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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포메이션

F.Ribery 2009.06.21 00:04 조회 1,243

 바로 06/07 카펠로 시절이었던 시절

                 루드--라울
 
    호빙요
                                         베컴
             디아라--에메르손

카옹 --- 칸나바로 --- 라모스 ---살가도

                      야신

말도 안되게 승점 12점 차를 따라 잡았던 그 시절!!

ㅋㄷㄹ 초반에 칸나바로-말-디아라로 이어지는 개념 스카우팅으로

칭찬받던 시절이었죠( 현실은 시망 -_-)

초기 호두-루드의 세기의 조합은 대 실패로 끝나고 호돈신은 이적

베컴은 계속 벤치-> 그러다가 아예 명단에 조차 제외

-> 그 후 5위까진가 떨어졌다가 안되겠다 싶어 베컴 투입

->승승장구 -> 마지막 나훈아의 드라이빙 2샷 작렬 역전 우승 크리~!!

이 당시 군에 있어서 신병교육 받을때였는데 점호 교육때 mbc 스포츠 뉴스로 엘클라시코

하이라이트 보면서 이겼을때 순간 '아~싸' 라는 말이 튀어나와 버려서

순간 내무실 정적이 흘렀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당시 [딩]은 바르까 커리어상 리그 최다 득점하고도 욕먹었던걸로 기억

아무튼 날두,카카 왔어도 좀 짜임새 있게 재밌는 축구 했으면 합니다.

지금에 와서 느끼지만 카옹과 베컴의 이적은 정말 뼈 아프게 느껴지네요.

칼데론 로벤,세스크,카카 3대 공약중 1/3 지켰다고 떠들때 알아 봤어야 됐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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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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