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단신 (가고, 데 로시, 발데스)

1. 유벤투스, 가고에게 관심
유베는 레알의 미드필더 페르난도 가고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가치는 20m유로라네요.
-> 출처가 Eddy Akoglu라는 사람인데 공신력은 잘 모르겠습니다..; 찌라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이번에 유벤투스와 과도하게 링크가 많이 뜨는데 개인적으로 현 레알 상황에서 유벤투스에서 영입할 만한 선수는 키엘리니 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2. 레알, 데 로시에게 관심
레알의 페레즈 회장이 로마의 데 로시에게 30-35m유로로 오퍼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출처가 엘 문도인데,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이것도 찌라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3. 바르샤, 발데스가 떠난다면..
바르샤와 발데스 사이의 재계약이 진척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발데스가 이적할 수 있으므로 바르샤는 적당한 선수를 찾고 있다네요. 현재 리버풀의 페페 레이나가 20m유로의 옵션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 저번에는 피오렌티나의 프레이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던데.. 근데 레이나가 리버풀을 떠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발데스가 점점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ㅠ 제발 좀 남아줬으면 합니다.
댓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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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1madrid 2009.06.18데 로시????가능하기나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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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09.06.181. 캄비아소가 생각나네요;;;;;
2. 30M에 데로시 데려오면 진짜 페레즈 신으로 모실..;;
3. 만약 레이나와 발데스의 경쟁에서 레이나가 이겼더라면...ㄷㄷㄷ -
GUTI... 2009.06.18발데스 쟤 갑자기 왜이러는거임. 그냥 니가좋아하는 바르까에 남아줘 ㅠㅠ. 데로시는 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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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6.18근데 발데스나 레이나나 중요한 순간에 한번씩 제대로 정신줄 놓아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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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M.Torres 레이나 아스날전 ㄷㄷㄷㄷ
유효슈팅 4개에 실점 4점.......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곤잘레스블랑코 2009.06.19@HIGUAIN 그때는 아르샤빈이 워낙 잘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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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in 2009.06.18데로시 영입은 메시정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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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말티네즈 2009.06.18*1. 거야 칸나옹이 스파이 비슷하게 되었으니 그렇죠 ㄷㄷ
2. 데로시 데려오기만 해도 페레즈는 신임 ㄷㄷㄷㄷㄷ 현실은 꿈
3. 레이나도 바르샤 유스 출신이니까요 ㄷㄷ -
내이불노란색 2009.06.18사실 모 카카랑 날두도 영입했는데 로시쯤이야
이런말하면 막욕하시는데 ㅠㅠ
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30에야 힘들겠지만
40~45라면 구단도 재정난때문에 ㅇㅋ 그럼 로시 한테 주급 10~12만파운드 찔름 페레즈옹께서 열라설득 그럼 ㅇㅋ 이런시나리오 ? 가능성 40%정도? ㅋ 로시 파브라인이면 424도 가능하다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계인말티네즈 2009.06.18@내이불노란색 돈이 문제가 아니라;;;;;;;;;;;;;;;;;;;;
팀에 대한 충성심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외계인말티네즈 모 날두는 할말 없겠지만 카카도 밀란에대한 충성심 대단했었고 피구도 바르에서 왔고 지단도 왔음 모 충성심이런건
믿을꺼리가 못됨 로시요즘 팀구단 재정난떄문에 좀 짜증나있고 이탈리아 리그자체에 불만토로 잘만하면 떠날수 도 있지않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카카는 밀란에대한 충성심이라기보단 애정.
피구는 선수 본인이 구단에 불만.
지단은 챔스 트로피를 바람.
데로시는 저런 열망보다는 로마를 재건하는것이 최우선 소원.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사실다 말장난 카카 이제 이적했으니까 애정이지 AC밀란에 있을때도 절대 안떠난다고 충성했음 충성심이런거 토라지는건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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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제 말의 요점을 못 찝어내신것 같은데,
데로시의 우선순위가 이적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떠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요.
데로시는 로마에서 옛날에 가격표까지 붙여놨었는데 자신이 안떠난다고 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그건옛날애기 페레즈옹이 정말 영입 천명하고 카카처럼 구애한다면 안올이유가없음 구단에대한 충성안하는 선수가 몇명쯤이나될까요 로시는 단하번도 로마이외에 큰구단에 좋은 오퍼를 거부한적도 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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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9.06.19@내이불노란색 일단 카카는 끝까지 가기 싫다고 했으나
최고의 정치인 [베]가 팔았죠
데로시가 이적한다는 거는 제라드, 테리, 사비, 카시야스가 이적한다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죠
카카는 구단에의 충성심과 팬들에 대한 애정이었지만 데로시는 상징성과 프렌차이즈, 구단 자체의 신뢰도도 쩔죠
그리고 데로시 세스크 4-2-4면 망하기 딱 좋은 포메이션
세스크 무한 공격본능 4-1-1-4 시ㅋ망ㅋ
쌍디아라여도 위태위태한 4-2-4인데요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6.18@내이불노란색 로마의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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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M.Torres 로마의 왕자는 토왕자님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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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Villa 2009.06.19@내이불노란색 토티는 왕자를 넘어 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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앟핳 2009.06.18얼마가됐던 데로시는 데려오기만해도 정말 대단한것..
