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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비야,포를란,루초,호날두 등)

니나모 2009.06.20 15:48 조회 2,186 추천 4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어제 있었던 모든 일(발렌시아가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한 일)에도 불구하고 비야는 여전히 레알행 가능성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며 이러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비야는
본인의 이러한 생각을 스페인 국대의 몇몇 동료들과 대화하는 자리에서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

비야는 몇일전 발렌시아측에게 팀을 떠날때가 왔고 그가 떠나는 것이 팀에게도
좋을 것이며 그가 이적할 곳은 오직 레알 마드리드뿐이라는걸 확실하게 말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비야는 그의 의지를 굽히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비야는 이미 이러한 점들을 국대의 몇몇 친구들과 그가 레알행을 원한다는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AS
->실제 비야가 레알행을 원하고 있더라도 땡깡을 부릴 확률은 낮아보이고 비야
본인이나 우리나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는 수밖엔 없을듯 싶네요.



비야가 결국 올 여름에 영입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옵션들 중 첫번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선수는 AT 마드리드의 포를란이라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현재로선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공식적으론 하지
않고 있고 비록 어제 발렌시아가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나 축구계는
매 시간마다 변할수 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따라서 페레즈 회장은 비야가
영입될 가능성을 배제하진 않을거라고 하네요.

그러나 주변 상황에 의해 페레즈 회장이 포를란 영입에 나서야될 경우 페레즈
회장은 AT 마드리드와 전쟁을 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Miguel
Ángel Gil Marín 그리고 Enrique Cerezo와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상황을
풀어가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포를란의 바이아웃 금액은 36M유로이고 AT 마드리드측은 포를란의 이적료로
포를란의 바이아웃 금액을 책정해놨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결코 포를란의
바이아웃을 집행하지 않을것이고 AT 마드리드와 협상하려고 할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협상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AT 마드리드는 이미 레알에게 이과인
혹은 가고를 딜에 포함시켜줄것을 요청했고 이 두 명의 선수들은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있어 언터쳐블이라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측은 네그레도,더치 선수들
혹은 현금으로 딜을 하길 원할거라고 하네요.

다른 옵션들

네그레도

네그레도가 지난 시즌에 보였던 좋은 활약은 발다노와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신임을
얻게끔 했다고 합니다.만일 비야 영입이 실패할 경우 네그레도는 보드진에게 첫번째
옵션으로 여겨질 것이라고 하네요.포를란의 영입은 그를 이적하게 만들진 않을
것이나 그는 포를란의 백업이 될거라고 합니다.

벤제마

페레즈 회장의 영입 전략에는 벤제마를 다음 시즌(내년 여름)에 영입한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비야를 영입하는데 있어 발생한 문제들과
포를란의 영입을 시도하면서 일어날수도 있는 레알과 AT 마드리드간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레알은 벤제마의 영입을 앞당길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

즐라탄

몇주전,에르네스토 브론제티는 카카의 이적에 대해 대화하면서 페레즈 회장에게
즐라탄의 영입을 오퍼했었다고 합니다.그러나 12M유로에 달하는 즐라탄의 연봉과
그의 별난 성격은 레알로 하여금 그의 영입과는 거의 완전히 멀어지게 만들었다고
하네요-AS
->포를란 영입쪽은 바이아웃을 지르지 않는한 비야 영입보다 어려웠으면 어려웠지
더 쉽지는 않을듯 싶어서 가능성없을거라고 보네요.개인적으론 비야 영입이 결국
안된다면 공격수 영입없이 갔으면 좋겠네요.



루초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루초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루초는 지난 여름 AT 마드리드와 링크됐었으나 이적은 이루어지지 않았었다고
하네요.그 이후에도 루초는 지난 12달동안 여전히 좋은 활약을 보여줘왔고
이젠 그가 레알의 타켓일수도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합니다.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그가 리버 플레이트를 맡고 있던 시절 루초와 함께
있었던 적이 있었고 그의 팬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하네요.

루초의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Lucas Comineli는 Jornal
de Noticias
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마르세유와 레알 마드리드는 루초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양팀들 중 어느 팀도 아직 오퍼를 하진 않았습니다"

2005년에 리버 플레이트에서 포르투에 합류한 루초는 포르투에 충성하고 있으나
유럽의 빅 리그 팀들 중 한팀으로부터의 오퍼는 그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여겨진다고 하네요-Skysports
->알론소 영입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영입명단에 들어가 있을 가능성도 있긴
있을듯 싶긴 한데 루초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아보이네요.
그리고 4-2-2-2가 됐건 4-4-1-1이 됐건 중앙의 두 미드필더들에게 수비적인 부담이
많이 가해질거 같은데 루초가 과연 그러한 투 미들 중 한자리를 소화할수 있을런지도
개인적으론 좀 의문이긴 해요.물론 예전에 루초가 수미까지도 소화했었다는 말을
듣긴 했었지만 포르투에선 쭉 공격적인 역활만 맡아왔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군요.



레알 보드진은 어제 하루 동안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서 호날두와의
개인 협상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모두 완료시켰고 다음주에 계약서에 사인할
준비를 모두 해놨다고 합니다.호날두가 미국에서 휴가의 마지막 날들을 보내고
있는 동안 그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모든 경제적인 합의를
완료시킬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또한 그는 호날두가 여전히 맨체스터에
가지고 있는 집 역시 처분할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executive general director인 호세 앙헬 산체스는 호날두가 카카와 같은 조건으로
레알과 합의를 맺을수 있도록 협상했다고 하네요.조르제 멘데스는 호날두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심지어 지난 수요일에는 레알 보드진과 직접 만나 협상을 
하고 호날두의 입단식을 준비하는걸 시작하기 위해 베르나베우를 방문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호날두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아야 할것인데 애초엔 팀 닥터를 미국으로 보낼
것을 생각했었으나 호날두가 휴가에서 복귀한뒤 받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하네요.

따라서 몇일안으로 레알은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호날두와 6년계약을 맺었다는
오피셜을 발표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

호날두는 카카와 똑같은 액수인 세후 9.12M유로를 연봉으로 받을 것이고 이전의
갈락티코 선수들인 피구,지단,호나우두,베컴 등과 같이 초상권의 50%를 받을
것이라고 하네요.

한편,호날두는 곧 유럽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호날두는 스스로
내일이나 모레 사이에 리스본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네요.그와
가까운 주변인들은 호날두가 그의 고향인 마데이라에서 몇일간 머무를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확인시켜 줬다고 합니다-AS
->결국 카카와 같은 조건으로 계약을 맺기로 했나보네요.

<짜투리 기사>



패리스 힐튼이 호날두를 보기 위해 마드리드를 방문할거라고 합니다.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호날두를 보기 위해 확실히 마드리드로 갈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이...이 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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