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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베총리의" 우리는 딩요가 있으니깐." 에 대한 제생각

고짱 2009.06.22 16:30 조회 2,554
먼저 호나우딩요가 옆동네를 떠날당시를 회상해보면 
바르셀로나는 6년연속 무관에 그쳤지만
호나우딩요가 온뒤로 2년연속 우승에 유로피안컵을 따냈죠
하지만 이 외계인은 그이후로 쇠락의 길을 걷습니다.
옆동네가 승리를 못거두는 가운데 우리팀은 06-07 우승을 하였고 07-08시즌에는 우리팀에 18점이나 뒤진체로 리그를 마쳤죠,
이에 모든 언론은 옆동네를 공격했으며 그당시 수석코치인 에우제비오는 "팀은 이제 목표를 상실했다." 할정도였고,
언론은 레이가르트의 자유로운 훈련방식은 전술부족을 문제삼아 감독을 공격했죠,
또 바르셀로나를 공동체의식이 부족하다등..
이런저런 이유로 이 모든 책임과 비난이 단 한선수한테 몰렸고 바르셀로나의 구원자였던 딩요는
이제 몰락의 원인이 되었죠,
이에 메시는 "일이틀어지면 사람들은 호나우딩요를 욕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그래서 유명한 사진인 호나우딩요의 뱃살사진도 나왔습니다.
또한 바르셀로나 팀내에서도 호나우딩요를 지칭하지는 않았으나 구단 경영책임자가 우리선수중 한선수는 훈련 빠지고 클럽간다..... 하루종일 놀기만 한다,,,,,60번의 훈련중 21번 밖에 하지 않는다.
이렇게 호나우딩요를 직접적으로 까지는 않았으나 간접적으로 까기 시작했죠,,
이런저런 이유보다 ac밀란으로 가게된 직접적인 이유는 더이상 자기를 믿어주는 동료들이 서서히 호나우딩요를 피하게 된것에 있죠,, 팀내 몇몇선수들은 딩요가 그런취급을 받아도 싸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특히 에투는 언론앞에서 "자기이름이 에토우지뉴였다면 발롱드로를 탈수 있었을꺼라 "고 말했을 정도로 심한 질투감을 나타내었죠,,현재 바르샤와 에투가 영원히 가지 못하는것도 에투의 이런 멘탈때문인지도 모르겟지만 그당시 심한 질투감을 나타내었죠,

이리하여 호나우딩요는 팀을 떠날것을 마음먹고 팀을 알아보기 시작했으며
딩요를 원하는 가장유력한 팀은 그 당시 구단주가 바뀐 맨시와 ac밀란이 있었죠,
딩요는 맨시의 제안을 진진하게 고려했으나 딩요는 밀란을 택했죠,,
베총리는 몇년전부터 딩요를 영입을 원했고 밀란또한 자신을 너무나도 원한다는 것에 끌리게 된거죠, 또한 밀란에는 브라질선수도 많았죠,, 여러모로 밀란에 딩요한텐 최고의 팀으로 여겨졌죠,
하지만 딩요가 밀란을 선택할수있었던 가장큰이유는 가족과같은 공동체의식이 있었다고 하네요,,

위사실은  다 아는 이야기죠,,,^^;;

하지만 딩요가 밀란으로왔을땐 큰벽인 카카가 있었는데...
카카는 줄곳 딩요랑 같이 못뛰겠다 포지션이 겹친다말하고
굴러온 베컴한테도 치이면서 거의 교체로 스물몇경기 뒤었지만
그래도 2시즌동안 각각 8골 씩 기록하고 어시도 8개씩정도 한것 같습니다..준수한성적이죠,,
하지만 부활을 하기에는 경기수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팀의 중심이 카카에 있는지라 예전폼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얼마전 이런저런 이유가 맞물려서 카카가 우리팀에 오게 되었고
이제 싫타고 해도 팀이 중심은 호나우딩요가 되엇죠,,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는 다음시즌에 알수있겠지만 
현재 딩요는 바르셀로나에 첨을왔을때시점이랑 비슷합니다.. 챔스우승이후 조작사건으로 밀란은 난국이었고, 현재 딩요한테는 자신이 이제 뭔가를 해야한다는 그 무언가가 있을겁니다.
기사와 인터뷰에서도 자신은 꼭 부활한다,, 트로피 더모으겠다 말했습니다.
저는 외계인의 부활을 팬으로써 기대합니다

팬으로써 호나우딩요가 아직 포기하면 안되는 궁극적인이유는 자신을 저딴식으로 버린 바르셀로나와 한번 붙어봐야죠,,
우리팀이 호나우딩요한테 얼마나 당했는데, 옆동네도 외계인한테 한번 당해봐야됩니다..
저는 호나우딩요가 옆동네 개발라주길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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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디에고 로페즈 맨유이적 동의 arrow_downward 좀 슬픈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