하지만 현실은 찔러봐도 캐무시. 왠만해선 가망없음 -
내이불노란색 2009.06.18완전 키엘라니 비디치 멕세 까지 영입해서 보여주자 424가 충분히 실현될수 있다는것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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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6.18@내이불노란색 -_-? 4백은 누가 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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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M.Torres 이건 어디까지나 제생각 상상일뿐이지만
비야
리베리 카카 날두
파브 로시
키엘 비디 페페 라모스
윙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계인말티네즈 2009.06.18@내이불노란색 키엘이 중앙으로 돌아선지가 언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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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8@외계인말티네즈 키엘리니는 이미 중앙으로 갔고
라니에리 최고업적중 하나가
키엘리니를 중앙으로 보내고 대성공한것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외계인말티네즈 그건아는데 왼쪽도 슬수있어요 이건 424가 이루어지기 위한 포메 4명다 중앙수비로 이룬거예요 오버래핑 자제 수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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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데비루치 2009.06.18@내이불노란색 센터백으로 서면서 거의 세계최고로 발돋움할 선수를 굳이 다시 레프트백으로 놓는건.. 거기다 오버래핑 나간뒤 안들어오는 선수를.. 키엘로는 그냥 중앙 수비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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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D바르트 2009.06.18@내이불노란색 실축은 게임이 아니에영. 키엘리니 이제 왼쪽은 영아닙니다.
최근 2년간 한두차례정도밖에 안뛰었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VD바르트 아그러닌까 제생각속 4뺵이라고 했잖아요 영입하기도 힘들구요 근데 진짜 실제로 이런 포뺵되면 오버래핑 제제하면 424가능하다고요 걍 424 가능 포빽 효율 가격이런거아니라 424 가능 포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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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VD바르트 아그리고요 최근 2년간 왼쪽 뛴적 많습니가 국대에서도
몇번뛰었구 유벤는 왼쪽 중앙 다 확실한카드가 없어서
왼쪽도 자주뛰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8*@내이불노란색 현대축구는 강력한미들진, 탄탄한수비와 빠른역습입니다
424했다간 스타선수들 백날모아봤자 약팀한테도 털립니다
424는 현대축구의 흐름에 정반대로 맞서는 전술입니다
수비수는 수비만 하고 공격수는 공격만하고 수미 혼자 미들진 붙잡는 그런시대는 이미 갔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앟핳 아내가 언제 현대축구 하자고 했나 나는 424에어울릴 만한
레알 갈락틱고 1기떄 랑 비슷한 포메이션을 유지한다고 했지
그리고 누구맘대로 424가 현대축구에 거스르는 축구???
442냐 433이냐 이런 포메이션 파괴 자신에 역활에 머물지않고 공격수비 다하는게 요즘 축구아닌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Pellegrini 2009.06.18@내이불노란색 글쎄요 갈락티코 1기때랑 비슷하다 해도 그때 왼쪽에 카옹 오른쪽에 살옹인데 ... 오히려 공격적인 풀백에 가까웠던거 같은데 .. 그리고 페예그리니 감독 성향이 좌우 풀백의 활발한 오버랩핑을 강조하만큼 전혀 선수가 주어진다 한들 저런 포백은 나올수 없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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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M.Pellegrini 도대체 저한테 왜들 그러시는지 ㅋ 갈라틱고 1기랑은 당연히 같을수가 없죠 카카와 지단의 플레이가 다른데
제가 애기하는 424는 위에도 있드시 좀 읽고 오시지
비야
리베리 카카 날두
파브 로시
키엘 비디 페페 라모
이런식이라고 애기했어요 갈라티고의 424의 의미를 이어받아서 한번 424다시 해보자 이런거지 똑같이 하자는게 아니었습니다
써있잖아요 비슷하게 가보자 제발 잘좀 읽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8@내이불노란색 4-2-4는 현대축구를 거스르는 포지션입니다
갈락티코 1기라고 하시는데, 지금은 2009년입니다
왜 힘과 압박을 중시하는 EPL구단이 한동안 대세였는지 이유부터 알고오시는게 좋을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앟핳 누구맘대로 424가 현대 축구를 거스르는 거란지
현대축구라는 말자체를 이해하지 못하셧군요
게임말고 실축은 보시는지 힘과 압박을 줄하는 건
포메이션이랑 상관업죠 424라도 피지컬이 좋으면 압박축구 할수 있습니다 일단 축구를 좀 보세요 이런것같지 설명 하게 하지말고 그리고 레알이라는 팀은 갈라틱코가 좋든싫든 팀에 상징이죠 지금 2기를 준비하고 있고 갈라틱코를 하는데 2009년이든 200009년이든 상관없어요 그리고 epl이 한동한대세였던이유는 힘축구를 한게아니라 프리미어리그 상위4팀들이 이전에 다른 구단들에 비해 주인들이바뀌면서 많은 투자를 받은덕분이죠 프리미어리그나 라리가 세리아 리그자체로만 평가한다면 프리미어리그가 데세라고 할수없죠 상위구단들의 단기간 챔스 성적만으로 평가한다면 골란하죠 그러니까 축구좀 보고 오세요 실축을 챔스는 한경기만 말아도 힘들어요 선수의 부상이나 이런것도 구단의 실력이지만 챔스성적이 절대적인 성적표는 아니라구요 제발 축구 보고오셔셔 포메이션 애기하세요 424가 중요한게아니라 누가 뛰느냐가 누가 감독이냐 어떤 전술을 펼치는가가 더중요해요 424는 걍 선수들 서있는 줄이라고요 제발 축구 좀 보고 오세요
현대축구의 대세는 포메이션에 상관없이 커버플레이 이게 요즘축구 제발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8@내이불노란색 게임과 실축을 혼동하시는듯
게임처럼 모든선수가 90분 내내 경기장을 뛰어다닐순 없고 각각의 역할과 수비가담빈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전 EPL구단이 세리아나 라리가보다 뛰어나다고 한적은 없습니다만
님 설마 네이버에서 뭔빠 뭔빠하면서 싸움걸고다니고 그러시는분은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앟핳 님이 분명히 말씀하셧잖아요
힘과 압박을 중시하는 EPL구단이 한동안 대세였는지 이유부터 알고오시는게 좋을듯
이게 epl이 더잘한다 이거지 뭡니까?????
