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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브라질

M.Salgado 2009.06.16 02:37 조회 1,589
         파비아누
  호비뉴
            각하
         엘라누
클레베르    멜루 시우바     다니
     주앙ㅋ굳ㅋ  루슈
         돼잘신


지금 브라질 경기보면 중앙에서의 마땅한 크랙이 카카밖에없네요. 


   호비뉴  파비아누 
클레베르      카카        다니
      멜루      엘라누
      루시우ㅋ
         시우바랑 주앙은 수비

대충 공격시엔 이렇게 전개되는거같은데 브라질이야 뭐 강하니까 그렇다쳐도
문제는 이런 진형으로 가기 직전에 있습니다.


          파비아누
  호빙          
               카카          
           엘라누           다니
클레베르     멜루    시우바

엘라누가 중앙에서 꽉잡는 힘이 부족하니까 저 붉은 공간을 너무 쉽게내줍니다.
그리고 공격달리던 다니랑 클레베르는 갑자기 수비로 전환해야하니까 스위치가 팍팍 들어가질못하네요.  저 공간때문에 월드컵예선 파라과이전때 카바냐스한테 엄청 고생했죠.  이번 이집트와의 경기에서도 저 공간에서 기회를 잡은 이집트가 골을 성공시키기에 이릅니다.
(이집트의 윙어 파티 같은 경우에도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클레베르 정도의 수비수는 무시하고 크로스할 능력이 있는선수지요.)

멜루 + 시우바 = 월드컵당시 에메르손이 하던 역할
멜루 + 엘라누 = 월드컵당시 제 호베르투

지금 둘둘이 팀을 이뤄도 월드컵당시의 그 후덜덜한 허리를 제대로 구현못해내고있습니다.
라이트백은 둥가가 이제그만 마이콘쓰면서 본격적으로 나가면 될거같은데, 레프트백은 영.. 전에 마르셀루 쓴다고 까였던거같은데, 지금 전술로선 마르셀루나 클레베르나 필리페나 거기서 거기같네요.

브라질경기를 보면 아시겠지만 결국 허리가 부족하니까 카카가 내려옵니다.  공격의 효율이 팍죽기 시작하죠.  상대팀은 브라질의 이런 점을 노리고 중앙에서 압박을 시작하죠.

엘라누 - 카카 - 호비뉴 - 파비아누
이런순으로 진행되어야할 브라질 중앙 공격 라인이

카카가 내려와서 받고, 결국 고립, 드리블 or 뻥
이라는 단순 패턴으로 변화합니다.



[빙] 이 친구는 클레베르랑 호흡이 안맞는건지 자꾸 이상하네요;  아니면 파비아누가 전술적인 능력이 제로라서

'내가 다 한다 슈ㅣ바!!' 라는 모 카툰의 내용처럼 너무 부담을 갖나..

레알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었던 마르셀루랑 다시한번 왼쪽 라인을 시험해봤음하네요.

그래도 안될경우에는 차라리 호나우디뉴를 소집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활동량이 줄은대신에

중앙에서 엘라누의 부담을 덜어줄수있잖아요.  패스, 슈팅 알바생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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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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