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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부러움은 한순간.

자유기고가 2009.05.28 05:45 조회 1,706
오늘 바르셀로나의 완승이네요.

맨유는 총제적으로 시망...

메시는 진짜 메시인듯? 마음같아선 바이아웃이라도 무조건 잡고싶습니다;; 그리고 인혜-샤비는 정말 진리네요. 맨유 미들진이 완전 발렸음.

펩 과르디올라는 데뷔시즌에 트레블;; ㄷㄷㄷ

뭐 인정할껀 인정합니다. 올시즌 바르샤는 정말 강했죠.............. 바르샤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그래도 라리가의 위상을 세워준 당신들에게 라이벌클럽의 팬이지만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그러나 저는 영광스런 레알 마드리드 팬이며, 저의 축구인생에서 레알팬으로써 바르샤팬보다 영광된 순간이 더 많았습니다. 오늘은 대인배가 되어보죠.

"바르셀로나 축하합니다."

하지만 부러움은 잠시일뿐...

내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챔스결승에서 빅이어를 드는건 우리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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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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