압박이랑 힘축구하니까 epl이 대세다 이런 말습이잖아요
아니라고 하시면 그건 그냥 말장난인거죠
그리고 90분동안 계속 풀로 뛰어다닐수 없기때문에 전술이 필요 한거지요 그전술이 포메이션이 공격적이라고해서 전술까지 공격적이라는건아니죠 포메이션과 전술은 분명 다른 부분입니다 그리고 분명한건 태클은 님이거셧다는거 님이 계속 태클거시면서 뭔빠뭔빠 까지 애기하시는거 전 그냥 레알 팬일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8@내이불노란색 토탈사커는 공격수가 공격에만 치중하지않고 수비에 가담하고 수비수는 공격에 가담하며 포지션에 구애를 받지 말자는거지
포지션 자체를 붕괴하는건 아닙니다
그렇기에 전술이 존재하고 명장이 존재하는겁니다
그리고 4-4-2가 토탈사커를 억압하는 제한적인 포지션이란건 알고계세요?
모든선수가 체력이 남아돌고 커버가 쉽게 가능한게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앟핳 흠간단하 포메이션 파괴의 예를 들어 보죠 호날누는 윙포워드로 뛸당시 수비가담을 하지 않고 공격에만 치중함니다 그 뒷공간을 루니나 벨바가 커버 해주고 그공간을 받고 스콜스가 전방으로 들어감니가 그공간을 박지성이 다시 커버해주고 이런 방식이 포메이션 파괴라는 겁니다 님이 이야기 기하신 순간적인 포메이션 변경이라는게 전술이라는게 아님니다
전술이라 함은 어느공간에서 어떤선수가 어떤선수를 유인해 가고 그빈공간을 다른선수가 침투한다 뭐 이런식이 전술이죠
님이 말한건 걍 초보자들도 다아는 그런 포메이션 변경인거죠
순간적으로 433이되거나 424가되거나 352가 되거나 이런건 기초적인 포메이션 병경이죠 님이 대세라고 말씀하시는 epl리그의 우승팀 맨유의 퍼거슨경이 직접 인터뷰 하셧죠 인터뷰도 잘안하시는분인데 현대축구의 기본은 포메이션을 지우는것부터 시작한다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9*@내이불노란색 님이 상상했다는 포메이션가지고 포메이션을 지운다는말을하는건 어불성설입니다만
공격수2명두고미들2명두고수비4명둔다는 말을 하시는분이
전술에관해 논하는거 자체가 넌센스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앟핳 아 참 너무나도 기초적인 발상이시네요
그건 공수 밸런스를 맞추는거지요 공격적인선수가 4명 중앙플레이선수가 2명 이니까 수비력이 뛰어난 선수 4명
이선수들이 특정한 포메이션을 가지지않고 수비수도 공격하고 공격수도수비하고 수비수가 전방까지 올라가서 공을끈고
공격수가 수비까지 내려와서 공을 운반해가고 특전한 포메이션이 없지만 확실한 424가아닐까요???/
호날두와 카카가온이상 레알의포메이션은 424가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야와 리베리가 온다면 두말할필요 없겠지요
이4명에 공격수들과 미드필더진 수비진들이 과연 어떠한 연계성을 가지고 플레이 할까요????현대축구에선 포메이션이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제 포메이션이 전술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점을?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9@내이불노란색 님말대로하면 1-5-4도 가능하고 2-4-4도 가능하겠군요
토탈사커는 선수가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뛴다는 취지지 포지션 자체를 붕괴시키는게 아닙니다
4-4-2가 토탈사커를 억압하는 포지션인건 알고계세요?
포지션은 전술의 틀입니다
님말대로하면 상황에 맞는 선수교체도 필요없고 전술도 필요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앟핳 맞습니다 현대축구란 그런거지요 첼시와 맨유가 가장 그런방식을 많이쓰죠 그에비해 바르셀로나가 가장 포메이션 구축에 힘쓴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바르셀로나도
님말처럼 154가 될때도 있고 244가 될때도있죠 하지만 경기내내 154가 되있거나 244가 되는게아니죠 어떻게 보면 712가 될때도 있고 621이될때고 있고 541이 될때도 있죠 이걸
감독이 의도한게아니라 자연스러운 아주당연한 커버가 되는거죠 이런게 바로 포메이션 파괴라는것이죠
가끔 푸욜과 피케만 남고 모두 올라가 버리죠 가끔은 야야랑 푸욜만 남고 다올라가 버릴때도 있구요 그래도 이팀은 가장 포메이션을 맞추는 팀입니다
첼시같은경우엔 중앙 미드필더란 의미가 거의 없죠 드록바가 수비하고 램파드가 골넣고 에싱앙이 수비하고 카르발류가 헤딩하고 님이 말하신 포메이션은 휘슬불기전 서있는 순서라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습드렸다싶이 이런게 전술이죠 램파드와 조콜이 완전 올라가 버리면 뒷공간 나는 에시앙이 슛골 세컨볼은 램파드 이런식이죠 현대 축구의 전술이란 루니가 중앙으로 내려와
측면으로 수비를 달고 나가고 박지성이 그사이 중앙으로 침투 세컨볼은 스콜스 이런식이죠 ㅇ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9@내이불노란색 님말대로라면 4-4-2를 고집하는 벵거 감독들은 그냥 얼간이겠군요?
