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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알비올에게 축하를 건넨 비야, 라모스, 카시야스

카시야신 2009.06.26 16:03 조회 2,060


라울 알비올은 이적이 확정된 이후 베르나베우에서의 기자회견 전까지는 이적에 관한
그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대표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고 합니다.

알비올은 다비드 비야와 포옹을 하면서 자기와 함께 마드리드로 가자는 말을 전했고
비야는 스페인으로 돌아가서 지금 상황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길 원한다고 했다네요.

한편, 세르히오 라모스와 이케르 카시야스 역시 알비올에게 축하를 건넸다고 합니다.

라모스는 카시야스를 가리키며 "여기 이 분이 새로운 보스니까 알아서 잘 모셔라"고
농담을 건넸고 카시야스는 "행운을 빈다. 우리는 잘할 수 있을거야. 나는 네가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길 원해. 마드리드에서 날 도와줄 수 있겠지?" 덕담을 해줬다네요.

알비올의 프리젠테이션은 6월 29일 월요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 부임 후 3번째 영입이지만 가장 먼저 프리젠테이션을 가지는 선수가 된다네요.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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