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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레알관련장신(비야,마이콘,애쉴리콜,알론소 등)

니나모 2009.06.13 18:00 조회 2,921 추천 6


페레즈 회장이 다비드 비야의 영입을 완료하기 위한 작업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은 어제 25M유로에 네그레도를 더한 새로운 오퍼를 했다고
하네요.비록 이러한 오퍼는 비야의 에이전트인 José Luis Tamargo가 Cadena
SER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던 금액(35M유로+네그레도)과 10M유로나 차이가
나지만 레알 내부에선 상황을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에게
현재 특히 유리한 점은 비야의 의지로서 지난 목요일 첼시의 대리인인 Juan
Cruz Sol이 말했던대로 비야는 현재 다른 팀으로 이적하길 원치 않고 있고
레알로 가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의 회장인 마누엘 요렌테는 이러한 점(비야의 의지)을 의식하고 있고
비야의 이적을 중단할수가 없다고 합니다.사실 어제 하루 동안 비야의 에이전트와
호르헤 발다노 사이엔 협상이 활발했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에게 있어 발렌시아측이 비야의 이적료로 원하고 있는 35M유로에
네그레도를 더해달라는 요구는 너무 과한 요구이고 사실 레알은 네그레도의
가치를 18M유로로 책정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러한 평가는 네그레도에게 들어온
오퍼들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비야레알은 14M유로를 이미 오퍼했고 스페인의
두팀이 15M유로를 그리고 EPL의 한 팀은 18M유로를 오퍼한 상태라고 하네요.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는 EPL의 팀이 오퍼한 액수를 기준으로 삼고 25M유로에
네그레도를 더한 오퍼(총 43M유로 정도로 평가)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일 발렌시아가 그들의 요구액을 5~6M유로 정도 올린다면 레알은
그러한 요구를 받아들일 거라고 하네요.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합의는 매우
가까워졌고 몇시간내로 최종 합의가 발표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한편,비야는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을 에이전트로부터 전달받고
있고 국대 동료들은 비야에게 협상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묻고 있고 있다고 하네요.
비야 본인은 다음 시즌에 그가 어디에서 플레이하게 될지 알게되면서 들떠있다고
합니다-AS
->조용조용님께서 이미 내용을 올려주셨지만 그냥(;;;) 한번 해석해봤습니다.
25M+네그레도라면 당초 예상했던것보다 매우 낮아진 가격인데 저렇게 합의가
된다면 매우 좋을듯 싶고 30M+네그레도 정도까지도 괜찮을거라고 보네요^^



잉글랜드내의 전문가들이 어떻게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94M유로가 넘는
금액으로 마침내 이적하게 되었는지에 열중하는 동안 스페인내의 마케팅
전문가들은 호날두의 영입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가 얼마나 많은 이득을
얻을수 있을지 계산하는데 분주하다고 합니다.

경제 신문인 Cinco Dias는 호날두의 영입이 클럽의 merchandising 판매를 137%나
증가시켰던 데이베드 베컴의 영입으로 증명됐듯이 레알에게 매우 유익한 영입이
될거라는 점과 훌륭한 선수를 영입한다는 점으로 인해 상업적으로 안전한 영입이
될 것을 증명하리라 믿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영입한건 현명한 선택이었다는걸 확실하고 있는 마케팅
전문가인 Gerard Costa는 인터뷰를 통해 말하길

"시스템은 이미 작동하고 있습니다.레알 마드리드가 가지는 사회적 영향으로서의
금액과 호날두가 창출할 금액은 이 영입을 매우 적합하도록 만들겁니다.그리고
높은 이적료에도 불구하고,레알은 즉시 광고,마케팅 그리고 중계권으로 막대한
수입을 얻을것이구요"