축구 12년 보신분이 설마 4-4-2가 토탈사커를 거역하는 포지션이란걸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앟핳 2009.06.19@앟핳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리플을 달았는데
대체 님이 맞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거예요?
정말 궁금하네 -
내이불노란색 2009.06.18마케랑 콘세님이 그립다 그때 424가 너무나도 멋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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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펠레 2009.06.18저도 문뜩 캄뱌소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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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라울 2009.06.18*세리에A를 안봐서 그런데요;
데로시가 어떤스타일의 미들이죠? 공미인가요? 수미인가요?
제라드스타일? 스콜스? ;;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레알라울 와 님애기 절대 동감 레메는 다좋은데 선수영입에대해 다들 좀 부정적인 경향이있으신듯 ㅎㅎㅎㅎ나도 로시영입 적절한 오퍼만 들어가면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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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레알라울 홀딩도 슬수있고 중미도 슬수있음 가투소나 에샹같은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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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데로시가 가투소나 에시앙 같은 스타일이라구요?;;
전혀 다르다는 느낌이던데ㅋㅋ 데로시는 수비적인 레지스타 느낌이 강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모 님말이 맞죠 근데 비교 할만한선수가 딱히 없어서 ㅋ
마스보다 에샹이나 가투에 가깝다고생각해서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음. 전혀 동의할수없네요ㅋㅋ
가깝다고하기엔 너무 스타일이 다르네요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레알라울 2007년도? 리옹과 챔스경기 전 데로시 인터뷰는
토티는 나의 이상형. 프리미어 리그 이적 없음. 나는 로마만 생각. 로마는 나에게 엄청난 특권을 주고 있음. 나는 로마니스타임. 토티에게 \"다음 주장은 너임.\"이라는 말 들었음. 영광. 하지만 난 주장완장을 차지 않았으면 좋겠음. 왜냐면 토티가 은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옛날애기 이런 말 믿을필요 없음 떠날 계기나 이유가 없음
이탈리아가 좋음 걍 이정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믿을필요가 없다뇨;; 선수 본인이 인터뷰한 내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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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레매인 2009.06.18근데 진짜 레알이랑 링크 안 나는 선수가 없네요 -_-;; 어느정도 실력 있다 싶으면 다 링크나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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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2009.06.18상대방 공격수한테 어시스트하는 발데스 , 더블 클러치하는 레이나 . 그래도 레이나가 좀 나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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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레알 2009.06.18개인적으로 데로시 중원장악은 세계 NO.1 이라고 보지만 안떠날것 같은데...데려오면 진짜 페레신이다. 데로시한테 40M도 아깝지 않으니 질러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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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말티네즈 2009.06.18데 로시는 로마 유스 출신+ 가장 동경하는 선수= 토티....그래서 불가능하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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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외계인말티네즈 파브는 바르까 출신 가장동경하는선수 과르디올라 그래서 아스날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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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Pellegrini 2009.06.18@내이불노란색 그건 1군에 인혜와 사비가 버티고 있을경우 .. 데로시의 경우는 백업도 없는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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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09.06.18데로시 영입 지금 레알 4년?? 5년째? 그정도 도전하는것같네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데로시 가격을 로마에서 45M유로로 잡았었는데-_- 지금은 뭐 50M이상은 줘야할듯싶네요.
그리고 데로시 자신이 로마에대한 애정과 충성심이 강함. -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님. 밀란팬으로서 카카가 충성심없다고 말씀하시는것같아 정말 기분이 안좋네요. 카카가 밀란에서 뛰는 모습을 몇번이나 보셨는지? 카카의 밀라노에서 지내는 모습을 알기나 하시는지? 밀란이 팀사정만 아니었으면 카카를 팔지 않았지요.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오퍼해오는데 마다할 구단이 어딧겠습니까. 그리고 구단주가 자꾸 나가라고 등떠미는데 안나갈 선수가 어딧겠습니까.
데로시 영입도 할 수는 있겠죠. 입이 벌어질만한 이적료를 로마에게 가져다 주고, 데로시에게 이적하는 것이 로마를 위해서도 너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설득하면은요. 하지만, 선수의 충성심, 또는 구단에 대한 애정이라는 것을 너무 무시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지 않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카카경기 정말 많이 봤구요 저는 카카에 한정된게아니라 모든인간들에 감정에대해 이야기 하는거죠 모충섬심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떠나지않는건 도전 할필요가 없거나 도전의 의의가 없다거나 질거같다거나 그런거일수도 있구요
100년동안 믿던 사실이 하루만에 뒤집어 질수도 있듯이
10년 충성해도 하루만에 토라질수 있다 이런거죠 ㅋ
선수들이 팀에 충성한다 이런애기는 너무 많이 믿었지만 훌쩍훌쩍 떠나는거에 대해 참 실망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충성심이 진짜인지 걍 팀에 있기때문에 의무적으로 하는것인지 구분할수가 없다 는게 제의견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FakeJacks 2009.06.18*@내이불노란색 뭐랄까 로마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평생을 보내고 싶다는 선수에게
결국 인간은 돈만주면 다 돼 라며 충성심같은건 다 가짜다
라고 하는건 참으로 대단한 모욕같습니다만
충성심같은건 다 가짜라고 생각하는건
그저 본인 생각일뿐이 잖습니까
그걸 굳이 타인에게 납득시키려고
노력하시는 이유가 좀 궁금하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FakeJacks 다가짜다라가아니라 우리가 구별할 방법이 없다 이런이야기구요 박지성은 수원사람인데 수원에서 뛰는게 충성입니까?
