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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마이콘 영입을 협상할 레알

니나모 2009.06.12 17:43 조회 1,816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들이 더욱 추진력을 얻고 있고 어제 맨유와 호날두의
이적에 대해 합의한후 페레즈 회장은 이제 마이콘의 영입에 집중할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

이틀전,인테르의 구단주인 마시모 모라티는 마치 떠나길 원하고 있는
즐라탄과 마이콘에 대한 오퍼들을 받는다는듯이 어떤 선수라도 정당한
이적료로 팀을 떠날수 있다는걸 인정했다고 하네요.

시즌이 끝난후 즐라탄은 바르셀로나와 공개적으로 링크되어 왔고 마이콘같은
경우 인테르로부터 무시당해 실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인테르를 떠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Tuttosport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인테르가 책정한 마이콘의 이적료인
40M유로를 맞춰주기 위해 17M유로에 25M유로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스네이더를 더한 오퍼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레알의 대리인은 오늘 인테르의 보드진과 첫 미팅을 갖기 위해 밀란으로 갈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Goal.com-

레알관련장신에 추가할까 했는데 이미 한 차례 추가기사를 올렸던지라 그냥
따로 올렸습니다.투토스포르트라 신빙성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좀 의심스럽긴
한데 개인적으론 정말 오퍼할수도 있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마이콘같은 경우 페레즈 회장이 출마하기 전부터 줄곧 루머가 있었던 선수였고
마땅한 센터백 루머조차 거의 나오지 않는걸 봐선 보드진이 마이콘을 영입하면서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옮긴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은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이런 방식을 찬성하긴 하는데 과연 마이콘을 인테르가 팔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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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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