이전의 갈락티코 시절과 같이 라울과 카시야스와 같은 팀내의 다른 스타 플레이어들의
존재 역시 동등하게 중요할거라고 합니다.컨설턴트 업체인 Weber Shandwick Sport는
최근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카카는 단독으로 일년에 70M유로 정도의 수입을 올릴수
있고 호날두가 포함된 지금은 merchandising과 유니폼 판매로 이 두 선수가 그들의
이적료보다 단지 40M유로가 적은 124M유로를 창출할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카카와 호날두의 막대한 이적료때문에 재정에 대한 우려를 표하시는 분들(특히
타팀팬들)이 많은거 같은데 최소한 재정적인 면에선 페레즈는 승산없는 싸움은
안하는 사람이죠.갈락티코 시절을 통해 우리팀의 재정이 엄청나게 좋아졌음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고 개인적으론 페레즈가 또 다시 신기원을 이룰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Il Corriere dello Spor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테르가 마이콘의 이적료로
20~25M유로 사이의 금액과 스네이더를 요구했다고 합니다.어제 마이콘의
에이전트는 인터뷰를 통해 "레알의 오퍼?4년간의 계약기간은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 부합하지 않습니다.그의 미래는 인테르에게 달려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20M유로까진 괜찮다고 보긴 하는데 25M유로까지 올라게게 된다면 그건
좀 아닐거 같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호날두의 입단식을 2003년에 베컴이 영입됐을때처럼
축구계에서 최고로 호화로운 입단식이 될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내부에선 기대감이 최고조가 될것이고 세계의 모든 언론들이 산티아코
베르나베우를 지켜볼 것이란걸 의식하고 있다고 하네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호날두의 입단식은 7월 첫째주(1일부터 5일 사이)에
있을것이라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의 의향은 6월 30일에 94M유로의 사전계약을
집행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 다음날 호날두의 메디컬 테스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호날두는 이미
배정받은 등번호 9번과 함께 입단식을 가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등번호
9번은 현재 사비올라의 번호로 올 여름 그는 레알을 떠날 것이라고 하네요.
(호날두의 변호사들은 이미 CR7을 대체할 CR9을 등록해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한편,페레즈 회장은 호날두의 이적료인 94M유로를 낮출 의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남은 17일동안 이적료를 협상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카카의 입단식도 호화롭게 할거 같은데 과연 몇명이나 모일런지 궁금하네요.



마누엘 요렌테 회장은 엄청난 오퍼가 들어오지 않는한 실바를 파는걸 거절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실바 본인은 그의 에이전트들을 통해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네요.몇주안으로 해결책이 있을것이라고 합니다-AS
->실바 본인이 떠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상황이 변할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봐온 바론 실바 본인이 그러지는 않을거 같고 결국 올 여름엔 잔류할
확률이 높을거 같네요.



언론들을 뒤흔든후 레알은 이미 카카와 호날두로 인한 경제적인 영향을 실질적인
금액으로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앵글로 색슨 마켓(호날두)와 라틴 아메리카
마켓(카카)로 인해 매년 90M유로의 금액을 더 벌어들일수 있을것으로 계산하고
있다고 하네요.심지어 코번트리 대학의 스포츠 비지니스 센터의 디렉터인
Simon Chadwick은 카카와 호날두 각자가 70M유로의 수입을 창출할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클럽측의 첫번째 평가에 따르면,카카와 호날두의 이적료는 단지 2년만에 상쇄시킬수
있을거라고 하네요.왜냐하면 페레즈 회장은 모든 영입을 완료한후 이전에 그랬던대로
스폰서들의 계약을 재협상하기 시작할거라고 합니다.

2004년에 페레즈는 2008년까지였던 아디다스와 재협상에 들어갔었다고 합니다.계약은
2012년까지 연장됐고 레알이 받는 금액은 12M유로에서 처음 4년간은 18M유로까지
그 다음 시기엔 24M유로까지 늘어난다고 하네요.이제 아디다스의 아이콘들중의 하나인
카카와 메인 경쟁자(나이키)의 가장 중요한 선수인 호날두가 영입됐기 때문에 이전과
같이 아디다스와 재협상을 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유니폼 스폰서인 Bwin은 비센테
보루다 회장 시기동안 4년간 매년 25M유로로 재계약을 했으나 이 역시 재협상에
들어갈수도 있다고 하네요.광고 비지니스 회사인 BPMO의 디렉터인 Rudolf Schouten는
"스폰서들은 호날두가 영입되기 전인 지금과 같은 금액을 지불할수는 없을겁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VIP박스,경기장내 광고판 그리고 투어들 역시 수입을 증가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AS
->원래 더 긴 기사인데 해석이 어려운 부분은 빼고 올렸습니다(;;;)
기사내에서와 같이 스폰서들과의 계약은 확실히 재협상이 될것으로 보이고 특히
아디다스같은 경우엔 호날두때문에 매우 기뻐하고 있을것으로 생각되는군요...ㅋ
그리고 개인적으론 비야같은 경우에도 우리팀으로 오게 될 경우 상업적인 면에서
재평가가 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제너럴 디렉터인 율리 휘네스가 어제 리베리에 대한 협상
가능성을 열었다고 합니다.그는 인터뷰를 통해 "협상을 할수도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만 그것은 오직 리베리 영입에 관심이 있는 클럽들이 엄청난
금액을 오퍼했을때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호날두가 오게 된 이상 리베리쪽은 거의 가능성이 없겠죠.다만 단 한가지
가능성이 있다면 루머가 나오던대로 로벤+슈니같이 선수포함딜이 되서
이적료가 거의 안들어갈 경우엔 가능성이 있을거라고 봅니다.순수현금딜로는
오퍼조차 안할 가능성이 높겠구요.



토튼햄이 훈텔라르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The Sun 에 따르면 토튼햄은
반니의 몸상태가 9월달까지 완전해지지 않을거라는걸 알게 된후 훈텔라르
영입쪽으로 선회할 준비가 됐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토튼햄도 괜찮을거 같긴 한데...



