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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리베리,카카,마이콘,알론소 등)

니나모 2009.05.27 16:17 조회 2,175 추천 3


발다노가 페레즈 진영에 포함되었음을 인정했고 인터뷰를 통해 다음 시즌
레알을 맡을 감독으로 3명의 후보자들이 고려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발다노는 감독이라는 포지션에 있어 그들의 계획은 매우 명확하나 누가
후보들인지는 밝히지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우리는 그 동안 항상 3명의 후보자들을 지켜봐왔습니다만 저는 누가 첫번째이고
누가 2번째이며 누가 3번째인지 말하지 않을겁니다"

"그들은 각자 고유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들 모두를 연결시킬수 있는 통일성이
있습니다.우리는 마지막에 그들 가운데서 한명을 선택할 것이고 모든 리그가
끝나는 다음주 월요일에 모든것이 더욱 명확해질것입니다"

그리고 발다노는 감독 후보들에 대해서 다른 어떤 것도 밝히지 않았으나 한 가지
힌트를 줬다고 하네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현재 다른 팀들의 감독을 맡고 있고 아무것(리그)도
끝내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발다노는 감독과 더불어 영입할 선수들에 대해서도 리그가 끝나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우리가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은 현재 리그를 진행중이고 아무것도 합의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더 명확해질 것이고 그때부터 우린 더 자유로이 말할수 있을겁니다"
-Goal.com,Yahoo Sports
->어차피 다음주 월요일에 회장으로 당선될수도 있으니 그걸 의식해서 다음주 월요일을
강조하는게 아닌가 싶으신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 인터뷰 전문을 보니 특별히 그런
기미는 없었습니다.오히려 발다노같은 경우엔 6월14일에 선거가 있을것에 맞춰서 계획을
짜두었기 때문에 본인은 선거를 치루는 편이 낫다고 말하기도 하더군요.어쨌든 발다노
말대로 다음주 월요일이면 모든 리그가 끝나기도 하고 그날 페레즈가 회장으로 취임할것도
같으니 많은 것들이 명확해지겠지요.



리베리는 바르샤행보다 레알행을 선호하나 바이에른 뮌헨은 리베리의 이적을
쉽게 허락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 율리 휘네스와 칼 루메니게는
인터뷰를 가졌고 휘네스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한
40M~50M유로의 오퍼가 있다는 메시지들을 들었습니다만 저러한 금액은 저로
하여금 전화를 들게(*협상을 하게)하지 못합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휘네스는 이후 리베리의 아내가 마드리드에 집을 알아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원하는 곳에 집을 살수는 있습니다만 그는
우리가 그를 계속 팀에 남겨두길 원하기 때문에 그를 쉽게 이적시키지 않을거란걸
알아야 합니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어 루메니게는 "우리는 가능한 최고의 팀이 되길 원하기 때문에 우리가 바라지
않는한 누구도 팀을 떠날수 없을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누구도'는 리베리와 팀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발표한 필립 람이라고 합니다.

발다노는 다음 시즌의 감독을 위해 3명의 후보자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고
이들은 벵거,폐예그리니 그리고 안첼로티라고 하네요.그리고 이둘 중 한명은
6월 2일에 리베리가 자신의 팀으로 영입되는걸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AS
->일단 벵거,페예그리니,안첼로티라는 후보들은 AS의 추측에 지나지 않다고 보네요.
뭔가 확실한 소스가 있어서 저렇게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 마음대로 추측한듯...
그나저나 리베리 과연 영입할수 있을려나요...ㅡ_ㅡ;



 Il Corriere Dello Sport에 따르면 밀란의 구단주인 베를루스코니의 가족이 클럽의
재정적인 안정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가족들에 의해 베를루스코니가 카카를
팔게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카카는 세리에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들 중 하나이나 베를루스코니는
최근 높은 연봉을 지불하는 것에 대한 영향에 대해 탄식했고 이로 인해 카카가
팔릴수도 있다는 루머들이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베를루스코니는 Radio Radio 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선수들의 연봉이 계속 높아지는걸 지탱하기 어려운)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오일 달러입니다.그 돈이 축구계로 유입된 이후로 선수들의 연봉은
계속 높아져왔고 그것(그러한 높아진 연봉)을 유지하는건 어려워졌습니다"

"두 번째는 연봉을 낮추는 효과를 줄수 있는 스페인의 세금입니다.만일 이탈리아에서
한 선수에게 100을 준다면 클럽측은 200이 넘는 돈을 부담해야 합니다.반면
스페인에선 130에서 140을 클럽측이 부담하면 되죠"

