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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마이콘,주앙,드렌테,헌터)

니나모 2009.06.22 00:45 조회 1,943 추천 3
 

이탈리아 언론인 Sportmediaset.it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그들이 할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에서 나온 가장 최근의 소식에 따르면 페레즈 회장은 금전적인 부분에서
양 클럽간의 견해 차이가 커서 현재로선 즐라탄을 영입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인테르는 즐라탄의 이적료로 70M유로 미만으로는 안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레알같은 경우 카카와 호날두를 영입하기 위해 이미 많은 돈을 썼기 때문에
이러한 금액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레알 마드리드는 팀에 더욱 중요한 자원이라고 믿고 있는
마이콘의 영입에 집중할거라고 하네요.그러나 현재로선 마이콘의 이적같은
경우에도 양 클럽이 합의에 가까워지는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인테르는 현재 마이콘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원하고 있고 이에 반하여 레알의
초기 오퍼는 25M유로였다고 하네요.그러나 마이콘이 여러 차례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고 말해왔기 때문에 양 클럽은 합의점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마이콘의 이적같은 경우엔 아마도 다음주에 새로운 진전이 있을것이나 즐라탄의
경우는 무링요 감독이 7월 12일까지 이적하지 않는다면 팔지 않을거라는걸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Goal.com
->40M유로는 좀 심한데...ㅡ_ㅡ;
어쨌든 만일 정말 마이콘의 이적과 관련하여 우리와 인테르간의 협상이 있다면
개인적으론 마이콘이 공개적으론 말하고 있진 않지만 이적 요청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 드네요.요구하고 있는 이적료가 높긴 하지만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인테르가
마이콘을 팔 이유가 별로 없어보이거든요.슈니를 딜에 포함시킨다는 이야기도 있는거
같던데 보드진이 협상을 잘해서 꼭 영입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FIFA 컨설턴트이자 이적 전문가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레알 마드리드가
데로시를 영입하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오퍼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최근에
부인했으나 주앙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ForzaRoma.info와 인터뷰를 가진 그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레알의 목표들 중 하나는 수비진을 강화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한 많은 가능성들이
있으나 그들 중 하나는 주앙입니다.만일 그가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계속 좋은
활약을 보여준다면 더욱 그렇겠구요"

양 클럽간에 스왑딜이 있을수도 있냐는 질문을 받았을때 브론제티는 로마의
인수건이 진행되는걸 지켜봐야 한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명확하게 알기 위해선 클럽 전체(인수건)와 관련된 사항이 진전되는걸 일단
지켜보는게 좋습니다.우린 최소한 일주일은 기다려봐야 합니다"

주앙은 한달전에 로마와 2013년까지 재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레알이 주앙을
영입하기 위해선 꽤 많은 이적료를 줘야할거라고 하네요-Goal.com
->마이콘 영입에 실패할 경우 주앙 영입으로 선회할거 같긴 한데 기사에 나오는
대로 만일 로마가 다른 구단주에게 인수된다면 사기 힘들듯 싶더군요.



마틴 욜 감독이 드렌테를 최우선 영입 타켓으로 삼음에 따라 아약스가 드렌테를
영입하기 위해 뒤늦게 움직일 결심을 했고 그의 사인을 받기 위해 피오렌티나와
경쟁할거라고 합니다.

Sportsweek에 따르면 레알은 스쿼드 내의 모든 더치 선수들이 떠날수도 있음을
명확히 한것으로 보이고 그들은 많은 팀들과 링크되어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러 팀들이 그들을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고 피오렌티나가
드렌테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는 한편 아약스 역시 드렌테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였다고 합니다.

드렌테는 2시즌전에 페예노르트로부터 레알로 이적했으나 당시 많은 비평가들은
그가 이러한 큰 이적을 하기엔 너무 어리다고 말했었고 페예노르트로 다시
임대될수 있길 희망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는 결국 레알로 이적했었고 그 동안
문화 또는 팀에 정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합니다.

EPL클럽들 역시 그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 합류할 준비가 됐으나 마틴 욜감독은
드렌테가 그의 자신감과 명성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네덜란드로 돌아가는 것에
끌릴거라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

파나시아코스의 헹크 텐 카테감독 역시 드렌테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드렌테는 그리스로 갈 의향이 없는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Goal.com
->라리가팀으로 가지 않을거라면 개인적으론 피오렌티나보다 아약스쪽으로 가는게
드렌테 본인에겐 좋을듯 싶네요.또 다시 낯선 이탈리아로 가느니 친숙한 네덜란드로
일단 돌아가는게 드렌테에겐 좋아보입니다.



The Gazzetta dello Sports에 따르면,인테르의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가 마이콘의
레알행과 즐라탄의 첼시행을 협상하기 위해 이번주에 페레즈 회장과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만날거라고 합니다.

모라티 회장은 이번주 수요일 전에 두 회장들을 만나야 될것으로 보이고 열흘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합의에 도달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두 선수가 떠난다면
인테르는 되도록 빨리 대체자들을 구해야 할것이라고 합니다-AS
->다음주에 마이콘 오피셜이 났으면 좋겠네요.

 

터키 언론인 Vatan에 따르면,갈라타사라이가 훈텔라르와 헤이팅가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이 두 선수의 영입은 갈라타사라이의 새로운 감독이 된
레이카르트의 첫번째 요청이었다고 하네요.

갈라타사라이는 이 두 선수의 영입을 위해 이미 레알 그리고 AT 마드리드와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헤이팅가같은 경우 AT 마드리드가 그를 이적시킬
의향이 원칙적으론 없기 때문에 그의 이적은 힘들어보인다고 하네요.반면,훈텔라르
같은 경우엔 갈라타사라이가 얼마를 오퍼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훈텔라르는
현재 발다노와 파르데사의 방출 명단에 올라가 있다고 하네요-AS
->훈텔라르 본인이 갈라타사라이는 안갈거 같은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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