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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카카는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번째 발롱도르 수상자.

Egilden 2009.06.10 17:59 조회 2,164

카카는 레알에서 뛰는 8번째 발롱도르 수상자



Balones de oro en el Tour del Bernabéu


카카는 프랑스 풋볼지가 유럽 최우수 선수에게 시상하는 발롱도르를 수상한 마드리디스타의 일원에 합류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세계의 일류 선수들이 그 기술을 피로하는 무대가 되었다. 그것을 증명하는 듯 카카는 프랑스붓볼지가 창설한 발롱도르를 수상한 레알 마드드리드의 8번째 선수가 되었다. 코파, 디 스테파뇨, 지단, 루이스 피구, 오웬, 호나우두, 파비오 칸나바로가 하얀 브라질리언이 플레이하기 전에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했다.

카카 2007년
2007년은 카카에게 있어서 프로 축구 선수로써 중요한 한 해였다. 밀란에서의 활약, 챔스의 타이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챔스 득점왕(10득점)을 차지했고, 발롱도르를 획득했다. 당시 챔스의 최우수 포워드, FIFPro가 선출한 최우수 선수, 클럽 세계선수권의 MVP, FIFA WORLD Player와 골드 일레븐에 뽑혔다.

칸나바로 2006년
유벤투스에서의 시즌을 보내는 동안 보여즌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을 일궈낸 이탈리아 대표팀에서의 활약, 거기다 같은 해 FIFA WORLD Player를 수상, 발롱도르 수상 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호나우두 2002년
브라질리언 공격수는 2002년에 수상했다. 1년 이상 피치에서 떨어져 있어야 했던 무릎 부상에서 복귀하자마자 천재들의 무대에 복귀했으며, 이전과 변함 없는 실력이 있음을 증명했다.

오웬 2001년
UEFA컵, 유러피안 슈퍼컵, 칼링컵, FA컵에서 4관왕을 달성한 리버풀의 주력으로 활약했다. 발롱도르 최연소 수상기록을 갱신했다.

피구 2000년
1999년, 바르셀로나에서 플레이하며 리가 타이틀을 획득. 다음 해 마드리드에 이적해 발롱도르와 리가 타이틀을 획득했다.

지단 1998년
유벤투스에서의 활약, 2골로 결승전에 올라온 브라질을 격파해 98 프랑스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

디 스테파뇨 1957년,1959년
유럽뿐 아니라 세계에 이름을 남긴 선수, 강한 레알 마드리드의 심볼이면서 유일한 슈퍼 발롱도르 수상자

코파 1958년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로서 3번째의 유러피안 컵을 획득, 프랑스가 3위였던 58년 월드컵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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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s y Javi García con la Sub-21

하비 가르시아, 미겔 토레스는 새로운 팀 메이트에 대해서 코멘트했다.

Realmadrid.com

유럽 선수권에 참가한 U-21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되었던 미겔 토레스, 하비 가르시아는 새로운 팀 메이트가 된 카카를 환양하는 메세지를 RealmadridTV에서 보내왔다. 이와 함께 두 선수는 새로운 감독 마누엘 페예그리니에 대해서도 코멘트 했으며, 새롭게 레알의 일원이 된 두 사람이 앞으로 레알이 거둘 성공에 큰 힘이 되길 바라고 있다.

세계에 발표된 카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합숙중이던 U-21스페인 대표팀의 멤버에게도 전해졌다. 멤버 중에는 마드리디스타인 하비 가르시아와 미겔 토레스가 있으며, 두 선수 모두 새로운 팀메이트를 환영하는 것과 함꼐 새로운 재능을 지닌 선수가 있다고 평가했다. 미겔 토레스는 카카에 대해서 「클럽이 계속 기다리고 원했던 선수의 입단, 1명의 마드리디스타로서 그의 입단에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카카는 다른 선수가 도달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높은 레벨의 재능을 지닌 선수로 그가 마드리드에서도 이제까지 보여주었던, 그리고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브라질리언 미드필더가 스페셜한 선수라고 평가했다.「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 건 굉장히 높은 레벨에 도달한 선수에 대해서죠. 카카는 많은 것을 보여준 선수이며, 그는 믿을 수 없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에요. 팀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이적해온 선수는 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왔다고 말하는게 예정된 답이겠지만, 이번 건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틀림 없다고 생각해요. 카카는 너무 위대한 선수이며, 우리들의 새로운 감독 페예그리니도 프로페셔널하다는 것을 증명해 왔죠. 비야레알에서 좋은 시즌을 보내왔으며, 멋진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죠. 수완에도 물론 기대하고 있으며, 그에게 언제나 최고의 행운이 따르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새로운 감독에 대해서도 말했다.

두 선수 모두 감독이 바뀐 것으로 인해 다음 시즌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으며, 연습에서 어필해 1군에서 플레이할만한 능력이 있음을 증명할 것을 다짐했다. 하비 가르시아는 특히 「어떤 선수도 높은 레벨에 오르길 바라고 있으며, 힘든 트레이닝을 통해 그것을 성취할 테죠. 개인적으로는 제가 1군에서 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을 새 감독에게 증명하기 위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라고 의지를 실어 말했다. 미겔 토레스는 하비 가르시아보다도 자신을 더 다잡아「개인적으로 감독에 대해선 모릅니다. 하지만 비야 레알에서 멋진 성과를 거둔 감독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누구나 다음 시즌 감독의 플랜에 필요해지길 바라고 있어요. 감독은 큰 뜻을 품고 있죠. 그것은 마드리디스모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모두 바라고 있는 일일겁니다.」라고 감독에 대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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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_upward 호날두가 영입이 된다면... arrow_downward 이번 대영입계기로 모든 징크스를 부셔버렸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