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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네그레도와 그라네도는 교환품?

julius 2009.05.31 18:22 조회 1,867
언론이나 레매 등 여기 저기서 나오는 선수들 이적 예상도.
여기서 보면 많이 나오는 말들이 네그레도와 그라네도를 바이백 해서 다른 팀에 넘기자 라는 예상과 의견들이 많던데...
과연 이것이 좋은 현상일까요? 아니면 나쁜 현상일까요?
그라네도는 잘 하는 것은 알지만... 영입 예상 선수들을 보면 미드필드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그라네도를 생각하고 영입하는지 아닌지는 확실히 알 수가 없네요.
그런데 네그레도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다음 시즌에 레알에 있을 공격수를 예상해 본다면 라울, 이과인, ? 정도로 예상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사비올라를 포함해 한 명이 나갈 것 같다고 하는데... 그래도 괜찮은 가요?
다른 어느 곳에서는 비야 데려오면 끝나는 것 아니냐 라고 말을 하지만 못 오면 어떻게 될까요? 저는 엄청 난감해 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네그레도가 이미 다른 팀으로 가버린 상황이라면 말이죠. 제 생각에는 솔다도에게 시간을 어떻게 더 준다는 등 조금 더 설득해서 잔류하게 했더라면 이번 시즌에 훈텔라르에게 돈 쓸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또 다른 말로는 그것도 다 돈으로 어떻게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는데... 아닌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비야가 확실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면... 아니, 비야가 온다고 해도 네그레도는 우리와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그라네도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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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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