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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발렌시아의 남모를(?) 고민......

외계인말티네즈 2009.06.26 22:31 조회 1,604
IN
제레미 마티유(툴루즈/자유계약), 앙헬 데알베르트(카스테욘/자유계약), 니콜라 지기치(라싱/임대복귀), 에베르 바네가(AT 마드리드/임대복귀), 다비드 나바로(마요르카/임대복귀), 써니(오사수나/임대복귀), 나초 곤살레스(뉴캐슬/임대복귀), 앙헬 몬토로(무르시아/임대복귀), 미쿠(힘나스틱/임대복귀), 아론 니게스(레인저스/임대복귀).

OUT
라울 알비올(레알 마드리드/1500만 유로),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자유계약), 쿠로 토레스(자유계약), 루도빅 부텔(자유계약).

지기치, 아론, 미쿠, 앙굴로, 에두, M.페르난데스, 비아나, 써니, 나초, 카를레투 등 잔류여부 불투명.

-출처- 사커라인 이적시장 LIVE

예......바로 잉여 정리 ㄷㄷ
키케->쿠만으로 갈리면서 엄청난 노선변화를 시도하나 결과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시망ㄷㄷㄷㄷ
덕분에 구단재정뿐만 아니라 수많은 잉여들이 쌓이는 사태 ㄷㄷㄷ

뭐 제레미 마티유와 데알베르트는 이번에 데려온 얘니 빼고....
저 중 대부분은 아마 나가겠죠....
그런데 솔직히 저중 값나가는 얘 몇 안보입니다.......
게다가 자금사정도 안 좋은 발렌시아로서는 돈도 많이 못씀.....

비야가 루머에 얽혀있는 공격수쪽은 사실 심각한 수준임.....
이미 모리는 자유계약으로 풀렸고 지기치도 떠나고 싶어함.....
즉 공격수가 ㅇ벗....서브마저 취약한 상황.....
저상태에서 발렌시아의 해법은....
돈을 엄청 많이 받고 선수를 팔든지 아님 돈 많이 받고 선수 끼워 데려오든지.....
아님 어떻게든 선수를 주저앉혀야죠........

싸커라인 게시판에서 재미있는 루머를 봤는데....
바르샤가 브라질의 주목받는 공격수중 한명인 케이리손을 데려와서 비야딜에 끼우려 든다던데...
ㅎㅎ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가도 싶다만......

여하튼 비야딜은 굉장히 재미있게 되었음....
가격 깎아보려던 페레즈의 계획은 바르샤의 참전 또는 흔들기, 맨유과 첼시의 흔들기에 의해 제대로 틀어진것 같군요......
뭐 비야에만 매달리지 않고 관심을 끊은듯하면서 다른 구멍을 먼저 채우려는 전략은 나쁘지 않지만요ㅎ
비야딜의 최종승리자가 누가 될지 한번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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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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