치 않고 있고 우린 그에게 강요할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리옹의 회장인 장 미셸 울라스는 까다로운
협상가이고 그는 다른 포워드가 이적에 포함될 경우에만 40M유로라는 요구액을
내릴 것이라고 하네요.반니스텔루이가 현재 거론되고 있으나 반니의 생각이
어떤지는 알수 없다고 합니다-AS
->반니가 이적 시장에서 가치가 얼마나 된다고 반니를 이적에 포함시키나요;;;
반니의 실력을 무시하자는게 아니라 나이+부상 경력+1년 남은 계약 기간으로
인해 반니의 이적료는 엄청나게 쌀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리옹이 과연 얼마나
깍아줄런지...그냥 AS의 뻘루머같네요.



A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헤타페가 코디냐를 영입하기로 레알과 합의했다고
합니다.AS는 또한 코디냐가 헤타페와 3년 계약을 맺을 것이고 우스타리의
백업으로서 플레이할거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코디냐는 자유계약으로 헤타페에 합류할 것이나 레알은 장래에 적은 금액으로
그를 되살수 있는 바이백 옵션을 포함시킨 것으로 추측된다고 합니다-Goal.com
->일단 두덱을 세컨 키퍼로 하고 서드 키퍼를 유스에서 한 명올릴거 같네요.
필리페 라모스가 올라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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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arrow_upward 아놔 이 엄친아 ㄷㄷ arrow_downward 아 파투 잉글행만이 그나마 살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