박지성은 한국사람에게 충성심이 없는겁니까??? 그런 문제가아니죠 구단에 충성하고 좋아해도 자신의 성공을위해 얼마든지 다른팀에 뛸수 있다 그충성심은 아무리 말로해도 모른다
자신만이 알수있다 이런뜻입니다
그리고 현대축구에서 또한 자본주의 시장에선 돈이 아주 중요 하죠
그돈이 누군가의 수술비일수도 있고 결혼자금을수도 있고
아이의 학자금을수도 있죠 돈은 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보다 값진돈도 충분히 존재할수 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9.06.19@내이불노란색 예가 좀 안좋네요
처음 예에는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정말 이런 건 원래 만나서 직접 얘기해야 진전이 있는데... 긱스는 웨일즈에 대한 충성심이 없나요
그리고 누군가의 인생보다 값진 돈이라는 것의 예는 그런 게 아닙니다 지금 내이불님이 든 예 들은 돈보다 값진 누군가의 인생의 예죠 내 돈을 내서라도 다른 사람의 수술을 한다, 내 돈을 내서라도 결혼시킨다, 내 돈을 내서라도 한 아이의 공부를 도와준다 그러기 위해서 돈을 번다 뭐 이런 건데 그러면 일단 \'돈은 다른 사람의 인생을 위해 쓸 수 있다\'라는 기본 전제가 깔립니다 언어에서 이런 문장을 함의라고 표현합니다만 뭐 이런 건 그냥 넘어가고
정말 누군가의 인생보다 값진 돈의 예라면 \'다른 사람의 인생보다 돈이 더 중요\' \'다른 사람의 인생을 돈과 바꾼다\'이런 개념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 중에 좋은 예가 있나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잉]국대에서 뛸 수 있었던 긱스, 반면에 성공을 위해 브라질을 버린 데코, 충성심은 개인마다 그 형태가 다르고 충성심의 정도가 다른 거지 모든 선수가 자신의 성공을 위해 다른 팀으로 갈 수 있다거나 충성하는 척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 진심으로 그 팀에 충성하기만을 바라는 선수들도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눈에 보이는 선수들도 몇몇 있죠 라울이라거나 토티가 대표적 예 겠네요
정말 한번 만나서 대화라도 하고 싶은데 따로 만나고 싶으시면 쪽지라도 해주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8@내이불노란색 10년충성해도 다른 팀으로 이적해 버리면 과거에 충성했던 일이 없어지는 것처럼 말씀하시는게 보기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서로의 충성심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그런거겠죠.
대놓고 뭐라그래서 죄송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제말은 10년 충성한게 정말 충성심이었는지
구단내에 있기때문에 했던말인지 사실 팀보다 개인의 성공이나 좋은팀으로 가고 싶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거나 만족스럽지 못했거나했을수도 있다 모 이런 뜻이예여 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8@HIGUAIN 아그리고 밀란 제정상태 때문에 팔았다는거 잘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발렌시아나 리버풀 로마도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지요
그래서 데로시의 영입도 불가는은 아니다 모이런식이죠 ㅋ -
탈퇴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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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6.18하앍 하앍 발데신 젭알 남아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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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씨 2009.06.18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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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09.06.18르의 폐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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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2009.06.18*내이불노란색님 말대로라면 라울도 돈만 주면 언제든지 레알을 떠날 수 있다는 거군요. 라울이 지금까지 밝혀왔던 레알에 대한 충섬심도 모두 거짓이고요.
그런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Maybe 제말데로라면 라울의 충성이 거짓일수도 있다
왜냐면 돈도많이주고 좋은구단에 스페인팀 거기대 명문팀
떠날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있었던것일수도있다
그의 충성심이 거짓이다가 아니라 떠날 이유가 없어서 지금까지 충성하는척 했을수도 있다 라는 가설인거죠 그게 다 뻥이어서 그렇다는게 아니라 그랬을수도있다 충성 했을수도있고 아닐수도 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나이커 2009.06.19@내이불노란색 말씀에 모순이 있는것 같습니다. 떠날이유가 없어 충성 하는척이랑 충성심이 거짓이다랑 뭐가 어떻게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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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나이커 확실한 차이가 있죠 여자를 사랑해서 잤다
여자와 자고 싶어 사랑한척을했다 이정도면 표현이 좀과격하지만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9.06.19@내이불노란색 이건
여자와 잘려고 사랑하는 척하는 거와 (특별히 팀을 떠나고 싶지 않았으니 충성하는 척)
사랑하는게 거짓인데 여자와 자고싶어 잔 경우 (충성심은 거짓인데 그냥 남아있으려고 충성하는 척)
이게 더 적절
근데 별 차이도 없고 문장이 이상하기까지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Y. Gourcuff 2009.06.19@내이불노란색 비유도 좀 그렇도...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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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 Gourcuff 2009.06.19@내이불노란색 타 팀 팬도 아니고 우리팀 팬이라는 분이 라울의 충성심을 의심한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아이러니하네요. 많은 분들이 글에서 쓰셨듯이 팀이 힘든 곳에서 제일 힘을 쓰는 선수가 라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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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스톡허 2009.06.19@내이불노란색 아 그래서 이제 벌만큼 벌었으니 팀에서 원치 않으면 은퇴라도 하겠다라고 말하는 거겠네요?