Il Corriere Dello Sport는 이러한 인터뷰를 실으면서 베를루스코니의 딸인 Marina가
클럽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카카를 팔아 70M유로 정도의 자금을
얻자고 그의 아버지를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카카와 링크됐었으나 밀란과 카카는 양쪽 모두 카카가 클럽에
남을거란 입장을 고수해왔었다고 하네요-Goal.com
->밀란이 카카를 팔겠다고 해도 우리 역시 올 여름에 돈 쓸 곳이 많아서 70M유로는
너무 부담스러울거 같은데...ㅡ_ㅡ;



에두아르도 가르시아가 3일내에 보증을 얻을 방법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는 현재로선 방법을 찾지 못했고 이미 페레즈가 회장이 당선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네요.어제 그는 하루종일 여러번의 미팅을 가졌으나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에두아르도 가르시아는 보증을 얻는것이 불가능함을 느끼고
있고 금요일날 입후보를 포기한다는 것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네요-AS
->뭐 예상대로 6월 1일자로 페레즈가 회장이 되겠네요.



마요르카와 데포르티보가 드렌테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드렌테는 다음 시즌
임대를 떠날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이에 마요르카와 데포르티보가 그의 영입
가능성을 알아보고 있다고 하네요.드렌테는 다음 시즌에 그가 어디에서 플레이
할지 알기 전에 선거가 끝난때까지 기다려야 할것이라고 합니다-Tribalfootball
->어차피 팔아봤자 거의 돈도 안나올거 같고 확실히 재능은 있어보여서
개인적으로도 임대는 대찬성인데 되도록이면 라리가팀으로 보냈으면 좋겠네요.



이탈리아 언론인 Calciomercato.com은 어제 마이콘과 그의 에이전트인 Antonio
Caliendo가 페레즈와 이미 이적에 대해 협상하고 있다고 페레즈의 가까운 소스가
주장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또한 마이콘의 이적료는 25M유로 정도가 될거라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한편,마이콘의 에이전트는 인터뷰를 이용하여 마이콘이 인테르를 떠날수도 있다는
루머가 점점 커지게끔 하고 있다고 합니다.마이콘의 에이전트는 어제 Sky Italy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클럽들의 이름을 말할수는 없습니다만 우린 몇몇 빅클럽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페레즈와의 접촉도 있었냐구요?저는 부인할수 없습니다.
어떠한 옵션들도 가능합니다.모라티 회장은 미숙한 사람이 아니고 그는 이미 모든걸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에이전트가 연봉올릴려고 언플하는거 같은데...ㅡ_ㅡ;



Josep Pedrerol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에밀리오 부트라게뇨가 페레즈 진영에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다음주 월요일부터 레알의 회장이 될 페레즈는
그가 예전에 회장이었던 시절 스포츠부장과 부회장을 역임했던 부트라게뇨를
클럽에 다시 합류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페레즈의 생각은 이번엔 부트라게뇨에게 다른 역활을 맡기는 것이라고
합니다.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부트라게뇨는 세계 축구계에서의 그의 깨끗한
이미지와 좋은 매너의 장점을 이용해 클럽의 얼굴 역활을 맡게될 것이라고 하네요.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그가 레알의 대표자로서 UEFA 미팅같은 행사에 참가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몇일안으로 페레즈와 부트라게뇨는 계약의 세부내용을 결정하게 될것이고 그는
2013년까지 계약할 것이라고 하네요.부트라게뇨 외에도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스포츠 영역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게 될 발다노와 회장과 유스에 대한 조언자가
될 지단이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AS
->본래 얼굴 마담 역활을 지단이 맡을 걸로 예상됐었는데 부트라게뇨가 하게되는가
보군요.



베니테즈 감독은 사비 알론소의 미래가 레알에 있다는것을 알고 있고 그의 이적을
통해 네그레도를 영입하게 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베니테즈 감독은 네그레도의
영입을 원하고 있고(네그레도는 이미 지난달에 접촉이 있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그는 사비 알론소의 이적에 대해 페레즈와 협상할때 네그레도를 포함시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은 6월 30일 이전에 5M유로로 네그레도를 바이백할수 있고 발다노의 의향은
훈텔라르 또는 반니스텔루이 중 한명을 이적시키고(혹은 둘 모두) 네그레도를
스쿼드에 남겨두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러나 만일 베니테즈가 네그레도를 딜에
포함시키길 원한다면 발다노는 24M~30M유로로 여겨지는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네그레도를 이용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한편,베니테즈는 얼마전 인터뷰를 통해 제라드와 토레스만이 이적시킬수 없는
선수들이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클럽의 이미지상 네그레도를 바이백한다면 무조건 팀에 남겨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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