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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정이 없어요 정이..

달려라윤아♡ 2009.05.17 23:14 조회 1,674
뉴욕 5번가를 돌아다니며 이거살까? 저거살까? 아 걍 다 사자..
이런 느낌입니다 지금 우리의 기대는..

너무 디지털 적인 시대에 살고 있어서일까요?
저 자신부터 컴이 먹통이다 이러면 껐다 켜보고, 그래도 안되면 포맷하는데요.
크나큰 실수가 이렇게 쉽게 잊혀질 수 있다는 것도 우리세대의 무감각이겠죠.

그래서 그런지 저는 마음대로 안될 때 더 쉽게 패닉이 다가오고는 하네요.
편한걸 너무 추구한 나머지 노력은 하지 않고 쉽게 얻으려고 하네요.

아픈만큼 성숙한다 라는 말이 있지요
키가 크기위해 자라는 성장통이라는 아픔도 있습니다.
(전 성장통을 겪은 적이 없어서 이렇게 호빗인가봅니다.)

말썽꾸러기 막내아들을 어떻게든 어르고 타이르고, 안되면 매를 들어서라도
올바른 길을 걷게하는 부모님들의 심정으로..

















반데발만은 남겨주세요 젭라..ㅠㅠㅠ
동갑내기라 그런거 절대 아님..ㅠㅠㅠ

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네.. 죄송합니다.

요즘 레매 글들을 보면 무슨 카다로그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요.
비록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에는 어딘가 결여된 부분이 있지만 얘 데려오면 우린 부활할 수 있음 ㅋ
이렇지는 않잖아요..
쿨데론의 만행이라 불리는 더치들도 로벤, 슈니는 이제 막 2시즌이 끝났고. 반더발은 이제 데뷔시즌이 끝나요. 드렌테는 창창한 앞날이 있고, 가고에게도 제대로 출장한 시즌은 얼마 되지 않았죠.

피구-리그, 지단-챔스, 호나우두-리그 의 힘이 너무 컸을까요?
슈퍼스타=우승 이 항상 성립하는것만은 아니잖아요.

어차피 누군가는 나가고, 누군가는 오겠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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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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