페레즈 회장이 해외의 TV 시청자들을 잡기 위해 EPL의 방식을 도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 시작 시간은 오늘날의 전세계적인 시장에서 매우 중요합니다.단지 하나의
나라만을 생각해선 안되고 모든 대륙을 생각해야 합니다.잉글랜드는 그러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선 EPL이 더욱 인기가 많은데 왜냐하면 경기 시작 시간덕분에 경기를
생중계로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TV 중계권을 가진 사람들과 이 점에 대해 논의해야 하고 시간대를 조절
하는건 우리에게 엄청난 금액의 돈을 안겨줄것입니다"

"잉글랜드와 같이 우리도 오후 1시 또는 3시 또는 5시에 경기를 시작해야 하고
우린 충분히 할수 있을겁니다"

"우리는 현재로선 시차때문에 많은 이들이 생중계로 경기를 볼수 없는 라리가를 광고하고
 더욱 많은 돈을 벌기 위해 TV operators들과 이것에 대해 상의해야 합니다"
->무조건 찬성.
많은 사람들이 라리가의 문제점으로 TV 중계권을 각팀들마다 개별적으로 계약한다는
점을 드는데 EPL처럼 단체로 계약하려면 일단 라리가 자체의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봅니다.일단 경기 시작 시간부터 바꿔가면서 파이를 점차 키워갔으면 좋겠네요.



보싱와가 호날두가 맨유를 떠나 레알로 가는걸 보게되서 기뻐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맨유에서 매우 중요한 선수여왔고 그는 많은 골들을 득점해왔습니다"

"지금부터 그들에겐 인생은 복잡해질겁니다.그가 떠났다는 사실은 저에게 있어
다음 시즌에 대한 두통거리 하나를 없앤다는걸 의미합니다"

"호날두는 비범한 선수였고 EPL은 훌륭한 선수를 잃게 됐습니다.그의 이탈은
영국의 축구계에게 있어 큰 손실입니다"-Tribalfootball
->솔...솔직하구나!!!



레알 마드리드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해 8M파운드(9M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The Sun 에 따르면 페레즈 회장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한 공식적인
오퍼를 하기 위해 리버풀과 접촉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한 가지 확실한건 리버풀이 저 정도 금액으론 아르벨로아를 안팔거라는 점이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15M파운드(17M유로)의 딜로 첼시로부터 애쉴리 콜을 강탈할수도
있다고 합니다.The Sun에 따르면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의 바르셀로나가 애쉴리
콜의 영입에 관심을 보인 이후 새로운 재계약으로 그를 붙잡아두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나 바르셀로나보다 더 큰 오퍼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저 15M파운드가 이적료가 아니라 몇년치 연봉인거 같네요.근데 애쉴리 콜
별로 첼시에서 떠날거 같진 않던데...ㅡ_ㅡ;



어제 Radio RMC 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과 올림피크 마르세유
양팀 모두 에인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에인세는 올 여름 레알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떠나긴 확실히 떠날거 같은데 어디로 갈지 궁금하군요.파리 셍제르망쪽이
그래도 좀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긴 한데...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해 스왑딜로 로벤을 오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The Sun 에 따르면 베니테즈 감독은 알론소를 파는걸
내켜하지 않고 이미 18M파운드(21M유로)의 오퍼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은 18M파운드+에인세나 로벤을 오퍼해 베니테즈의 마음을 돌리는걸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카카와 호날두를 영입한후
이적 자금을 아낄 필요가 있고 로벤은 그들의 가장 비싼 재산이라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 소스들에 따르면 리버풀은 알론소의 가격으로 27M파운드(31M유로)
를 책정했다고 합니다.로벤을 오퍼함으로서 페레즈 회장은 또 다른 거대한 이적료를
쓰는걸 피할수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개인적으론 올 여름 로벤이 우리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기 때문에
로벤<->알론소 딜을 한다면 찬성이네요.



토튼햄 구단주인 다니엘 레비가 다음 72시간 동안 레알과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것이라고 합니다.

The Times 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는 이적이 가능한 훈텔라르와 반니에 대해 다음주
월요일에 레알과 대화를 나눌 준비가 됐다고 하네요.

훈텔라르는 지난 1월달에 아약스를 떠나 레알로 영입됐으나 레알에서 불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합니다.그는 챔피언스 리그에 출장할수 있는 아스날 또는 맨유로 이적하는걸
선호할 것이고 현재 4년간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다고 하네요.한편,레알은
토튼햄에게 로벤을 역오퍼할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Tribalfootball
->타임즈면 토튼햄이 정말 훈텔라르 영입에 관심이 있긴 있나보군요.근데 로벤
역오퍼는 좀...;;; 헌터도 토튼햄으로 갈지 어떨지 모르는데 설마 로벤이
갈리가...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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