스포츠=비지니스라는 말도 있지만 라울같은 선수가 왜 경기외적으로도 존경받는지 자세히 아시지 못하시다면 함부로 그렇게 말씀 하시는게 아니죠. -
Capitan Raúl 2009.06.18그 돈에 데 로시를 데려오면 GOD PER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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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커 2009.06.18*돈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 데리고 오지 못 할것 같은 선수들이 있죠. 은퇴한 말디니옹, 토황제, 라울 같은,, 현재의 데로시는 위에 열거한 선수들과 같은 느낌을 풍기려고 합니다. 결론은 돈만 가지고는 안될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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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나이커 돈만 가지고 된다는게아니예요 글을 다읽고 댓글을 해주심이 기분상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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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나이커 2009.06.19@내이불노란색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렇지만 또 봐도 말씀의 요지는 지르면 살수있다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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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나이커 그런뜻이 아니죠 베컴은 맨유의 아이콘이자 미래였구
충분히 구단에 충성을 받쳐죠 하지마 퍼거슨은 베컴이 자꾸 스타가 되는것 같아 열받았고 결국 레알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스날의 킹 킹앙리는 그야말로 아스날의 핵심영원한 아스날 맨인것 같았지만 떠났죠 님들 말슴처럼 앙리가 아스날 유스출신은 아니었지만 웽거라는 같은 국적의 멘토를 만나 아스날에 입단한케이스 앙리는 지금 로마의 로시 이상이었죠
그런그는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이혼까지하면서 스페인으로 날아왔죠 제이야기는 이들이 이렇게 떠나 버렸으니 충심이아니다 이런게아니라 충성을 했을수도 있고 안했을수도 있다
그렇지만 계기가 생기니 떠났다 충성했을수도 안했을수도있다 그러나 떠났다 이게요지죠 그게 충성인지 아닌지는 자신만이 안다 이런애기라고요 그러니 로시에게 충분한 계기만얻져 준다면 위에도 써놨듯이 한 40%가능성을 보고있다 이런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나이커 2009.06.19@내이불노란색 앙리 같은 경우엔 지주랑 비슷한 케이스로 알고있는데,,,그리고 이혼을 하면서가 아니라 이혼 때문에 이적이 쉬워진거라고 알고 있고 빅이어를 드는데 실패 하면서 팀의 한계와 회의를 느끼고 더 빅이어에 근접한 팀을 찾아서 간게 바르싸,,이렇게 알고있어요. 그리고 그 40%를 어떻게 계산을 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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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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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09.06.18왜케 댓글이 많이달렸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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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09.06.18유물론자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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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HAZ 2009.06.19ㅋㅋㅋㅋㅋ아.. 눈꼴시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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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6.19다필요없이 3번 저게말이됨?
갓데신 어디가여 ㅠㅠㅠㅠ -
탈퇴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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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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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9@탈퇴 아 댓글 ㅊㅊ 기능은 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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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staff 2009.06.19아니 대체 왜 데로시 영입가능성에서 라울 충성심 의심하는 이야기로 빠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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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Y. Gourcuff 2009.06.19@Falstaff 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리에 꼬리를 무는데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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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Gourcuff 2009.06.19로마 재정상태가 안 좋아서 데 로시를 높은 가격에 찌르면 올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신거 같은데 구단 재정이 힘들어도 구단에서 파는 선수가 있고 팔지 않는 선수가 있죠. 데 로시는 후자의 경우 같고요. 우리 팀이 많은 축구 선수들이 원하는 팀인건 사실이지만 데 로시는 로마를 위해 모든걸 바칠것 같은데 우리가 아무리 찌른다 한들 거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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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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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GUAIN 2009.06.19@탈퇴 이 댓글도 추천하구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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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6.19음 그러니까 내이불님 말씀대로 하면
경기중에
--------비야--호날두-
--------카카---------
리베리--세스크--라모-
--------데로시-------
키엘--페페-----------
------------비디치---
이렇게 되겠네요
이런 게 포지션 파괴다 라고 말씀하시려는 것 같네요
그런데 좀 살펴보자면 일단
1. 세스크의 수비력 문제
2. 데로시는 무한체력인가
3. 라모스의 뒷공간은?
4. 키엘리니가 종종 중앙으로 돌아온다 치면 리베리가 풀백 자리까지 내려와야 하는가
5. 포지션 파괴자를 커버하는 다른 포지션 파괴자는 도대체 누구?
