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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알비올, 마음은 변치 않은 듯-_-

No.1 Iker 2009.06.27 22:06 조회 2,230
기자가 레알이 당신을 노릴꺼라고 생각했냐고 물어보니까 알비올이 발렌시아를 떠나지 않았다면 좋겠지만 발렌시아 출신이고 어릴 때부터도 항상 그래서 평생 발렌시아서 뛰고 싶었지만 팀 사정은 좋지 못했다고 했고 기자에게 "내가 떠나길 원했다고 생각했나요?"라고 물어본다음 만약 떠난다면 선택의 여지가 없고 클럽의 요청 때문에 그렇다고 말하더군요;;; 잠시 후 마르체나가 들어왔는데 알비올이 "저 분들이 나에게 뭐라고 물어봤는지 아냐? 내가 레알행을 원한다??" "나는 영원히 발렌시아와 함께 할꺼고 타이타닉과 함께 사라질것이다"...

컨페더하기 전 수페르지에 실린 인터뷰라고 합니다 알비올은 이미 우리가 발렌시아의 몇몇 선수들을 노린다는 걸 알고 있었다고,,, 그리고 발렌시아와 20km떨어진 곳이 고향이라네요...

뭐 이왕온거 좋은 활약 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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