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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맨시티 'R.Madrid 우리 손님을 탐내지 마!' 경고장

덴지 2009.06.11 15:10 조회 1,798


맨시티의 구단주인 칼툰 알 무바라크가 R.Madrid의 구단주인 페레즈에게 경고성 멘트를 날리며 유럽 언론들은 이미 레알과 맨시티와의 관계가 껄끄러워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맨시티는 최근 다비드 실바와 다비드 비야등 <슈퍼스타>영입에 여전히 총력을 쏟고 있으며 최근에는 AV의 'One club man' 가레스 배리를 성공적으로 영입함에 따라 점차 스타플레이어가 Man city
에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는 와중에

R.Madrid 역시 비야, 실바, 알비올 등 이름바 발렌시아 3총사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동시에 Man city로 이적한 호빙요를 다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들여 보낼 수도 있다는 R.Madrid의 측근의 말을 인용 하여 Man city의 사장인 무바라크는 직접적인 불편함을 나타내며 R.Madrid에게 직접적인 경고를 날렸다.

<아직 우리들은 누구를 영입할 건지에 대해 말하기에는 타이밍이 맞지 안습니다. 우린 좀 더 신중해야 하며 우리 클럽에 더 밝은 미래가 있음을 팬들은 알아야 합니다> 라며 자신이 여전히 팬들을 위한 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한 것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언론들은 R.Madrid와 Man city와의 '쩐의 전쟁'이 될 것이라고 보도하며 두 구단의 상태를 지켜보았지만 정작 두 구단은 서로 조용하기만 했다.

이때 Kaka를 영입하게된 R.Madrid

R.Madrid의 페레즈 회장이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도박과 같은 낮은팀에 가는 것 보다는 여기가 더 완벽하지 않은가?>라는 자극적인 공격성 멘트에 대한 보복성 멘트로 보여진다. 또한 무바라크는 더 이상 자신들의 VIP손님에 대해 심기를 건들지 말아줬으면 하는 사람이 있다란 발언을 두고 이는 플로렌티노 페레즈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Man city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2억 5천만 파운드를 영입비용으로 책정했으며 (5000억)
추가적으로 2억5천만 파운드를 더 사용할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1조)

^^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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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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