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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카카 : 그의 어린 시절

디펜딩챔피언 2009.06.12 01:51 조회 1,641 추천 4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73817416/noticia/Noticia/Kaka:_His_childhood.htm

축구계에 카카라고 알려진 Ricardo Izecson dos Santos Leite는 1982년 4월 22일 브라질리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엔지니어였고 어머니는 교사였다. 그 덕분에 그는 중산층의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게 되었다. 그는 4살 때 상파울로로 이사했고 그 곳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그는 성경을 좋아했으며 축구를 할 때 우아하고 정확하며 다른 차원의 플레이를 하는 천사가 되고 싶어 했다. 카카가 남달랐다는덴 이견이 있을 수 없다. 그는 브라질 빈민가에서 배출되는 기존 브라질 선수들과는 다른 유형의 선수였다. 그는 달랐다. 그의 아버지 Bosco는 도시의 엔지니어였기에 카카는 배고픔을 걱정할 일이 없었다. 그는 그로 인한 고통을 몰랐지만 12살에 가세가 기울어 어머니와 상파울로의 빈민가로 들어가야 했다. 그로인해 카카는 자신이 얼마나 특권을 받은채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다. 그는 가난을 참을 수 없었고 그로 하여금 UN 기아퇴치 홍보대사가 되게끔 했다. 그는 항상 좋은 표본이었고, 그가 다니던  Renascer 교회가 주최하는 마약퇴치 캠페인에도 앞장섰다.
( Renascer 교회는 카카의 결혼식장으로도 유명하죠^^)

Ricardo Izecson dos Santos Leite는 1982년 4월 22일, 지코의 위대한 브라질 팀이 1982 월드컵에서 스페인과 맞붙던 날에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 Simone는 교사였고 Bosco는 도시의 엔지니어였다. 그는 아버지의 일 때문에 쿠이아바로 이사하기 전까지 4년간 브라질리아에서 살았고 이후 상 파울로에서 살게 되었다. 4살이던 카카는 상 파올로의 서쪽 지역인 Monte Alegre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그는 얼마 후 '카카'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가 처음 받은 선물은 바로 축구였다. 그 별명은 그의 동생이 원래 이름 'Ricardo(히카르도)'를 발음하기 어려워해서 생겼다. 카카는 공부를 열심히 했고 축구 선수가 되려는 어떠한 징후도 보이지 않았다. 그는 원래 아버지 같은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Baptista Brasileiro 학교의 풋살팀에 입단했고 'Ricardinho'라고 불렸다. 그의 학업 성적은 우수했고 특히 수학과 종교는 특출났다. 그럼에도 그는 풋살팀에서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계속 보여준다. 그의 어머니는 1989년 Andres Cordoba의 축구 아카데미에 카카를 입학시킨다. 그는 훗날 카카를 브라질 국대와 해외에서 뛰게 하기 위해 Alphaville Tennis Club 에 보내는 사람이다. 카카는 1993년 칠레에서 개최되었던 La Serena Tournament 에서 득점왕을 차지한다. 
(카카가 지금 뛰고 있는 아카데미들은 상 파올루FC의 서포터용 유소년팀들인 듯 합니다)

이후 그의 잠재력을 알아보고는 Objetivo학교가 그를 데려간다. 그의 부모는 결국 카카의 운을 상 파올로FC에서 시험해 보기로 한다. 그의 기술은 기술 스탭을 놀라게 할 수준이었지만  다른 선수들에 비해 2살이 어려 몸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의 능력에 놀란 메디컬진은 카카를 위한 성장 플랜을 짰고 카카는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동료들보다 2살이 어린 카카는 대게 벤치를 지켰지만 그의 화려한 플레이가 빛을 볼 날은 멀지 않은 상태였다.

1군 코치 Valdao는 경기 전에 유스팀에서 미드필더 1명과 공격수 1명을 차출했고 드디어 카카에게 기회가 왔다. 1군 선수들과 훈련을 시작한 이후 그는 다시 뒤를 돌아 볼 필요가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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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LA에서 축하 파티를 벌인 호날두 -_- arrow_downward 이게 최적의 포메이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