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카카 인터뷰.

Takeshi 2009.06.20 22:38 조회 1,599


히카르도 카카:
"이탈리아를 상대로 하는 첫 경기입니다. 이탈리아 사람과 같은 느낌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6년간 뛰었고 이탈리아라는 나라와 밀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런던에서 우리에게 패배를 당했었고 지금의 경기는 그떄 경기와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많은 존경을 하면서 경기에 뛰게 될 것입니다.
브라질과 이탈리아의 경기는 일류 경기이며, 그들은 이집트전 패배 이후 승리를 해야만 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이 그들에게 특별한 동기부여 하겠지만, 브라질의 동기는 항상 먼저 끝내는 것 입니다.

국가 대표팀에서의 저의 책임은 매 년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브라질의 리더 중 한명입니다.
그리고 저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브라질의 다른 선수들고 경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브라질,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이 유력 우승 후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집트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이탈리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등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정말 놀랄만한 일입니다.
모두가 브라질이나 스페인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만, 이탈리아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2006년 월드컵을 좋지 않게 시작했지만, 월드컵이 끝났을 때 그들은 우승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http://www.goal.com/en/news/1932/confederations-cup-news/2009/06/20/1336522/brazils-kaka-i-feel-very-italian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4-3-3, 4-3-1-2, 4-4-2, 그리고 루쵸 arrow_downward 즐라탄 or 마이콘의 영입을 협상하고 있는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