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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비야,호날두,알론소,마이콘 등)

니나모 2009.06.23 16:21 조회 2,196 추천 11


비야가 컨페더 컵이 끝나고 휴가를 가기 전에 마누엘 요렌테 회장과 미팅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이는 사비 알론소 역시 마찬가지로 그는 그의 미래를
해결하기 위해 컨페더 컵이 끝나는걸 기다릴 것이라고 하네요.비야는 현재
오직 레알에서만 플레이하길 원하고 있고 이를 그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를 통해 발렌시아에 통보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의 이러한 의향은
발렌시아로부터 환영받지 못한 것으로 보여지고 따라서 비야는 직접 요렌테 회장을
만나 그의 생각을 확실히 말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미 지난해 8월 그의 이적은 마지막 순간에 무산됐었고 비야는 올해에도 또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걸 원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27살이란 나이는 레알로 이적하기엔
가장 적절한 시기이고 비야는 지금 이적하지 못한다면 다신 이적하지 못할거라는걸
알고 있다고 하네요.그가 이적할 때는 왔고 비야는 카카 그리고 호날두와 함께
플레이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비야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들에 실망하고
있고 국대 동료들은 발렌시아가 그의 의지를 실현시켜 주지 않아 생기게 된 비야의
슬픔을 완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와 더불어 Cadena SER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비야는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
기회를 놓치는걸 원치 않고 이러한 행동이 발렌시아 팬들을 적대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6월 30일 혹은 7월 1일에 있을 요렌테 회장과의 대화에서 비야는 왜 이적이
거의 완료됐었을때 이적을 취소시켜버렸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거라고 하네요.
또한 비야는 기자 회견에서 요렌테 회장이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말하기 시작한
것과 또한 아주 엄청난 오퍼가 아닌한 비야는 남길거라고 말한 이유에 대한 설명을
요구할거라고 합니다.

또한 비야는 만일 레알로 이적하지 못한다면 다른 팀으로도 가지 않을거라고 말할
것이라고 하네요.비야는 현재 2014년까지 발렌시아와 계약되어 있다고 합니다-AS
->다른 분들께서도 많이들 말씀하시는 점이지만 개인적으로 보기엔 비야 이적건은
물론 이적료 문제도 좀 있지만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보네요.이제와서 50M유로
정도를 오퍼한다고 해도 발렌시아가 팔거란 보장은 없어보입니다.우리팀이 포기하진
않을 것으로 보이긴 한데 비야 본인의 의지가 중요할듯 싶네요.



알비올과 아르벨로아의 에이전트인 Manuel Garcia Quilón이 어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 있었다고 합니다.그는 또한 미구엘 앙헬 포르투칼의
에이전트이기도 하며 어제 베르나베우를 찾았던 이유들 중 확실한 이유는
포르투갈의 technical secretary로서의 계약을 종료시키기 위해서 였다고
하네요.발다노 또한 RNE와의 인터뷰에서 "보드진은 Quilón과 포르투갈의
계약을 종료시키는 것에 대한 거래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높은 위약금으로 인해 아직 결론은 나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지불 방식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선수들과 관련해선 Quilón은 레알로 돌아오기 위해 리버풀을 떠날수도 있을
아르벨로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아르벨로아의 다재다능함으로 인해
그는 양측면과 중앙에서 플레이할수 있다고 하네요.그는 2006년까지 레알에
있었으나 더 많은 출장 시간을 선호해 1.3M유로의 이적료에 데포르티보로
이적했었다고 합니다.그는 데포르티보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다음해 여름에
4M유로로 리버풀로 이적했었다고 하네요.알비올같은 경우엔 레알의 영입 목록에
있는 많은 선수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AS
->아...포르투갈의 계약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었나 보군요.그나저나 아르벨로아
영입할 가능성은 높은거 같은데 왜 리버풀이랑 협상한다는 이야기는 안나오는지;;;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입단식을 7월 6일 월요일에,
카카의 입단식은 6월 30일에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원래 어제 따로 기사가 올라왔던 내용이었는데 오늘보니 어제 하라님께서 올리신
호날두 인터뷰에 포함되어 있더군요.그래서 그냥 이 부분만 빼내서 올렸습니다.



The Daily Mail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리버풀이 글렌 존슨을 17M파운드(20M유로)
에 영입한지 단지 몇시간이 지난뒤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해
30M파운드(35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글렌 존슨의 이적은 또한 8M파운드(9M유로)로 아르벨로아가 레알로 이적하는
것이 금방 이루어질것으로 여겨지게 만든다고 하네요.

비록 지난달에 했던 20M파운드(23M유로)의 오퍼는 거절되었지만,레알은 알론소를
영입하고자 하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아왔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다수의
팬들로부터 새로운 갈락티코 시대엔 스패니쉬 선수들을 포함시켜 달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첼시 역시 알론소의 영입을 노리고 있으나 베니테즈 감독은 리그 라이벌들 중의
한팀에게 알론소를 팔길 원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알론소는 베니테즈 감독과 함께 하는것이 행복하지 않다는걸 명확히 하고 있고
스페인으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Goal.com
->AS나 Marca에선 알론소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기 때문에 정말 오퍼를 했는지
좀 의문이 가긴 하는데 어찌됐든 알론소가 꼭 영입됐으면 좋겠네요.근데 개인적으론
컨페더 컵이 끝나기 전까진 영입안될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마이콘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는 마이콘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마이콘이
인테르에 남는 것 혹은 레알과 같은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것 중에 무엇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Marco Branca를 만났었다고 합니다.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으나 Caliendo는 모라티 회장이 적합한 오퍼가 들어올
경우 마이콘이 떠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둔 것을 칭찬했다고 하네요.

