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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리베리,비야,그라네로,드렌테 등)

니나모 2009.06.17 16:33 조회 1,834 추천 4


프랭크 리베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될 것이며 올 여름에 페레즈회장이
영입할 선수들 중 3번째로 비싼 선수가 될것이라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페레즈 회장은 카카와 호날두를 영입한 이후 리베리를 이번 시즌을
위한 가장 중요한 영입들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그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그를 영입하기 위해 페레즈 회장은 이미 55M유로를 준비해뒀고
페레즈 회장은 이 정도의 금액으로 그를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영입할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발다노와 지단이 가졌던 여러번의 미팅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상층부는 리베리의
영입이 스포츠적으로 안전한 영입이고 바이에른측이 요구하는 금액이 받아들일수
있을만한 금액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리베리는 이미 최우선
영입 대상이 됐다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에 161M유로를 지불한 것을 의식하고 있고
55M유로를 이적료로 지불하게 될수도 있는 리베리를 끝으로 올 여름의 갈락티코 영입을
마무리할거라고 하네요.뮌헨의 감독인 반 할은 스네이더 또는 반더바르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비록 이 두 명의 선수들 모두 이미 레알을 떠나는걸 원치않는다는걸 명확히
했으나 발다노는 그들로 하여금 리베리의 이적에 포함되도록 설득할 것이라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이미 최전방 공격수(비야는 여전히 그가 가장 원하는 선수라고 합니다)
뒤에 호날두-카카-리베리를 두는걸 구상하고 있다고 하네요.페레즈 회장은 지단,
Migliaccio(리베리의 에이전트이자 페레즈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수 본인을 통해 리베리는 오직 레알로 가길 원한다는걸 알고 있고 리베리의
이러한 의지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하여금 그의 이적을 허락하게끔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AS
->비야 영입같은 경우엔 단순히 이적료 문제를 넘어 아무래도 페레즈 회장과 요렌테
회장간의 자존심 싸움으로까지 번진듯 싶어 금방은 되진 않을듯 싶고 보드진도
일단은 리베리 영입쪽으로 선회한듯도 싶네요.Marca쪽에서도 곧 오퍼할거란 기사가
떳던데 이번주에 정말 오퍼는 하긴 할듯도 싶습니다.그나저나 그 동안 레매에선
비야 or 리베리에 대한 말들이 많았는데 지금 분위기만 보자면 둘 다 노리는거 같기도
하네요.



비야 영입건은 지난 주말 레알과 발렌시아간의 협상이 막힌 이후 여전히 아무런
진전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25M유로에 네그레도(18M유로의
가치로 책정)를 오퍼했으나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이적료를 10M유로나 올려버렸고
(그러나 30M유로까지 낮출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그 이후 지난 몇일 동안 협상은
중단되어 왔다고 하네요.

어제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다시금 레알에게 메시지를 보냈다고 합니다.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현재로선 비야에 대한 어떤 오퍼도 없습니다.레알과의 협상은
지난 토요일에 끝났으며 바르셀로나와 같은 다른 팀들이 비야에 대해 문의해왔던 적은
있습니다.이제 우린 차분하게 클럽에 더 좋을만한 결정을 내릴 시간을 가질겁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러한 결정들 중의 하나엔 비야와 실바 양쪽 모두를
팔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요렌테 회장은 A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선수를 파는 일이 필요합니다만,저는 비야와 실바 모두 팀에 잔류시킬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반대로 비야의 주변인들은 비야가 레알로 갈거라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로
이적하는 것이 비야의 의지이고 그는 주변인들에게 양보하지 않을거라고 주장했다고
하네요.비야는 스페인에서 뛰기로 결심했고 해외로는 나가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레알 보드진은 비야의 결심이 확고하기 때문에 비야 영입을 포기하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레알 보드진은 마누엘 요렌테 회장의 지금의 완고한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어제 있었던 보드진 미팅에서 페레즈 회장은 발렌시아측이 다른 클럽이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50M유로를 오퍼했다고 말한다고 해도 레알은 50M유로를 지불하진
않을거라는걸 명확히 했다고 합니다.한편,비야는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으나
비야의 주변인은 비야가 양 클럽 모두 존중하길 원한다는걸 명확히 했다고 하네요.
그는 인터뷰를 통해 "비야는 레알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고 그걸 하기 위해 할수 있는
일을 할겁니다.그러나 그는 발렌시아를 압박하기 위해 공개적으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을 겁니다.왜냐하면 그런 식의 행동은 그의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고 합니다-AS
->어제 발다노 인터뷰에서도 그런게 좀 느껴졌지만 우리쪽은 지금 발렌시아의 행동이
허세라고 보고 있는거 같네요.비야 본인이 해외로 나가는건 원치 않아하고 있고
그렇다면 비야를 영입할수 있는건 우리 아니면 바르셀로나인데 과연 바르셀로나가
우리보다 좋은 오퍼를 할수 있느냐가 관건일듯 싶네요.분위기를 보아하니 바르샤쪽도
딱히 그렇게 좋은 오퍼를 한것 같진 않구요.상황을 계속 지켜봐야할듯 싶군요.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의 플랜에 들어가 있지 않은 선수들을 영입해갈
클럽들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새롭게 영입될 선수들의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기존의 선수들을 팔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어제 The Guardia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알은 9명의 방출 대상 선수들의 이름이 적힌 팩스를 여러 EPL클럽들에게
보냈다고 합니다.이 9명의 선수들은 6명의 더치 선수들(반니,훈텔라르,로벤,드렌테,
스네이더,반더바르트)과 사비올라,에인세 그리고 디아라라고 하네요.

