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내일 5시

드디어 질러버렸습니다

파타 2005.09.29 21:44 조회 3,312
제가 홈피 알바로 목돈이 생기니깐 사고 싶던게 너무 많더군요..

특히 PMP가.. -_-.. 결국 그젖께 지르고 오늘 도착했네요. Cowon A2...

정말 좋군요..;; 오늘 바로 챔스전 비토렌토로 받고 지금 PMP 보고 있습니다.;;

이제 학교 갈때나 올때 통학의 즐거움이 ^-^

레알 경기만 아니라 다른 경기도 이제 들고다니면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ㅎㅎ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으으..치과ㅠ arrow_downward 여기 회원수가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