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빚더미 우왕ㅋ굳ㅋ EPL

낙타생식기 2009.06.03 17:51 조회 1,751
영국 신문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최근 영국 정부 산하의 ‘컴퍼니즈 하우스’가 2008년 여름 기준으로 발표한 각 구단별 부채 상황을 통해 ‘2008~2009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20개 팀 중 15개팀이 빚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총액은 31억 파운드(약 6조 348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더구나 최고의 스타들로 구성되며 상위권을 분할하고 있는 ‘빅4’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널. 리버풀의 부채 상황은 가히 천문학적인 수치에까지 몰려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첼시가 7억 100만 파운드(1조 4355억원)로 총부채 1위로 올라선 가운데. 맨유가 6억 9900만 파운드(1조 4314억원)로 불명예 2위를 랭크했다. 그 뒤를 아스널(4억 1600만 파운드). 리버풀(2억 8000만 파운드)이 이었다.

출처: 밀란당사 [자이체코프님]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네이버 최고vs최고... arrow_downward 윈<>윈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