이 선수들을 내보내는 목적은 3가지인데 첫째는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갈 스쿼드내
여유를 만드는 것이고 두번째는 다른 선수들을 영입할 자금을 되도록 빨리 만드는
것이며 마지막은 이 선수들을 이적시켜 선수단의 총연봉에서 25~30M유로 정도의
여유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The Guardian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각 선수들의
연봉은 디아라 2.8M유로,사비올라가 거의 3M유로,에인세 2M유로,훈텔라르 3.8M유로,
반더바르트 4M유로 그리고 스네이더,드렌테,로벤 그리고 반니가 총 12M유로 정도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로벤,스네이더,훈텔라르 이 세명의 선수들이 가장 많은 이적료를 받을수 있는 선수들로
여겨지고 있고 어제 팩스를 보내기 전에 이미 이 9명의 선수들 중 몇명의 이적료에
대해 문의한 클럽들이 있다고 합니다-AS
->기사에 나와있는 선수들을 방출하는 3가지 이유에 개인적으로 한 가지를 더 덪붙이자면
더치 선수들의 방출같은 경우엔 칼데론의 잔재를 쓸어버리겠다는 페레즈 회장의 의도도
좀 있을거 같네요.더치 선수들이나 사비올라,에인세같은 경우엔 이미 방출이 많이
예상되었기 때문에 그렇다치는데 관건은 역시 디아라일거 같네요.

개인적으론 라스>디아라이기 떄문에 아주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정말 디아라가 방출될 경우 논란이 많긴 할거 같군요.개인적으로 디아라가
방출될수도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들을 좀 적자면 일단 현재 분위기 자체가 라스의
주전이 유력한 편이고(당장 AS나 Marca의 설문조사만 봐도 현지에서 디아라의 인기는
처참할 수준입니다;;;) 디아라의 장기 부상 & 지난 시즌 후반기의 라스의 활약은
무시못할 요인입니다.즉,보드진은 아예 디아라를 백업 자원을 분류해놓았을 가능성이
높고 백업으로 안고 가느니 영입,가고,라스,데라레드,하비 가르시아 이런 식의
중앙을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문제가 되는게 데라레드인데 다음
시즌에 경기를 나올수 있을지 불명확하다고 해도 이적시키진 않을 것으로 보이기도
하구요.데라레드를 뺀다고 해도 영입,가고,라스,하비 가르시아 이렇게 4명인데
2자리에 4명은 이미 충분한 숫자죠.비록 백업이라고 해도 하비 가르시아의 폼이 좀
의문시되긴 하나  유스 출신이라는 점과 연봉이 낮다는 점(;;;)은 보드진에게
메리트가 있겠죠.거기다 가고 역시 홀딩롤을 맡을수 있다는 점도 고려될수도 있겠구요.
개인적으로도 디아라는 잔류시켰으면 싶은데 만약 떠나게 된다면 이런 이유들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유스 출신 선수들에게 기대를 걸기로 했던 의향을 철회했다고
합니다.레알은 09/10시즌에 카스티야의 선수들 중 누구도 승격시키지 않을
것이고 그라네로의 바이백 역시 집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어제 레알과
헤타페 약 클럽은 미팅을 가졌고 레알은 원칙적으론 그라네로의 바이백을
집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헤타페측에 전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레알 보드진은 AT 마드리드와 발렌시아가 그라네로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헤타페측에 바이백을 할수 있는 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줄것을 요청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헤타페의 회장인 앙헬 토레스와 스포츠부장인 토니 무뇨즈는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서 이적들에 있어 우선적으로 거래해주길 요청했다고 합니다.또한
카스티야의 어떤 선수들도 1군으로 승격되지 않을것인데 레알 보드진은 현재의
카스티야 선수들이 1군에 승격될만한 선수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들을 임대보낼것을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현재 헤타페는 파례호,
알베르토 부에노,코디냐 또는 아구스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AS
->발다노의 인터뷰를 보고 이번 시즌에 승격될 유스 선수는 없겠구나...라고는
생각했지만 그라네로의 바이백을 집행하지 않을줄은 몰랐네요.로벤,VDV,슈니
다 팔거라면서 그럼 백업은 도대체 어떻게 할런지...ㅡ_ㅡ;



후안 라포르타가 09/10시즌을 위한 영입 리스트에서 리베리를 지워야 할것이라고
합니다.바르샤가 리베리의 가격에 대해 문의했을때 바이에른 뮌헨은 "만일
리베리가 이적한다면 레알로 갈겁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레알은 25M유로에 스네이더와 반더바르트를 포함한 오퍼를 할것이고 이 두 명의
선수들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인 반 할이 매우 좋아하는 선수들이라고 합니다.
리베리의 영입은 이번주에 완료될수도 있다고 하네요-Marca
->과연 이번주에 완료될수 있을런지...ㅡ_ㅡ;



SKY로 부터 가장 최근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제노아가 드렌테를 임대하는
것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드렌테는 지난 몇주간 피오렌티나의 영입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보도에 따르면 제노아와 레알 마드리드는 드렌테를 제노아로 임대시키기로
합의했다고 하네요.

피오렌티나는 아직 아무런 반응도 보여주지 않고 있고 레알과 제노아 역시
현재로선 이 보도가 사실인지 확인시켜주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Goal.com
->개인적으론 드렌테의 이적보단 임대를 선호해왔기에 임대라면 일단 찬성이긴
합니다만 갑자기 제노아라니 좀 쌩뚱맞네요.그리고 임대를 보낸다면 라리가의
팀으로 보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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