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탄도 부활 모드??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 경기는 이번 시즌에 한번도 못봐서 뭐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디에고 트리스탄이 오늘도 득점포를 가동했네요;;
이로써 시즌 3골째.
데포르티보 초반 성적도 괜찮고, 이번 시즌 역시 조심해야 될 것 같네요.
지난 시즌 데포르티보한테 2패 당한 아픔도 있고,
이번 시즌에 라울 대 트리스탄의 부활 대결도 기대가 되구요ㅋㅋㅋ
그나저나 아틀렌티코 마드리드는 -_-;;;
선수 보강도 성공적이었고, 경기력도 정말 괜찮은데
또 졌네요 -_-;;;;; 분풀이를 마드리드 더비에서 할까봐 슬슬 걱정됨;;;
또 다비드 비야...역시 보통이 아니군요...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시즌 5골째.
에투는 -_-;;; 시즌 5골째긴 5골인데 웬지 대단하단 느낌은 안드네요...
워낙 요즘 바르샤 편애 판정 모드라서;;;
아무튼 이번 시즌 득점왕 경쟁 참 기대가 됩니다.
부활 모드의 '라울 곤살레스','디에고 트리스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슈퍼 신예 '다비드 비야'
영원한 황제 '호나우도'
각각 셀타와 헤타페의 시즌 초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바이아노'와 레알 유스 출신 '리키'
올 시즌도 여전한 흑표범 '사무엘 에투'
그 밖에도 아틀의 케토톱과 지난 시즌의 피치치 포를란까지...
정말이지 이번 시즌은 여러면에서 예측 불허의 시즌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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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라울 2005.09.25사모라는 카시야신이 먹었으면하는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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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Ronaldo 2005.09.25호나우도 이번에는 득점왕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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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피스 2005.09.25라울이 득점왕했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