Caliendo는 tuttomercatoweb.com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뉴스를 읽었고 모라티 회장은 오퍼들을 평가해보겠다는 옳바른 결정을 내렸습니다"

"마이콘은 인테르에서 행복합니다.이적 시장은 길고 어떤 일이든 일어날수 있으나,
현재로선 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퍼센테이지?모라티 회장이 언급한 50%는 정확합니다.저 역시 50%라고 말할수 있는데
확실한 오퍼들을 거절할수 없기 때문입니다"-Yahoo Sports
->결국 마이콘을 영입하고 싶다면 인테르가 만족해할만한 오퍼를 하라는거군요.



2004년에 페레즈 회장 하에서 스포츠 부장직을 맡았었던 아리고 사키가 페레즈
회장의 영입 정책을 비판했다고 합니다.

아리코 사키는 Radio Marca의 ‘La Futboleria’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저에게 있어 축구는 개개의 선수로부터 나오고 카카는 그러한 기준에 잘맞는
선수입니다.그리고 이것이 그가 훌륭한 선수인 이유죠"

"호날두 역시 그와 같은 선수입니다.그들은 함께 플레이할수 있는 훌륭한 선수들
입니다.그러나 저는 페레즈 회장이 그의 프로젝트에 그 선수들이 맞을 것인지
아닌지,그 선수들이 서로를 칭찬할수 있을지 아닌지를 생각하지 않고 빅네임의
선수들을 영입하는 실수를 다시금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오직 그들이 티셔츠를 팔수 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생각했죠"-Goal.com
->카카-호날두의 공존 문제는 안그래도 많은 우려가 있긴 했지만 이미 영입된
이상 잘해주기만을 기대할수 밖에요.개인적으로 이 둘의 궁합 외에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 서로 에이스놀이하면 어쩌나...하는 것이네요.

두 선수 모두 각자의 팀에서 에이스로 있던 선수들이고 팀의 중심에 있었던 선수들이기
때문에 에이스 놀이를 할 가능성은 꽤 높다고 보여지고 더군다나 카카와 호날두 두 선수
모두 다시금 발롱도르를 받는걸 노리는 선수들이죠.물론 지단-피구같이 우려와는 다르게
조화를 이뤘던 케이스도 있었습니다만 지단-피구같은 경우엔 기본적으로 카카-호날두
보다 팀플레이어적인 성격이 강했던 선수들이었죠.페예그리니 감독이 잘조절해주길
기대하는 수밖에요.



리베리의 영입이 페레즈 회장의 다음 작품이 될거라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지난 몇시간 동안 리베리의 이적과 관련하여 레알과 바이에른 뮌헨간의
접촉이 빈번했었다고 하네요.비야의 케이스와 같이 잡음과 이적에 대한 이야기가
공공연해 지는 일이 없도록 하면서 양 클럽의 접촉은 리베리의 에이전트인
Alan Migliaccio의 중재하에 이번주 내내 계속 이루어질것이라고 합니다.사실,
양 클럽의 접촉은 어제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은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 이후 리베리가 3번째 갈락티코가 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55M유로를 준비했으나
협상 전략은 신중함을 기초로 이루어질거라고 하네요.레알과 뮌헨 사이의 존중과
경쟁은 협상을 조용히 하도록 요구하고 있고 리베리의 이적은 완료되었을 때에만
공식화될 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의 초기 오퍼는 이미 Migliaccio를 통해 뮌헨으로
전달됐고 뮌헨은 현재 60M유로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베리는 전화를 통해 뮌헨측에 그의 행선지는 오직 레알뿐이고 이를 취소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합의에 이르러야 한다고 통보했다고 하네요.레알의 의향은 6월 30일
이전까지 리베리의 영입을 완료해 페레즈회장이 이미 말했던대로 이번달까지 중요한
영입들을 모두 완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리베리의 가족들은 이미 리베리가 다음 시즌에 레알의 선수가 될것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리베리는 이미 스페인에 도착해서 그가 어디에 살지를
결심했다고 합니다.그는 지단이 살고 있는 마드리드내 지역인 Conde de Orgaz에서
살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조용조용님께서 이미 올리셨지만 그 전에 해석해놓은 부분이 있어서 그냥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좀 이상하게 생각해왔던 것이 분명 지단은 리베리 영입건이 진행중
이라고 말했는데 정작 언론을 통해선 루머가 띄엄띄엄나거나 루머가 나더라도 좀
미적지근하다고 느껴졌었거든요.이 루머 역시 사실일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뭔가 진행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Cadena SER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호날두의 입단식이 7월 7일 혹은 8일에 있을
거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입단식을 하기 전에 호날두가 그의 휴가를 모두
즐기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호날두는 지난 일요일에 리스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고 레알이 프리 시즌에
돌입하기 24시간 혹은 48시간전에 입단식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Cadena SER
->어떻게 된게 언론들마다 다 말하는 날짜들이 다른지...;;;
'Cadena SER 그거슨 진리'를 믿고 7일 혹은 8일이라고 알고 있는게 편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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