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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별이지다.

라피★ 2009.06.01 17:31 조회 1,163
별이 졌습니다.

지단과 함께

미드필더에서

완벽이라는 두글자가 가장 어울리는 선수 루이스 피구

나이 40까지 뛴 말디니는 솔직히 밀란을 별로 안좋아하는 입장에서

은퇴해도 별 감흥 없고

네드베드는 볼때마다 챔스에서의 악연 밖에 생각 들지 않는군요,,

하지만 피구는 정말.. 아쉽습니다.

인테르에서 마지막 은퇴경기를 뛰고 교체로 나갈때..

지단처럼 정말 더 멋지게 더 성대하게

은퇴식을 치뤄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하얀색 종이로 레알마드리드 10번 루이스 피구를 배웅하지 못한다는게

너무나도 가슴 아프네요.

과연 우리의 마음속 피구의 빈자리를 메워줄 선수가 올런지...

하여튼 씁슬한 마음에 전설을 하나 보냅니다..

good bye legend

good bye my hero

.
이미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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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드리아노 플라멩고 데뷔골.. ( 골 넣던지 말던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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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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