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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비야를 끝으로 이제 그만.

가골라스 2009.06.12 14:20 조회 1,675
비야 영입될 분위기니까 미리 설레발 좀..

비야는 리얼입죠.

부상으로 폼저하가 있었던 카카나

스타일상 리그에 대한 적응문제나 탐욕이 걱정되는 호날두..

하지만 비야는... 걱정이 하나도 안되네요.. 보증수표라고 해야되나;;

리가에서 검증은 물론이거니와 지금 현존하는 스코어러 중에 본좌죠..

원톱에 세워두면 혼자 다해먹고 투톱에 세워두면 나눠가면서 다해먹고

발도 빠르고 개인기도 좋고 킥력도 좋고 센스도 좋고 완전 무결점 스트라이커죵.

어찌보면 카카나 호날두보다 확실한 카드가 비야입니다.

비야 영입은 쌍수들고 환영합니다. 만약 카카가 뒤에서 받쳐주면 비야는 30골도 넣을 선수;;

몇년전 쉐바뒤를 받쳐주던 카카가 레알와서 그정도만 해주면 공격은 두명이서 다해드실듯.

물론 호느라는 옵션도 있지만요 ㅋㅋ

비야영입되면 투톱에 비야-이과인 놓고 라울 서브에 훈텔, 반니 아웃되는 시나리오가 그려지네요.

훈텔은 내년 월드컵인데 벤치에 남기는 힘들것 같고 반니도 주급문제로 남기 어려울것 같네요.

남으면 좋겠지만 만약 떠난다고해도 호날두나 카카가 탑자리에 올라가는 방법도 있으니
 
스트라이커 3명정도면 충분할 것 같네요.

단, 비야를 끝으로 이제 공격쪽 영입은 없었으면 하네요.

또 s급 공미나 공격수가 영입되면 그때부턴 이제 내분의 조짐이 일어날수도;;

비야를 마지막으로 이제 알론소 영입과 수비쪽 보강만 하면 내년 홈구장에서 빅이어를

드는 것도 꿈만은 아닐듯. 많은 기대는 안하지만 페레즈가 이번에 지르는거 보니까

내년 챔스 결승을 감안해서 팍팍 지르는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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