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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비야,네그레도,호날두)

니나모 2009.06.14 16:06 조회 2,061 추천 3


비야의 레알행이 어제 제동이 걸렸고 디에고 포를란이 다시금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어제 오후에 전화를 통해 이루어졌던
페레즈 회장과 마누엘 요렌테 회장간의 마지막 대화에서 양측의 입장은
너무 많이 벌어져있었고 만일 양측의 누구도 양보하지 않는다면 몇 시간내로
비야의 이적 협상은 깨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비야의 이적료로 30M유로에 네그레도를 더하는 총 48M유로
정도로 추정되는 요구를 한 반면,페레즈 회장은 43M유로(25M+네그레도)를 
초과하는 오퍼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처음 비야의 이적료로 36M유로 정도를 책정했었으나 그 이후
40M유로로 올렸고 3번째로 43M유로까지 올리게 됐다고 하네요.현재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5M유로를 더 주길 요구하고 있고 레알측은 마누엘 요렌테 회장이
합의를 할 의향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비야 본인은 이적 협상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으나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비야는 몇일전 그의 주변인들과 에이전트에게 "저는 레알로만
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면서 그에게 도착한 다른 오퍼들을 배제시켰다고
하네요.

만일 지금과 같은 상황이 몇시간내로 바뀌지 않는다면 페레즈 회장은 비야 영입을
포기할 것이고 디에고 포를란이 새로운 목표가 될것이라고 합니다.몇일안으로
36M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가지고 있는 포를란에 대해 협상하기 위해 레알과
AT 마드리드간의 첫번째 접촉이 있을수도 잇다고 하네요.이제 공은 마누엘
요렌테 회장에게 넘어갔다고 하네요-AS
->일단 스패니쉬라는 점과 이만한 공격수 쉽게 찾기 힘들다는 점에서 오면 좋기야
좋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론 안와도 그닥 상관은 없을거 같네요.꼭 공격수만
골을 넣어야 되는 법도 아니고 우리팀엔 이미 검증된 득점원들인 카카-호날두가
있죠.즉,만일 이과인-라울로 투톱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이 둘이 구지 엄청난
득점을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호날두의 최대 강점은 윙어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득점력을 보여준다는 것이고 비야가 안온다면 이런 호날두의
득점력에 기대하면 되요.카카도 한 시즌에 20골 정도는 충분히 넣어주는 선수구요.

하지만 협상이 그렇게 쉽게 깨지진 않을거라고 보네요.
양측의 생각차가 엄청나게 벌어진 것도 아니고 5M유로 차이면 충분히 생각을
좁힐수 있는 금액차죠.물론 자존심 싸움으로 번져서 결국 양쪽 다 의견을
굽히지 않는다면 5M유로 차이라도 깨질수도 있겠고 발렌시아측이 만일
5M유로보다 더 원한다면 정말 깨질 확률이 높을거구요.어쨌든 개인적으론
우리측이 먼저 굽혀서 지금보다 더 높은 오퍼는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나저나 포를란쪽은 개인적으론 연막이라고 보긴 하지만 비야 영입안되면 그냥
공격수 영입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알바로 네그레도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적과 관련하여 가장 많은 문의를 받는
선수들 중의 하나가 됐다고 합니다.몇일안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알메리아에게
5M유로를 지불하면서 네그레도의 바이백을 집행할거라고 하네요.

비록 비야레알이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14M유로를 오퍼했으나 레알은
이미 EPL의 두팀이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18M유로를 지불하려고 하는걸
알고 있다고 합니다.알메리아에서 19골을 넣으면서 보인 네그레도의 활약은
EPL클럽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고 하네요.

