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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호날두의 꿈

Takeshi 2009.06.14 17:04 조회 1,864


그는 한 떄 40 페니의 가치를 지닌 선수였었지만, 지금 그는 8000만 파운드의 가치를 지닌 선수가 됬습니다.
이 사진은 그가 어린 시절 마데이라 섬에서 첫 경기에 뛰었을 떄의 사진입니다.
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도스 산토스 알베이로는 세계로 떠나 세계 최고로 비싼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8살때 40 페니 즉 100 에스쿠도를 받는 첫 계약을 맺었고, 그는 당시에 섬의 축구 리그에서 주니어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와 그의 어머니는 호날두가 8살 때 상을 받자 그것을 자랑스럽게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호날두는 7개월전 자신이 이 떄 받은 트로피를 다시 클럽에 돌려주었습니다.
데뷔 경기에서 7번을 달고 뛰었고, 17년 뒤 그는 마데이라 섬에 CR7이라는 누나의 옷가게를 차려주었습니다.

엘마가 말하기를:
"그는 학교를 안간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축구에 더 관심이 있었죠.
그는 집에 3시에 잘 시간인  9~10시 까지 게속해서 축구를 했었어요.
다른 취미는 없었고, 텔레비젼 보는거에도 관심이 없었어요, 하루에 6시간씩 축구만 했죠,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서요.
어렸을 때 항상 벤피카에서 뛰는 것을 원했어요, 하지만 그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꿈이 바뀌었죠.
저는 어제 LA에서 그를 만나서 대화를 나눴어요 그리고 그는 놀라지도 않았고, 소리를 지르지도 않았죠.
그는 침착했고 행복했어요. 제가 알기론 그는 레알서 뛰는거 말곤 다른 야망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저희 아버지의 죽음은 특히 제 동생에게 나쁜 일이였어요."



안도링야의 회장이 당시를 기억하며 말하기를: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상당히 자랑스러워 했고 아들이 나온 신문을 항상 뒷주머니에 놓고 있다가,
꺼내서 보여주며 '보세요 제 아들이 무슨 일을 했나봐요' 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항상 라인업에 있는 어떤 선수들 보다 더 빛나는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그는 항상 자기보다 1살이 더 많은 선수들과 뛰었지만 그는 피치 위에서 여전히 최고였습니다.
제가 그를 가르친 첫 코치중 한 사람이고 그는 다른 사람과 전혀 달랐습니다. 그가 크게 크는 것은 분명했었죠.

그의 아버지는 좋은 남자였습니다. 그가 클럽에서 처음 훈련을 할 떄 어디서든 애정을 줬었죠.
우리는 새로운 시설을 보유했었고 그 이후 호날두의 아버지의 명칭에 대해서 생각 했었습니다."


그의 누나 엘마가 덧붙여서 말하기를:
"그는 포르투갈에서 혼자였고 밤에 전화를 해서 운적이 많았어요...우리도 울었죠, 그가 그리웠으니까요.
그리고 그는 어렸고 그 당시에 혼자였으니까요.
이제 그는 마드리드로 가기 떄문에 어머니 그리고 누나들과 리스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
그는 매우 가까워졌고 그렇기 떄문에 리스본으로 운전을 해서 오는게 가능 할 거에요."

그는 지금 24살이 되기 까지 향수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LA에서 그의 형 위고와 매형 페레이라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과 함꼐 그를 찾아갔습니다.


그가 다니던 학교의 수녀원장였던 이르마 리브라멘토는 그가 학교에 6~10 사이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간 뒤에 왔지만 선생들이 그는 축구에 대해 에너지가 꽉 차있는 훌륭한 아이라고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시장 마르셀리노 안드라데가 말하기를:
"우리는 그가 자랐던 아름다운 교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16세기의 건물과 비슷하게 복원하기 위해서는 £500,000 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이 금액은 그가 레알에서 받는 봉급의 2달치보다 작았죠... 그는 이 섬의 살아있는 전설로 기억 될 겁니다."


호날두의 어린 시절 사진들:





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2009/06/13/cristiano-ronaldo-exclusive-his-journey-from-scrawny-madeira-kid-to-80m-real-madrid-superstar-115875-21436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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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뒷북인데 알리 시소코가 밀란 간다더군요 ㅠ.ㅠ arrow_downward 비야-네그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