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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알론소,호날두,마이콘,비야 등)

니나모 2009.06.21 13:58 조회 2,682 추천 4
 

사비 알론소가 비야처럼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길 원한다는걸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최근 남아프리카에 머물고 있는 이 두 선수는 같은 팀에서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고 있는 스페인 대표팀의 일정이 끝난뒤 사비 알론소는 베니테즈
감독과 직접 진지한 대화를 나눌것이고 그에게 리버풀을 떠나길 원한다는걸
말할거라고 합니다.

사비 알론소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말할 것인데 그는 라리가로
돌아가길 원하며 레알로 갈수 있는 기회를 또 다시 놓치길 원치 않는다고
말할거라고 하네요.또한 그는 베니테즈 감독에게 페레즈 회장이 기꺼이 지불
할수 있는 액수인 최대 30M유로로 그를 이적시켜주길 요청할거라고 합니다.

비록 베니테즈 감독은 지금까지 알론소를 40M유로 미만으론 이적시키지 않을
거라고 말해왔으나 알론소는 베니테즈 감독이 자신의 요청을 들어주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알론소는 레알로 이적하길 매우 원하고 있고 카카,호날두 또는
라모스와 카시야스와 함께 플레이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르벨로아

아르벨로아는 레알이 영입을 위해 협상할수도 있는 또 다른 선수라고 하네요.
2010년에 계약이 끝나는 아르벨로아는 만일 이적료가 합당하다면 영입이 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페예그리니 감독에게 있어 아르벨로아는 그가 좋아할만한
선수이고 또한 그는 레알 유스 출신이기 때문에 레알과 팀의 철학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하네요.페레즈 회장과 발다노는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해 5M유로를
지불하려고 할것이라고 합니다.따라서 알론소와 아르벨로아 이 두 명의 이적료는
총 35M유로 정도가 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AS
->조용조용님께서 이미 올리셨지만 그 전에 해석해놓은 부분이 있어 그냥 올렸습니다.
알론소같은 경우엔 지금 당장 영입에 착수했으면 좋겠지만 컨페더레이션스컵이
끝나기 전엔 마땅히 진전이 없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거기다 소시에다드와의
조항까지 있어서 7월 1일 이후로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구요.

근데 지금 분위기만 보자면 30M유로로 영입하려면 협상 정말 잘해야될듯...;;;
그리고 아르벨로아같은 경우에도 5M유로로는 영 힘들어보이구요.아르벨로아는
글렌 존슨의 리버풀행이 결론나면 금방 영입할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저 정도 오퍼론 영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사실 AS가 우리가 파는 선수 가격은
높게 사는 선수 가격은 좀 낮게 책정하는 사례가 많긴 해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겠다는 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 여름에 맨유를 떠나기로 결심했었다는걸 밝혔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남은 휴가 기간을 그의 조국에서 보내기 위해 어제 리스본에 도착했다고
하네요.그리고 News of the World는 호날두와 접촉해 인터뷰를 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한뒤 저는 맨유에선 더 이상 이룰것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을때 저는 새로운 도전을 할 때라는걸 알았죠"

"저는 한 시즌을 더 머물렀고 리그 타이틀을 3번 연속으로 따낸건 좋은 일이었습니다만
레알에서 플레이하는건 저의 꿈이었습니다"

호날두는 또한 레알로 이적하기로한 그의 결심은 돈 때문이 아니며 '최고'가 되길
원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물론,저는 돈을 위해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최고가 되기 위해 떠나는거죠.그러기
위해선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만일 레알에서 최고의 선수가 된다면 그건 제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된다는걸 의미합니다"

호날두는 또한 2006년 월드컵 준결승전이었던 포르투갈과 잉글랜드간의 경기 당시
루니를 퇴장시킨후 윙크를 했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고 합니다.

"감정이 격양되기 때문에 떄때로 그러한 일이 일어날수 있습니다.그러나 루니는
저의 좋은 친구입니다.저는 모든 경험이 저를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던 것을 후회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뒤돌아봤을때 그러한 일은 옳바른 행동이 아니었고 제가 더 이상 해선
안될 일이었습니다"-Skysports
->맨유의 7번으로선 충성심이 많이 의심가는 호날두였지만 레알 선수로선 충성심이
의심가지 않을듯한 인터뷰네요.'레알에서 최고가 된다는건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가 된다는 의미'라는 부분은 레알행이 정말 호날두의 꿈이었다는걸 잘보여주는
부분인거 같군요.



인테르의 스포츠 부장인 Marco Branca가 마이콘의 이적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드리드에 있다고 합니다.The Gazzetta dello Sports는 어제 Branca의
마드리드행을 보도하면서 그가 마이콘의 이적료로 30M유로를 요구할거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마이콘은 현재 브라질 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고 있고
매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심지어 그는 지난 미국과의 경기에선
놀라운 골을 넣기도 했었다고 하네요.그리고 인테르는 마이콘의 이러한 활약을
통해 그의 이적료를 높히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마이콘은 인터뷰를 통해 "저는 다음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에서 플레이할
것입니다만 여전히 인테르에서 뛸지 아니면 다른 팀에서 뛸지는 모릅니다.
레알 마드리드?어떤 선수가 레알에서 뛰는걸 싫어할까요.그러나 현재로선 저는
인테르와 2013년까지 계약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그의 레알행에 대한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고 하네요.

발다노와 파르데사는 마이콘의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몇일안으로 Branca를 만날
것이고 심지어 즐라탄에 대해서도 논의할거라고 합니다.