발다노와 페예그리니 감독 역시 네그레도를 높히 평가하고 있고 비록 아직은
레알에 잔류(만일 포를란이 영입된다면 팀에 잔류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시킬지
결정되지 않았으나 발다노는 선수의 가치(이적료)를 의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그레도는 현재 휴가를 즐기고 있고 발렌시아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거란
정보들이 어제 나왔었으나 발렌시아의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이를 부인했다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로 비야는 우리팀에 오지 못하더라도 올 여름에 팔릴 확률이 높다고
보고 있고 발렌시아가 비야의 대체자로 1순위에 둔 것이 네그레도라고 알고
있는데 흠...아마 비야를 타클럽에 팔고 네그레도를 대체자로 영입하려고
한다면 못살겁니다.잔류시켜서 우리가 쓰던지 이적료를 더 많이 줄 확률이 높은
잉글랜드쪽으로 보내던지 아니면 알론소딜에 포함시킬 가능성도 있겠죠.



호날두의 누나인 엘마가 호날두는 아이였을때부터 항상 레알에서 플레이하길
원해왔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결코 학교를 빠지진 않았지만 축구에 더욱 관심이 많았어요.3시에
집에 돌아와선 그가 자러가는 9시 또는 10시까지 농구 코트에서 축구를 했었죠"

"그는 어떤 다른 취미도 가진적이 없었고 TV에도 관심이 없었죠.단지 하루에
6시간씩 축구를 하면서 축구선수가 되는걸 꿈꿨습니다"

"그가 어렸을땐 항상 벤피카에서 플레이하길 원했었으나 조금 뒤에 그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로 바꼈고 그때 이후로 (레알행은) 항상 그의 꿈이여왔죠"

"저는 어제 로스 앤젤레스에서 그와 대화를 나눴고 그는 비명을 지르거나 환호를
하진 않았습니다.그는 편안해했고 행복해했어요.제가 알고 있는 바론 그는
레알에서 플레이하는 것 이상의 다른 꿈을 가진적이 없습니다"

"그는 저에게 "나는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부상당하지 않았고 레알의 의사들과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야"라고 말했죠"-Tribalfotoball
->이런걸 보면 확실히 이뻐보이긴 하는데...이제 사생활 관리도 좀 하자.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이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6M파운드(7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Mirror 에 따르면 베니테즈 감독은 네그레도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있으나 사비 알론소를 레알에 갈수도 있게끔
해줘야 네그레도를 영입할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미러라서 그렇게 신빙성이 있어보이진 않지만 왠 7M유로...ㅡ_ㅡ;



어제 오후에 있었던 페레즈 회장과 마누엘 요렌테 회장의 대화 이후 비야의 이적건은
미결인 상태로 남게됐고 몇일안에 결렬될 위험에 처해있다고 합니다.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페레즈 회장에게 비야를 살만한 다른 팀이 있기 때문에 그가 보기엔 충분해
보이지 않는 레알의 오퍼를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진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 내부에선 페레즈 회장이 비야의 진정한 가치를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고 현재로선 국가대표선수도 아닌 네그레도의 가치를 높게 책정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그들은 지금 보여주고 있는 레알의 태도가 비야가
레알로 가길 원하며 다른 팀을 가지 않을거라고 여기고 있기에 지금과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그러한 생각을 반박했고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더 많은 이적료를 지불할 팀이 있고 비야도 갈것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발렌시아는 비야를 영입하길 원하는 다른 팀이 있을거라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고 다른 자원들을 팔거나 컨페더레이션스 컵을 통해 비야의 가치가
높아질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AS
->비야가 매우 뛰어난 공격수란건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솔직히 지금 발렌시아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네요.왜 비야를 카카나 호날두에게 비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비야가 발롱도르나 FI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카카나 호날두만큼의 상업성을 지니고 잇지도 못하죠.그리고
비야 본인이 스페인에 잔류하는걸 희망한다는건 이미 온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고
발렌시아가 비야를 팔아야 하는 상황인것도 이미 다 아는 사실이구요.비야 안팔면
실바라도 팔려고 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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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arrow_upward 비야-네그레도..... arrow_downward 아주 안좋은 소식;;;(바르샤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