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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비야 관련 장신

하라 2009.06.15 12:30 조회 1,702

바르셀로나의 부회장이 카탈루냐 라디오에서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하길 "그 토크는 매우 개방된형태 였습니다. 그러나 기술적인것은 감독이 해야겠죠."  라고 두번째 문장을 강조했습니다. "비야에 관심이 있습니다. 바르샤에 오고싶어하는 많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내생각엔 그것은 매우 좋은것입니다. 사람들은 알고있는것이죠" 라고 Yuste는 말했습니다. Rotary Club Barcelona는 오늘 비야를 35m에 오퍼를 넣었다고 발표했다고합니다. 그 신문사는 또한 발렌시아의 회장인 마누엘 요렌테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일방적으로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야가 결정할것입니다. 그가 바르샤에게 관심있는것을 알고있습니다." -Cadena SER


 다비드 비야가 현재로써 움직이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마누엘 요렌테가 다비드 비야를 팔지 않을꺼라고 밝힌상태이며 발렌시아는 최근 메스타야 부지 중 주된 부분을 압박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페레즈는 비야에게 25m과 네그레도 딜을 포함했지만 발렌시아는 더 요구하는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렌테가 미리 비야를 팔기를 했지만 협상중에 30m에서 35m 그리고 네그레도를 더한딜로 높아져갔다고 합니다. 현재 마드리드는 디에고 포를란으로 돌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가 펼치는 이적 전술에 대한것에 발렌시아는 짜증을 낸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만 비야에게 관심이 있는것은 아니라고합니다.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e Luis Tamargo가 어제 요렌테에게 바르셀로나에게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Rafael Juste역시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는 카탈루냐 라디오에서 "비야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열려있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Marca or As (어디였던지기억이 -_-;)


페레즈와의 요렌테간의 불화로인해 비야 협상딜이 깨진 가운데 레알마드리드는 포를란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AS에 따르면 페레즈가 미리  Enrique Cerezo와 Miguel Angel Gil Marin에게 전화를 했으며 포를란에 대해 문의 했다고합니다. 만약 발렌시아와의 딜이 깨진다면 포를란과의 사인이 성사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포를란의 바이아웃 조상은 36m유로라고 합니다. 그러나 마드리드는 그 금액을 줄이려고 하고 있으며 포를란 역시 비야와같이 페예그리니가 원하는 선수라고 하네요. 페레즈는 Gil Cerezo Marin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좋은 재정 상태를 필요로 하고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포를란은 레알로의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포를란에 대한 딜이 진척되가고있는 가운데, 요렌테는 43m 오퍼를 받아드리고 있지 않으며 마드리드측에서는 1유로라도 올리고싶지 않다고 합니다. 마드리드측에서 온 소스에 따르면 비야의 에이전트가 비야가 마드리드로 못 가는것을 원하지 않는것 같다고 합니다. -AS



의역,오역 난무



-포를란딜은 AS,Marca 쪽에서 다 보도된 상태라 -.-;; 페레즈의 언플인지 아니면 정말로 영입(!!!!!)될지 잘모르겠는데 포를란에 25m이상을 사용하는건 저는 반대라고 보고있어요. 물론 좋은 스트라이커이긴하나... 흠 포풍 이적시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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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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