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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포를란,발다노,알론소,로벤)

니나모 2009.06.15 15:49 조회 1,884 추천 6


비야의 레알행에 있어 페레즈 회장과 마누엘 요렌테 회장과의 큰 입장차는
페레즈 회장으로 하여금 포를란을 영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서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페레즈 회장은 만일 결국 비야 영입에 실패할 경우
포를란을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다는걸 확인시켜주기 위해 AT 마드리드의
회장인 엔리케 세레조와 미구엘 앙헬 길 마르틴에게 이미 전화를 걸어 대화를
나눴다고 하네요.

포를란의 바이 아웃 금액은 36M유로이나 레알의 의향은 페예그리니 감독의
플랜에 들어가 있지 않은 선수들 중의 누군가를 이적에 포함시켜 금액을 낮추는
것이라고 합니다.세레조 회장은 페레즈 회장에게 협상을 할 의향이 있으나
만일 선수를 포함시킬 생각이라면 다음 시즌의 플랜에서 언터쳐블인 선수를
포함시켜야 할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과 세레조 회장 그리고 길 마르틴의 좋은 관계와 AT 마드리드가
자금이 필요하다는 점은 협상을 용이하게 만들것이라고 합니다.비록 AT 마드리드는
포를란의 이적과 관련하여 레알과 접촉이 있다는걸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나
포를란 본인은 이미 레알이 그의 영입을 착수했다는걸 알고 있다고 하네요.
포를란은 레알로의 이적을 매우 원하고 있고 그의 형이자 에이전트인 파블로에게
이적 작업이 쉬워질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만일 오늘내로 마누엘 요렌테 회장이 비야에 대한 레알의 43M유로의 오퍼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포를란에 대한 모든 문제는 내일부터 가속화될것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비야에 대한 오퍼를 올릴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레알의 선수들쪽 소스에
따르면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는 비야가 원하고 있는 것과는
반대되게 협상을 완료시키길 원하지 않아보인다고 하네요.한편,칠레에서 계속
소식들을 전해듣고 있는 페예그리니 감독은 비록 비야와 포를란은 매우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생각하지만 둘 모두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바르샤가 공식적으로 비야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현재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하네요.후안 라포르타는 요렌테 회장이 비야의 가격은
48M유로라는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이미 비야의 이적료를 알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밤 바르샤의 스포츠관련 부회장인 Rafael Yuste는 바르샤가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발렌시아와 대화를 하고 있음을 인정했다고 하네요.비야는 그의 에이전트인
Tamargo에게 레알을 선호한다는걸 명확히 했으나 바르샤는 즐라탄을 영입할수
없게 됨에 따라 페레즈 회장과 요렌테 회장이 협상이 깨진 이점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AS
->포를란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연막이라고 봤었는데 정말 영입할 생각이 있는듯
싶기도 하네요.근데 비야같은 경우엔 '스패니쉬 갈락티코'라는 상징성이 있어서
그렇다 치지만 그 밖의 다른 공격수를 구지 노릴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비야
영입 실패하면 차라리 그 돈이랑 더치 선수들 중의 하나 포함시켜서 리베리쪽을
노리는게 개인적으로 훨씬 나아보이네요.

카카-비야-이과인-호날두보다 리베리-이과인-카카-호날두쪽이 사실 팀밸런스면
에서도 나을거라고 생각되고 카카같은 경우에도 측면에 넣기 보단 중앙에서
마음대로 놀게 놔두는게 나은 선수구요.이과인이 아직 챔스에서 무득점이라지만
카카-호날두는 챔스 득점왕을 먹은 경험이 있는 선수들입니다.즉,구지 이과인이
아니더라도 챔스에서 골넣어줄 선수들은 있다는 소리죠.



호르헤 발다노가 그는 카카와 호날두 외에 다음 시즌 레알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더욱 많이 볼수 있으리라 예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Antena 3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르헤 발다노는 카카와 호날두같은 빅스타들의
영입이 몇주안으로 있을수도 있다는걸 나타냈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여러가지 옵션들을 고려하면서 일하고 있습니다.몇몇 선수들의 영입은
매우 활발한 상태고 다른 몇몇 선수들의 영입은 퇴보를 경험하고 있으나 우리는
많은 다른 옵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 수준의 선수들 두명을 영입했으나 우리는 이와 같은 일을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그 선수들은 매우 중요한 선수들이나 이것은 다른 대부분의
팀들도 똑같이 생각하는 것이고 우리의 목표는 계속 작업을 진전시키는 겁니다"

한편,발다노는 레알의 이적 정책에 대해 비판한 바르셀로나와 논쟁하는걸
거절했다고 합니다.후안 라포르타는 레알 마드리드가 선수들의 영입에
막대한 금액을 쓰고 있다는 것에 대해 비판했으나 발다노는 "저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말하는 것이나 우리에 대해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논쟁하지
않을겁니다"라고 간단히 말했다고 하네요-Goal.com
->이미 페레즈 회장이 6월달 안에 모든 영입을 완료할걸로 기대한다는 말을
하기도 했지만 현재 계획대로 하자면 모든 영입들을 빨리 완료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지금 계획대로 하면 베스트 11에서 최소 6명 정도가 바뀔수도 있을거
같은데 짧은 시간이나마 프리 시즌에 최대한 조직력을 키우기 위해선 빨리
영입을 마무리짓고 완전한 스쿼드로 프리 시즌에 돌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보드진 수고해주시길...



리버풀이 어제 레알과 바르샤가 노리고 있는 선수들인 사비 알론소와 마스체라노의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합니다.리버풀은 그들의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사비 알론소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의 미래에 관한 루머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나 리버풀은 이 선수들과 관련하여 다른 클럽으로부터 어떤 공식적인 접촉이나
오퍼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라고 발표했다고 하네요.그러나 이적은 반만 진실이고
공식적인 오퍼는 없었으나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2주전부터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협상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하고 있으며 리버풀은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은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25M유로까지 낮추기 위해 협상할 것이고 다른 선수가
영입 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만일 리버풀이 아르벨로아를
4M유로에 오퍼한다면(아르벨로아의 이적같은 경우 현재 그의 에이전트인 Manolo
Quilón만이 완료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이적이 완료될 것이나 만일 가격이
오른다면 영입이 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AS
->알론소 영입건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론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진 않아보이는군요.
비야 혹은 포를란(;;;) 영입건이 완료된 뒤에나 적극적으로 나설거 같은데...



아르옌 로벤이 잉글랜드로의 리턴에 링크되고 있다고 합니다.Daily Mail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으로 인해 레알에서 떠날
가능성이 높은 로벤을 노리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로벤이 이적하게 된다면 EPL이 유력하긴 할거 같은데 맨시티로 갈 가능성이
얼마나 될런지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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