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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라울,가고,방출예상명단)

니나모 2009.06.27 15:44 조회 2,722 추천 4


라울이 오늘 32살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는 이번 시즌 그의 축구 인생 중 가장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시즌이 시작하기까지 2달이 남았으나 라울이
다음 시즌 주전이냐 아니냐는 벌써부터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이번
시즌은 이전보다 매우 힘든 시즌이 될것이나 라울은 어떤 도전에도 맞서려 할것이라고
하네요.카카와 호날두의 영입 외에도 영입될수 있는 선수들(리베리,비야 or 벤제마)은
라울의 자리를 위협할거라고 합니다.

그러나 라울은 이런 상황이 처음이 아니라고 하네요.이전에도 오웬,밥티스타,카사노
그리고 호빙요같은 선수들이 영입되어 왔고 지난 2년 동안에는 이과인의 도전이
있어왔다고 합니다.그러나 어떤 선수도 그의 자리를 뺏고 그를 벤치로 보내진 못해왔다고
하네요.라울은 선수로서의 우수성 외에도 희생 정신,강력한 의지 그리고 프로페셔널으로서의
좋은 모범이 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왔고 이러한 모든 장점들은 감독들에게 확신을
줘왔으며 항상 그를 선발진에 포함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이는 그와 가까운 사람의
말에서도 확인할수 있다고 합니다.발다노는 자연스럽게 라울이 백업이 될수도 있음을
말했다고 하네요.지난 목요일밤 발다노는 Punto Pelota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라울이
백업의 위치를 받아들일거라고 확신합니다.다루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고 있으나 저는 그러한 상황을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다.라울은
최근 좋은 활약을 보여왔으나 여전히 많은 경쟁이 주어질겁니다.저는 영입되는 모든
선수들이 주전이 되는 것에 있어 (기존의 선수들과)같은 상황에서 결정되길 희망합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라울은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동안 어떤 인터뷰도 하지 않고 있고
휴가에서 복귀한뒤 발다노와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하네요.라울이 1군에 데뷔할때를
기억해보면 1994년에 그는 부트라게뇨를 백업으로 밀어내면서 주전 자리를 차지했었고
15년이 지난 지금 그 역시 백업으로서 시즌을 시작하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보드진은 라울에게 스쿼드내에서 계속 중요한 역활을 맡아달라고 말할것이나
출장하는 경기수는 줄어들 것이란 것 역시 말할것이라고 하네요.이와 더불어 보드진은
그에게 영입되는 선수들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할것라고 합니다.라울은 레알 선수로서의
길을 새로운 선수들에게 보여주는 선수들 중 하나가 될것이고 그가 항상 보여줘왔던
프로페셔널적인 자세로 인해 다른 선수들에게 지지를 받을것이라고 하네요.

라울은 77년생들 중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이고 그들 모두는 커리어의 끝을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라울은 77년생들 중 이번 시즌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여왔고 만일
앙리가 기록을 깨지 못한다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라고 하네요-AS
->아무래도 이번 시즌엔 라울이 백업으로 밀릴 가능성이 확실히 높긴 하겠죠.
하지만 라커룸내에서의 영향력은 여전할 것이고 라울은 앞으로도 레알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로 남을거라고 봅니다.그리고 사실 이제 슬슬 카시야스에게 왕권(?)을
넘겨줄 준비를 할때도 되긴 됐죠.



밀란이 재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계속해서 스쿼드 규모를 줄이고 있다고 합니다.
카카가 떠난 이후 베를루스코니 구단주는 이번에는 피를로가 밀란을 떠날수도 있음을
암시("그에 대한 오퍼들이 들어온다면 우린 그걸 검토해볼겁니다")했고 피를로는
첼시로 이적할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피를로의 대체자로서 현재 거론되는 이름이
가고라고 합니다.사실 가고는 밀란팬들이 피를로의 대체자로서 선호하는 선수들 중의
하나라고 하네요.밀란팬들을 상대로한 설문조사에서 피를로의 대체자로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두 선수가 있는데 이는 피오렌티나의 멜루와 레알의 가고라고 합니다.

가고는 밀란의 새로운 감독이 레오나르도가 매우 좋아하는 선수로서 그는 가고의 영입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할거라고 하네요.그러나 레알은 가고를 팔 계획이 전혀 없고
가고를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선수들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아직
어린 나이(23살)와 그가 지난 시즌에 보인 좋은 활약은 레알 보드진으로부터 신뢰를
얻게끔 했다고 하네요-AS
->만약 알론소가 오게 된다면 가고가 일단은 백업으로 밀릴 가능성이 높기야 하겠지만
가고 본인이 나가길 원한다면 모를까 절대 팔지는 않을거라고 보네요.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수도 있는 선수들

훈텔라르

밀란과 맨유가 그의 영입을 문의했다고 합니다.이적이 가능하고 레알은 그를 20M유로에
영입했었다고 하네요.

반니스텔루이

그를 향한 오퍼들을 적지 않다고 합니다.갈라타사라이,토튼햄 그리고 유벤투스가 오퍼를
했다고 하네요.레알은 현재 그를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고 그의 무릎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로벤

가장 많은 이적료를 얻을수 있는 선수라고 합니다.레알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36M유로를
지불했었고 토튼햄은 40M유로를 오퍼할거라고 하네요.

사비올라

올 여름 첫번째로 레알은 떠난 선수라고 합니다.레알은 어제 5M유로로 그를 벤피카로
이적시켰다고 하네요.

스네이더

레알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27M유로를 지불했고 그의 계약은 2012년에 끝난다고 합니다.
그는 AS와의 인터뷰에서 떠날 의향이 없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드렌테

피오렌티나로 임대가기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완전영입옵션이 포함될 것인데 피오렌티나는
8M유로를 원하고 있는 반면 레알은 12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반더바르트

2013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그가 아약스에 있을때 페예그리니 감독이 그를 원하기도 했었으나
그는 레알에 잔류하게 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데라레드

아무도 그가 축구계로 돌아올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마하마두 디아라

유벤투스가 다시금 그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레알은 20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에인세

PSG와 토튼햄이 오퍼를 했으나 리버풀과 몇몇 선수들에 대한 협상을 할때 포함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

살가도

그의 계약은 2010년에 끝나나 레알은 그를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두바이의 팀으로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하네요.

코디냐

헤타페가 그를 임대하길 원하고 있고 이미 협상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이미 그에게
플랜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라스때문에 디아라가 자꾸 이적설에 연루되나 싶었는데 다른 이유가 하나 또 있긴
했었군요.만약 다음 시즌에 팔게 된다면 이적료가 많이 떨어지긴 할거 같지만 잔류시켰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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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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