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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밀란으로 돌아온 젠나로.

자유기고가 2009.06.29 23:43 조회 1,831

[밀란유스시절 주장을 역임한 "다비데 디 젠나로"]

이탈리아 u-21대표, 밀란 유스출신인 다비데 디 젠나로가 밀란 복귀한다는 소식이군요.

과거 밀란의 미래를 책임질꺼라 기대를 모으던 포워드 젠나로가 다시 로쏘네리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볼로냐-제노아-레지나를 거쳐 다시 산시로에 돌아온 젠나로... 카카가 떠난 자리를 완벽하게 메울수는 없겠지만, 촉망받는 젊은 포워드인 젠나로의 복귀로 밀란의 포워드진에 조금은 위안이 될듯?

중앙/윙포워드를 소화할수 있는 젠나로는 여차하면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합니다. 185의 장신이지만 드리블링이 뛰어나며, 무엇보다 헤딩에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 밀란은 포워드진의 개편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볼프스부르크의 우승주역인 에딘 제코를 노리고 있으며, 안드레이 쉐브첸코는 AS로마행 루머가 있으며, 아스날의 아데바요르도 제코의 영입이 무산될경우 영입시도를 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소식은 파투의 재계약 소식이겠죠.

그리고 포르투에서 이적할 예정이었던 알리 시소코는 갈리아니가 인터뷰에서 "시소코는 밀란으로 오지않는다" 라고 말한거 보니 밀란 이적이 완전 무산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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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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