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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카르발료

백의의레알 2009.06.14 07:39 조회 1,126
공격 쪽에 비야까지 거의 영입이 확실시 되면서,
우리 레매인들의 관심은 중앙의 앵커와 윙백, 센터백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론소, 그라네로 마이콘, 마르카노, 비디치, 알비올 등 많은 선수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 중 저는 센터백 영입에 대해서 한 마디 의견을 내고자 합니다.
정말 이번 시즌에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면 수준급의 센터백 영입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우리는 수준급의 센터백 중 한 명인 파비오 칸나바로를 유벤투스로
떠나보내버렸습니다. 물론 2006 월드컵 때보다 못한 모습들이었지만, 칸나바로가 있었기에,
두 시즌 연속 라리가 우승이 가능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느 포지션보다도 경험이 중시되는 포지션이 센터백과 골키퍼입니다.
비록 이번 시즌엔 부상으로 부진했지만, 카르발료는 많은 경험을 갖춘 센터백입니다.
그는 첼시의 2년 연속 리그 우승, 챔스 4강 진출 등 프로로서 그의 커리어에 큰 경험을 많이
쌓은 선수입니다. 또한 그 경력을 바탕으로 상당히 안정된 수비력을 갖췄습니다.
게다가 수비 리딩에서도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재 무엇보다 호재는 그의 영입이 현재 용이해보이며, 이적료 또한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입니다. 그는 이번 시즌 첼시에서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으며,
그것은 세계 정상급 수비수 중 한 명이라고 자부하는 그의 자존심에 상당한 상처를
입혔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타 팀으로의 이적을 원할 것이고, 첼시 구단 내에서도 그의
잔류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 바로 카르발료 영입의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센터백 자원은 좌측 윙백과 함께 희소가치를 지닌
자원 중 하나입니다. 비록 이번 시즌 부상으로 경기 감각이 다소 떨어졌을 거라는 우려가 있지만,
카르발료의 경험과 안정된 수비력, 수비 리딩 능력, 저렴한 이적료, 상당한 수준은 상당한
매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찬성이건, 반대건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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