이런 게 있겠네요
1번은 뭐 그냥 넘기고요 2번은 상당히 무리가 요구된다고 봅니다 경기를 1게임만 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다면 선수 하나 골로 갈지도 몰라요
3번은 지금 이 포메이션으로는 답이 없죠 원래는 수미의 몫인데 지금 여기서 데로시는 중원 지키기도 급급(사실상 무리)하니까요
4번은 뭐 리베리의 재능을 죽이면 되는 일입니다
5번이 가장 큰 모순점이겠네요 맨유에서는 루니, 테베즈, 지성, 에브라 등이 그 역할을 해줬다면 여기에서는 누가 있나요
포지션 파괴라는 것은 한 선수가 자신의 위치를 벗어났을 때 다른 선수가 그 공간을 커버해줘야 한다는 것을 필수로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그게 없네요 다들 자기 일 하기도 바쁠 듯
갈락티코 1기시절도 4-2-4가 아니죠 지단은 중원에 머물렀고 맥카나 피구도 적절한 가담과 중원 스위칭으로 자리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한때 잠시 4-2-4였던 한 경기가 있었으나 그건 한 경기고요 리그를 그렇게 뛸 순 없잖아요
저 또한 부족한 소견으로 레매에서 배워가는터라 미숙한데 그런 미숙한 저도 실제 축구는 자주 보고 축구팀 2개와 학교 팀에서 주장도 맡아봤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축구 많이 보신 분들일테니 한경기라도 보고 오라고 하시거나 그러진 말아주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내이불노란색 2009.06.19@Since1902 오해가 없으시기를 저님이 정말 게임같은 애기를 해서 그런거임 저한테 자꾸 축구 안본다고 하기에 전 축구를 약 12년정도 보고 있고 세리아 epl 라리가 의 전경기를 시청하진않지만 상위구단들의 전경기를 시청하죠
저님이 자꾸 포메이션 전술애기를 하기에 너무 성에 안차서 ㅎ
그리고 이건 님이 해석하신 전술이죠제가 생각하는 전술과는 많은 차이가 있네요
그래도 님이 해석하신데로 설명해드릴꼐요 님의 전술은
전형적인 451 전술의 오른쪽 오버래핑 되는 현상인데요
1번 뒤에 데로시 키엘 페페 비디치 가 버티고 있는데도
세숙히가 수비할필요 가있을까요???제생각엔 세숙히와 리베리가 공뿌리면서 더올라가도 될거 같은데요
2번 데로시는 무한체력인가?
카카가 수비가담만해준다면
비야와 호날두가 나가 있구 카카 리베리 세스크 데로시가
수비한다면 큰문제가 없죠 그리고 세스크가 수비형 미드나
특급 수비력을 갖추진않아지만 이니에스타 보다는 수비력에서 많큼은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니가 수미본적도 있지만 ㅋ 사실 역습 맞는 상황이면 세숙히만 내려가도 모 크게문제가
3번 라모스의 뒷공간 데로시가 내려가면 되겠죠 비디치가 있으니 굳이 내려가지 않아요
4키엘리니가 올라가면 리베리가 중앙으로 가고 데로시가 내려오거나 세스크가 내려오겠죠
5번 제가 포지션 파괴를 이맴버로 하겠다는게 아니었으나
아까 그님이 자꾸 애기해서 포메이션 파괴까지 나왔네요
포메이션 파괴라 함은 누가누구가 자리를 만들고 누가 커버 플레이한다는 형식의 문제가아니라 말그대로 포메이션이 없는거지요 일정형태의 커버를 한다는 느낌은 맞는데 같은 방식 같은 형태의 포지션 변경이아니라 말그대로 저쪽이 자리가 날꺼 같다 하면 볼을 글로 보내주고 저쪽이 자리가 비는거 같다 싶으면 매꿔주고 뭐 루니테베벨바날두 같은 선수들이 있으니 퍼거슨은 간단히 말하지만 현대축구는 일정 형태가 없는건 사실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ince1902 2009.06.19@내이불노란색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1번은 정말 축구 몇번만 해보셨다면 느끼셨을 것 같은데 뒤에 특급수비수들이 있으면 미들은 수비 안해도 될까요
말디니-네스타-스탐-카푸시절에 피를로, 가투소라는 정상급의 수비력까지 갖춘 미드필더를 썼을때도 셰돌은 종종 미들라인 중간까지 내려와주고 카푸도 오버레핑 도중에도 계속적으로 수비라인을 돌보며 뛰었죠 하지만 그래도 수비적 약점이 노출되더라구요 \'앞에 4명이 공격적이니까 수미 하나랑 뒤에 수비들은 수비적\' 이거는 정말... 할말이 없네요
무링요 시절 첼시도 마케레가 수비쪽을, 에시앙이 공수 양면으로 뛰어주고 람파드는 중원에서 후방 공격진까지, 그 와중에 윙포워드들은 수비가담을 적극적으로 하라고 주문받았죠
이 이유는 앞의 선수들이 공격적, 뒤에 선수들이 수비적인 경우 전방으로의 볼 배급이 어려워지는데 그 경우에 여러 자원들이 공을 전달하기 위해 그러는 건데요 이 얘기 하면 \'그 역할 세스크, 데로시가 하면 되는 거 아님?\' 이러실 수도 있을텐데 일단 그러면 볼 배급하는 동안 생기는 공간의 공백, 볼을 전달해주는 선수가 부족하면서 오는 상대 압박에 대한 대처문제, 그렇다고 킥&런을 하자니 그 돈 들여서 선수들은 왜 데려왔나 그 걸로 리그는 정ㅋ벅ㅋ할 수 있나 이런 문제가 생기죠
단지 뒤에 수비력 좋은 수비진이 있다고만 다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걸로 해결된다면 다른 감독들도 다 그렇게 하고 있겠죠
2번은 그러기엔 카카와 리베리가 정말 아까워보이네요 일단 수비하러 내려오는 카카는 그저 실망일 뿐
카카 리베리 세스크 데로시가 수비한다라... 말은 쉬운데요 그건 거의 지난시즌 바르카가 판타스틱4를 동시기용한다와 비슷한 얘기 같네요
리베리를 수비를 위한 윙어로 돌리면 그건 리베리의 재능에 60%도 발휘 못하는 게 될 것 같고요 좀 전까지 세스크가 수비할 필요 있냐고 하신거에 반하는 말씀 같아요 따지고보면 데로시 혼자 중원을 지키게 되는데 그 경우에는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드린 거였는데 음...
