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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지단과 피구,그리고 카카와 날도

Mega Stars 2009.06.11 18:58 조회 1,464
어쩌면 제1기 갈라티코의 중심 지단-피구
다시 페레즈가 잡으면서 카카와-날도가 왓는데
일단 지단,피구때보다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가장큰 기대는 우선 그때의 지단,피구보다 확실히 나이가 젊다는 점,
그래서 두선수가 한참전성기때의 모습을 오랫동안 같이 보여줄수 있다는 점
그리고 또한 그때보다 백업진이 우수하기때문에 혹사를 덜 당할꺼라는 점,

그리고 우려되는 점은 일단,

지단과 피구는 누구보다 동료들과의 연계가 좋고 동료들을 잘이용했다는 점이죠.
지단이야 지공에 강한건 누구보다 잘알고,피구는 레알와서도 지공에서 템포조절도 하면서
연계플리이가 좋앗져 ,피구는 살가도와 지단은 카를로스와 엄청난 왼쪽라인을 보이기도 햇고

하지만 날도와 카카는 아무래도 지공보단 역습에 능하다는 점이죠,연계플레이보단 두선수가 끝내는점에 보다 강하기도 하고요,

지단,피구보단 확실히 빠르고 역동성잇겟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역습상황에 있는거고,,

과연 어떠한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리베리가 그렇게 오도록 기도햇는데 ㅜㅜ,,결국엔 날도가 와서 멀어졋네요,
리베리가 왓다면 보다 지공이랑 오래볼을 소유해서 플레이메이킹을 잘해줫을텐데..

이럴거면 폐예그리니는 왜데리고 온건지,,ㅋㅋ

다음시즌이 기대도 되면서 날도가 잘적응해줫으면 좋겟네요.,

그리고 날도가 옮으로써 로벤은 튕길거라고 생각되고 ,,

비야가 오기보단 그냥 이과인쓰고 꼭 알론소 잡앗으면 좋겟네요


날도와 카카는 지단이 아니므로 중원에서부터 공간을 먹고 들어가지않죠.

날도와 카카까지 공을 안전하게 전해줄수 있는 선수가 꼭 영입되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가고는 이미 지난시즌에 한계를 보여줫기 때문에 국대에서조차,,

꼭 알론소가 와서 플레이메이킹에 능한 중미가 왓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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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arrow_upward 로벤,호날두,카카 공존 가능합니다. arrow_downward 드디어 左로벤 右날도 + 中카카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