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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비야에서 벤제마로 바뀐 공격수

하라 2009.06.25 03:24 조회 1,324


레알 마드리드의 스포츠 디렉터 호르헤 발다노는 다비드 비야에 대한 계약 가능성을 단호한 태도로 바라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벤제마가 가장 좋은 대체자로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올림피크 리옹의 카림 벤제마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무리한 금액을 요구하던 발렌시아 때문에 다비드 비야에 대한 영입의 실패를 한 레알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벤제마를 좋은옵션으로 끝내려고 한다고 합니다. 현재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21세의 스트라이커는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35~40m 유로 사이를 지불할것이라고 하네요. 리옹의 회장인미첼 아우레스는 매우 대하기 어려운 비지니스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6년 마하마두 디아라를 레알 마드리드로 보낼때 입증이 되었죠. 그러나 현재 페레즈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과거에 카림 벤제마와의 링크가 있었으며 그가 만약 리옹을 떠난다면 레알로 갈것이라고 입증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페레즈는 지네딘 지단과 호르헤 발다노와 함께 이야기한 후에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영입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인 면도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goal.com


-아....진짜 비야는 올거같았는데...흠...... 일단 벤제마나 비야나 가격은 비슷비슷한데 비야는 빅클럽에서 검증되었고 벤제마 폼에 의문이 있는건아니고 그냥 유로2008활약도가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 사견으론 비야가더끌리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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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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