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축구외 소식
「승리하는 것만을 생각한다.」

Pepe y Marcelo inundaron de sonrisas los rostros de los más pequeños
마르셀로와 페페:「이 엠블렘에 어울리는 긍지와 함께 시즌을 마치고 싶다.」
by Alberto Navarro / translated by Egilden
자선 이벤트에 출석한 마르셀로와 페페가 팀의 상황에 대해서 코멘트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자선 이벤트에 출석한 두 사람. 마르셀로는 레알 마드리드를 「축구 클럽이라고만 말할 수 없다」고 표현했고, 페페는 「이 프로젝트가 장래에도 계속되길 바라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팀의 상황에 대해서 마르셀로는 「우리들은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며, 3시합이 남아 있죠. 시합에 이겨서 이 엠블렘에 어울리는 긍지와 함께 시즌을 마쳐야만 한다.」고 말했다. 페페는「이 엠블렘의 무게에 대해서 생각하면, 가능한 위대한 형태로 시즌을 끝내야만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회장선거에 나설 가능성에 대해서 질문 받은 마르셀로는 「우리들은 누가 회장이 되는 것이 아닌, 시합에 이기는 것만 생각한다.」고 답했다.
「우리들은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다.」



Sergio Ramos ejerció de padrino de la Fundación Apascovi
세르히오 라모스:「가능한 베스트한 형태로 시즌을 끝내야만 한다.」
by Alberto Navarro / translated by Egilden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는 Apascovi재단의 제 2회 자선ProAm골프 토너먼트에 후원자로 출석. 톱 팀의 멤버들, 엘 블랑코의 레전드들과 함께 참가한 라모스는 팀의 상황에 대해서 코멘트를 남기고 있다.
「팀의 선수 모두가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가져오겠지만, 생각대로 플레이 하지 못할 때도 있어요. 날마다 같은 뜻을 가지고 우리들은 연습을 계속해왔죠. 가능한 최고의 형태로 시즌을 끝내야만 하겠죠. 우리들은 리가에서 마지막까지 싸울 거에요.」
「팀에는 차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어요. 그들은 마드리드에서 성장하기도 하고, 밖에서 오기도 하죠.」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위대한 회장이었고, 또 그렇게 될 겁니다. 그는 언제나 경쟁력 있으며 유능하죠. 멋진 스포츠 프로젝트를 가지고 돌아올 것이라 확신하고 있어요.」
4명의 마드리디스타가 드래프트에 참가

Realmadrid.com
펠리페 라모스, 부에노, 파레호, 사라비아가 스페인 칸테라의 베스트 플레이어에 포함되었다.
by Cristina Monge / translated by Egilden
드래프트 선발 위원회에 의해、16세부터 20세까지의 젊은 선수들 중에서 33명의 베스트 플레이어가 선발되었다. (골드 베스트, 실버 베스트, 브론즈 베스트 일레븐) 수상식은 6월 1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개최된다. 레알 마드리드의 칸테라에선 다니엘 파레호, 알베르토 부에노, 펠리페 라모스, 파블로 사라비아의 4명이 선출되었다.
6월1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제 4회 풋볼 드래프트 09의 수상식이 개최된다. 16세부터 20세까지의 132명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제1 선발 리스트를 추리고, 드래프트 선발 위원회에 의해 선발된 3개의 라인업. 금, 은, 동의 일레븐이 상을 받게 된다.
선출된 멤버로는 마드리디스타의 4명이 포함되어 있다. 멤버로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골 키퍼 펠리페 라모스(브론즈 일레븐), 톱 팀의 다니엘 파레호(실버 일레븐) 후베닐A 또는 U-17대표의 파블로 사라비아(브론즈 일레븐), 마드리디스타 칸테라의 신참으로 이번 시즌 16골을 기록한 알베르토 부에노 (브론즈 일레븐)다.
레알 마드리드의 칸테라에서 성장한 ‘라 로하’ 하부 카테고리의 레귤러 다니 파레호(U-19 유럽선수권 챔피언)이 칸테라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랐고, 그것은 큰 만족을 주는 일이죠. 젊은 선수들을 지원해주는 건 굉장히 기쁜 일이죠. 스페인의 칸테라를 더 지원할 필요가 있어요. 레알 마드리드의 칸테라는 의심할 여지없이 세계 최고에요. 어떤 클럽에서도 1군에 안착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지만, 이런 상은 동기부여를 높일뿐더러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죠. 저에게 있어 레알 마드리드는 가장 위대합니다. 전 세계 최고의 팀에서 제 자리를 얻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으며, 다른 칸테라 선수들도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왜냐면 톱 팀에 도달하는 것은 최고의 보상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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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많이 해주는 선수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하비.... 지못미
칸테라 선수들이 더 많이 상을 받았어야 했는데..
이들이 얼른 승격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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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5.15페페와 마르셀로는 지난날의 과오가 있으니 더 열심히 이런 자선행사 참여하고 피똥싸게 축구 해야함 ㅋㅋ
라모스 좋은일 하네요. 뿌듯~~ 하비도 인터뷰 해주지 ㅠ
선정된 선수들. 거기에 선정되니 못한 선수들도 모두 열심히 노력하길. 이제 회장이 칼데론이 아니니 그 노력에 대한 보상이 반드시 찾아오리라 믿습니다. -
F.Perez 2009.05.15이런... 쟤들이 다 실버 이하란 말입니까;; 라인업이라서 그런가?
쟤들한테 실망했다는게 아니라
대체 골드에 낀 애들은 어느 동네 뭐하는 괴물딱지들이랩니까;; 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09.05.15@F.Perez 33명 명단 주소
<a onfocus='this.blur()' href=http://www.futboldraft.com/noticias_detalle.php?id=1068
target=_blank><font face=tahoma style='font-size:8pt'>http://www.futboldraft.com/noticias_detalle.php?id=1068
</font></a>
궁금하시면 한번 보세요 ㅎㅎ -
ㅋㅋ 2009.05.15저번에 봤던 그 명단이군요. 사라비아 무럭무럭 크고 파레호 임대 다녀오고 부에노랑 펠리페 라모스는 에이팀에 들기 위해 더 열심히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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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5.15모두 멋진선수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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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밝트 2009.05.15다들 성적은 별로지만 그래도 기분좋아 보여서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