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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우리나라 축구계의 악습...&잡소리...

백암선생[고3] 2009.06.26 16:50 조회 1,232


청소년 대회에 기성용을 차출해 간다네요... 거참.. 동궈, 마라도나 최 등등 이런식의 헛 짓해서 말아먹은 선수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꼭 이래야 되는지? 물론 가능성을 타진해본것 뿐이다 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이미 국대 주전인 선수를 청대에 뭐하러.. 구자철 같이 유망한 선수도 있는 마당에. 아무튼 답답하네요... 이러다 유망주 또 하나 망치지나 않을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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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AFC챔스 가시마vs서울 경기에서 막판 정조국 투입된걸 보면서 느낀게.. 이 선수는 참 독특한데 다치면서 복귀는 또 엄청 빨리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부상에서 시즌 아웃 일거란 이야기 나왔는데.. 준PO에 기어코 나와서 선제골...(마스크 착용 할거라면서 어린이 팬들에게 기념품 나눠줘 놓고 정작 자신은 벗어던지고 경기 출전 ㅋㅋ) 이번에도 7월 지나야 복귀 가능 하다더니.. 벌써 출전... 아무튼 정조국 이 선수의 광대뼈는... 거참.. 어떻게 생겨먹은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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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러나.. 비야 영입은 슬슬 무리가 되어가는 형국인듯 하네요.. 한번에 한팀에서 두명씩이나 빼오는건 무리인 것 같은데다... 비야 관련 링크 라던지 아니면 이적설.. 들이 전체적으로 '비야는 레알만을 고집 한다.' 에서 대단히 두루뭉술하게 바뀌어 가는 걸로 보아서 말이지요... 그렇다면 네그레도 믿고 가는 걸까요? (그라네로 인가요 ㅡㅡ; 아무튼 헷갈려 죽겠다는... 처음에 잘못 알아서...), 이젠 왼쪽 풀백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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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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