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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설레발

San Iker 2009.06.08 01:06 조회 1,472
카카 - 6월 8일 오피셜, 밀란에서 65m으로 레알로 이적

비야, 실바- 6월 15일 즈음 오피셜, 발렌시아에서 각각 40m, 30m으로 레알로 이적

알론소 - 6월 22일 즈음 오피셜, 리버풀에서 30m으로 레알로 이적


그러나 6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컨페드컵 기간. 스페인과 브라질은 조별예선 1위로 무난히 통과하고 4강에서 각각 2위로 올라온 이탈리아와 남아공을 꺾으며 결승으로 진출.


컨페드컵 진행 관계로 위에 4선수 모두 입단식은 지연. 결국 7월 1일에 4명 모두 베르나베우에서 합동 입단식을 가지다. 현지 팬들은 제2의 갈라티코 레알에 대한 부푼 기대로 입단식 사상 역대 최고의 인원인 4만명이 입장하며 이번 레알에 대한 기대를 반증해주며 역대 최고의 입단식 행사로 남게 된다.

그리고 4명의 선수들은 페레즈 현회장과 디스테파뇨 명예회장과 함께 유니폼을 들고 사진 찰칵찰칵.



아... 카카 메디컬 통과됐다는 소리 들으니까 괜시리 설레발 치고 싶네요. 이 글이 설레발로 끝나지 않고 성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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