인테르는 2006년에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모나코에 6M유로를 지불했었고 이제
그는 세리에를 대표하는 선수들 중 하나가 됐다고 하네요.문제는 마이콘의 영입을
원하는 빅클럽이 레알만이 아니라는 점이라고 합니다.첼시 역시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25M유로를 오퍼했고 이러한 첼시의 오퍼때문에 인테르는 마이콘의 이적료를
30M유로까지 올렸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이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은
있다고 합니다.어제 이탈리아 언론들로부터 나온 보도들에 따르면,Branca는
마드리드로 오면서 레알의 여러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생각 역시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인테르가 특히 원하는 선수는 디아라로서 그들은 레알이 리옹으로부터
디아라를 영입할 당시에도 레알과 경쟁했었다고 합니다.디아라 외에도 인테르는
스네이더,로벤 그리고 이과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스네이더와 로벤은
이적에 포함될수도 있으나 이과인은 언터쳐블이라고 합니다-AS
->나이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알베스가 바르샤로 30M유로가 넘는 금액으로 이적했으니
인테르가 마이콘의 이적료로 30M유로를 요구한다고 해도 이해할만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네요.마땅히 영입할만한 센터백도 없어보이고 보드진이 어떻게든 협상을 잘해서
마이콘 꼭 영입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의 보도들과는 상반되게 레알 마드리드는 마스체라노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마스체라노는 바르셀로나의 타켓이어왔고 최근엔 레알 역시 마스체라노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고 하네요.

그러나 마스체라노의 에이전트는 RAC 1의 'Tu Diras' show와의 인터뷰에서
레알은 아직 오퍼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여전히 바르샤는 마스체라노의 영입에 있어 가장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마스체라노의 에이전트는 여전히 스페인에 머물면서 바르샤의
보드진과 미팅을 가지고 있고 마스체라노는 바르샤로의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바르샤는 마스체라노를 영입하기 위해 41M유로
정도를 오퍼할 것이고 보얀이 포함될수도 있다고 하네요-Goal.com
->마스체라노와 우리팀 링크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도 영 쌩뚱맞긴 했어요.
그나저나 투레가 곧 재계약할거 같던데 바르샤가 정말 마스체라노 영입에 진지하게
나설런지는 의문이네요.올 여름 이적 예산이 풍족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그 이적 예산 대부분을 마스체라노 영입에 쓸거란 생각은 별로
안드는군요.



비야는 올 여름 발렌시아의 재정적인 문제 때문에 발렌시아를 떠날 것이나 토레스는
리버풀의 어려운 재정 상황때문에 비야가 리버풀로 이적하진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다비드 비야?그는 리버풀에겐 너무 비싼 선수죠.제 생각으론 비야는 스페인에 남을
겁니다.그것이 그의 결정이나 제 생각엔 바르셀로나 혹은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는 스페인에 남게될겁니다"

"(비야가 첼시로부터의 돈의 유혹에 끌리진 않을까란 질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제 생각엔 그의 능력과 우수성은 라리가에 더 잘맞습니다.그는 그곳에서
매 시즌 25골 이상을 득점하고 있죠.첼시 또는 맨유?저는 그가 스페인에 남을거라고
생각합니다"-Telegraph
->더 긴 인터뷰이나 나머지 부분은 리버풀과 관련된 인터뷰이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한 비야는 스페인에 남을게 확실할거 같은데 어떤 팀에서 뛰게
될런지가 문제로군요...



리버 플레이트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사비올라를 영입할수 있는 오퍼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Sport에 따르면 리버 플레이트는 사비올라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하는걸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리버 플레이트는 대부분의 다른 클럽들이 그의 영입을 포기하게
만드는 사비올라의 상당한 주급 요구를 마주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리버 플레이트가 오퍼를 하게 된다면 레알은 흔쾌히 협상에 임할거라고 하네요-Goal.com
->나름 반가운 루머이긴 한데 출처가 안습이군요.



호날두의 연봉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 내부에선
그의 연봉에 대해 아무런 불만이 없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항상 선수들이 얼마나 버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만 진실은 클럽측과
선수 본인,그리고 에이전트만이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연봉에 만족한다면 다른 선수들이 얼마나 버는지에 대해선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계약과 관련된 일은 에이전트의 일이고,레알은 그들의 선수들을 매우 신경쓰고 있기에
저는 (호날두의 연봉과 관련하여)어떤 문제도 일어날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호날두와 카카의 영입이 새로운 갈락티코 시대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갈락티코란 단어를 보통 언론들이 쓰지 클럽측은 쓰지 않는다는걸
모르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하는걸 시도해왔습니다.왜냐하면
우린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유명한 클럽이기 때문입니다.그것은 진정으로 간단한
이치죠"

"호날두는 지금까지 2시즌간 세계 최고의 선수여왔고 그가 이제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거란건 적당한 일이 될겁니다"-Mirror
->도대체 이런걸 물어보는 저의가 뭔지...
이게 공식 인터뷰라면 모르겠지만 Mirror지와의 단독 인터뷰라면 정말 속보이는
질문이네요.작년 여름에도 그러더니만 정말 잉글 언론들 호날두가 우리팀에
온거 때문에 정말 제대로 우리팀에 앙심을 품은듯...

<오늘의 Marca>

*즐라탄이 페레즈 회장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첼시가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7M유로의 연봉을 오퍼했다고 합니다.

*아르벨로아가 점점 더 레알로의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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