3번 데로시는 초인이 아니에요 비디치는 라모스 뒷공간까지 커버할 시간이 없죠 4백(이 경우에는 키엘리니,페페,비디치,데로시)으로 상대 공격을 다 막아야 하는데 다른 팀들이 온 미들진을 다 써서 막는 걸 4명으로 막으려면 상당히 힘들 듯 하네요 12년간 보셨다면 아리고 사키를 아실텐데 그가 말했던 것 중에서도 수비할 때는 상대 공격수보다 수비가 더 많게가 기본이고 이 조건에 결합하지 않을 경우 힘들어지고 다른 대안들을 마련해야한다(옵사이드 트렙이나 파울로 끊기, 시간벌기 등)라고 하고 후자의 경우는 가능한 한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게 좋다고 했습니다
4번에서 키엘리니가 올라가고 리베리가 중앙으로 간다는 거는... 윙백이 공격가담하면 윙은 그 뒤, 혹은 그 앞으로 가서 공격을 도와주는 게 먼저고 중앙에서 패스웤은 그 다음 아닌가요 세스크는 수비할 필요 없다는 데 계속 나오네요 데로시는 계속 초인모드고요
5번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게 아닙니다
저쪽 자리가 날 거 같다하면 볼을 그쪽으로 보낸다는 것은 그 자리에 우리 선수가 포진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데 그러기위해서는 일정한 포메이션 자리에 있어야하죠
누가 커버플레이를 한다는 문제가 아니라 말그대로 포메이션이 없는 것이라는 건 이해가 안되네요 포메이션이 없다해도 그라운드는 한정되어있고 공간 또한 한정되어있습니다 막 몰려다니는 게 아니라면 어떤 공간에 있어야 하는 데 그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2~3명씩 몰려다니면 안되죠 만약 한 공간이 비면 그만큼 상대에게 기회가 간다는 뜻이니까요 그런 연유로 서로 일정 공간을 차지하고 흩어지게 된다면 그게 커버플레이 입니다 맨유 플레이를 봐도 그렇죠 호날두는 지성과 스위칭플레이를 할 뿐이고 지성은 워낙 활동량이 좋으니 스콜스가 전방으로 나갔을 때 그 공간을 커버하죠 에브라가 공격 가담했을 때도 그렇고요 루니는 디미가 탐욕부리는 동안 비어있는 쉐도우 스트라이커 자리를 커버하는 거고요
자리가 비면 본진에서 유닛 보내듯 그냥 가라 이런 게 아니라 자리가 비면 그 자리 근처에 미리 가있던 선수가 볼을 받으러 가야 되는데 이 \'근처에 가있던 선수\'는 어디서 나오나요 그걸 위한 게 포지션입니다 정말 포지션이 파괴되는 경우는 이런거죠 페페가 갑자기 공격진까지 나왔을 때. 그런데 그건 정말 어쩌다 한두번이죠 보통은 그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선수가 다른 공간을 메꿔주는 역할로 커버플레이를 합니다
12년동안 보셨다면 그동안 많은 팀을 보셨을텐데 내이불님 생각에 4-2-4를 주로 쓴 팀을 생각해보세요 과연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갈락티코 1기는 4-2-4가 아닙니다 엄연히 지단(혹 맥카)-마케레-콘세이상-피구의 4-4-2였고요) -
el_campeon 2009.06.19쩝. 내 사랑을 받아주오 데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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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9.06.19믿엇던 날두가 가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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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전드지주 2009.06.19@타키나르디 오 왠지 그럴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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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Gourcuff 2009.06.19데 로시, 파브레가스, 에시앙 광팬이신 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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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로스 2009.06.19데 로시의 로마사랑은 토티급이라고 생각하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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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6.19와.... 중계글 빼고 100플 넘어가는 글 처음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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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시키 2009.06.19답답함..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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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9.06.19와 진짜 말이 안통한다, 대화가 안된다 이런 케이스의 전형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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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6.19리플이 이렇게 많길래 뭔가 하고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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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곤잘레스블랑코 2009.06.19데로시 30m유로로 빼오려면 내가 봤을때는 로마회장이랑 데로시 불러놓고 최면걸고 사인 시키는 방법밖에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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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지주 2009.06.1912년 봤는데 4-2-4가 그립다에서 뿜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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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19이렇게 백플 넘어가는 글 처음 본 거 같아요ㅡ.ㅡ;;
싸운 줄 알았다는 ㅋㅋㅋ -
3R 2009.06.19댓글 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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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6.22레매가 마음에 안드시는듯 ㅋㅋ 굳이 그렇다고해서 저렇게 무조건 자기 주장이 어떻다고 남말은 이해하려고도 안하고 마음대로 설명하시는 분들은 정말 이골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