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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레알관련장신(비야,마이콘,리베리)

니나모 2009.06.12 00:38 조회 2,151 추천 5


스페인에 있는 첼시의 대리인인 Juan Cruz Sol이 비야의 영입 가능성을 알기
위해 오늘 아침 발렌시아의 회장인 마누엘 요렌테를 만났고 발렌시아가
이미 레알과 협상을 진척시킨 상황이기 때문에 첼시에 팔수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합니다.

발렌시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선수인 Sol은 첼시가 다비드 비야에게 관심이
있었고 오퍼한 금액이 48M유로인지는 명확히 하지 않았으나 높은 오퍼를
했음을 확인시켜 줬다고 하네요.

오늘 있었던 미팅 이후 Sol은 인터뷰를 통해 말하길
"비야는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길 원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그는 스페인에
머물길 원하기 때문이고 그것은 평범한 일입니다"

"비야가 첼시로 갈 기회는 없습니다.왜냐하면 그는 지금 레알로 가길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팅의 목적은 몇번의 접촉을 가지면서 비야의 상황이 어떠한지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젠 우린 확실히 알았고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 역시 알고 있습니다"

한편,비야와 관련하여 페레즈 회장과 대화를 나눴는지 어떤지에 대한 질문에
요렌테 회장은 아래와 같이 답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화요일에 또 다른 대화를 가졌었고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었습니다"-AS,Skysports
->이미 이야기가 많이 나왔던데로 역시 비야는 스페인에 머무는걸 선호하고
우리팀으로 합류하길 원하고 있는거 같군요.올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이고
역시 이적료가 관건일거 같군요.



마이콘의 에이전트가 인테르는 마이콘에게 충분히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말한
이후 마이콘은 최근 인테르를 떠날수도 있음을 암시해왔다고 합니다.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콘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인테르는 만일 마이콘을 떠나보낼 경우 엄청나게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 마이콘은 인테르에서 핵심 선수로 여겨지고 있고
지난 시즌 인테르의 최고의 선수들 중의 하나였기에 인테르는 마이콘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요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나온 이야기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콘을 영입하기 위해 스네이더를
오퍼할것을 암시했으나 인테르는 스네이더에 20~25M유로를 더 요구할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Goal.com
->개인적으론 마이콘은 결국 인테르와 재계약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우리팀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 역시 높다고 봅니다.하지만 저 정도의
오퍼는 하진 않을거라고 보네요.



프랑스 언론인 L' Equip가 오늘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리베리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경우를 대비한 보험을 가지고 있을거라고
합니다.

L' Equip가 페레즈 회장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레즈 회장이
리베리가 다른 클럽으로 갈 위험은 없으며 만일 뮌헨을 떠난다면 레알 마드리드로
올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한 가지 기억해야할 것은 지난 화요일 페레즈 회장은 'Radiogaceta de los Deportes'
와의 인터뷰에서 리베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되어 있고 바이에른 뮌헨은 그를
팔 의향이 없기 때문에 리베리를 영입할 가능성은 적다고 말한바 있다고 합니다-AS
->리베리와 개인 협상이 완료됐다는 말은 기옘 발라그도 한적이 있었죠.
호날두가 온 이상 리베리까지 올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보긴 하는데 만약 리베리가
이적시장에 나올 경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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