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Madrid Legends.
레알 공홈에 레전드란에 있던거 혼자 막 해석하고 놀았는데..
그냥 딱 선수들이 어땠는지 알아보기엔 정말 좋은거같아서 올려봅니다 ㅋㅋㅋ
David Beckham: “El inglés de Oro”
2003 -> 2007
Date of Birth: 02/05/1975
Place of Birth: London (England)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동안 깊은 인상을 남기고 간 인물이었다. 하얀 유니폼을 사수한 4년동안, 베컴은 높은 프로정신, 노력, 그리고 헌신적인 인물이었다. 마드리드의 기억속에서, 이 영국선수는 사이드와 중앙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길이 남을것이다.
프로정신, 노력, 그리고 헌신
David Robert Joseph Beckham은 1975년 5월 2일에 런던 외곽에 있는 Leytonsone에서 태어났다. 그는 집 근처에 있던 팀이자 3년간 100골이상을 집어넣었던 Ridgeway Rovers에서 8년간 있었다. 젊은 축구선수이자, 바비 찰튼이 주최한 대회에서 11살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여러 영국팀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토튼햄 핫스퍼와 같은 팀들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레이스톤에 남았었다. 그러고 잊혀지는듯 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를 잊지 않았고, 1991년도에 입단했다.
레드 데빌스에서의 유스시절에 그당시 배출된 많은 선수들이 훗날 유럽대항전 우승의 주역이었다. 니키 버트, 라이언긱스, 폴 스콜스 그리고 네빌형제들이 가장 파워풀한 존재로 구성되었었다. 소위 '퍼기의 아이들'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은 유나이티드를 퍼스트팀에 올려놓고, 유럽 축구 최정상의 팀으로 만들어 놓았다.
베컴은 1992년 9월 23일 Brighton과의 리그경기에서 데뷔전을 가졌다. "레드 데빌즈"에서의 그의 첫 골은 1994년도 유로피안 컵인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 나왔는데, 이때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전을 가지기 전이었다. 그 해에 그의 축구 커리어를 정점으로 끌어올려줄만한 일이 있었다. 1년간 3부리그인 프레스톤 노스 엔드로의 임대였고, 이는 축구선수로서 그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맨체스터의 황금시대
1995년 4월 2일, 프리미어 리그에서 데뷔전을 가진 시즌, 그는 오직 4경기만 뛰었다. 그러나, 모든것이 바뀌었고, 다음시즌에 그를 제대로 보여주기 시작했다. (베컴은 33경기 출장에 7골을 득점했다), 그리고 그의 부활이 시작되었다. 곧, 팀 리더로서의 지위를 물려받게 되었고, 논쟁적인 에릭 칸토나의 주장직 영예를 물려받게 되었다. 모든 팬들에게 남아있는 그에 대한 기억 중 하나는, 그의 커리어 중에서 대표적인 골로, Selhurst Park에서 역사적으로 남을, 윔블던 골이다. 베컴은 팬들에게 꿈의 극장에 대한 정신을 칸토나에게 물려받았다.
역사적인 가뭄이었던 시즌, 유나이티드는 90년대에 잉글리쉬 리그의 강자로 떠오르게 되었다. 1999년도에 유로피언 컵을 우승하며, '골든 제너레이션'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깜프 누는 그 역사적인 경기에서 목격자 역할만 했고, 바이에른 뮌헨 역시 그저 패배자였다.
마드리드를 휘저은 '스타'
2003년 오전 12시, 前레알 마드리드 스포츠부장은 축구스타로서 모든 영예를 가지고 있는 데이비드 베컴의 공식적인 프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대다수의 팬들과 미디어들은 처음으로 하얀 저지를 들게 된 이 영국선수를 환영하려고 가득 모여들었다. 4년 반동안, 베르나베우가 얻은 이익과, 23번의 트렌드는 잊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레알 마드리드 셔츠를 입고, 데이비드 베컴은 리그,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 스페니시 수페르코파를 포함한 158경기를 출장했고, 총 20골을 넣었다. 스페인 리그에서 독점적인 존망을 받았던 이 미드필더는, 라 리가에서 115경기를 뛰며 13골 이상을 득점했다.
2003년 여름, 퍼스트 팀은 레알 마요르카와의 수페르코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시즌, 베컴은 리그 우승의 견인자였으며,후반기에 레알 마드리드에게 거대한 존재였기도 했다. 그 시즌에 1351분, 22경기를 출장했다. 레알 소시에다드와 세비야전에 터트려준 두 골, 그리고 13개의 옐로우카드를 남긴 시즌이기도 했다. 4년동안, 그는 라 리가에서 가장 출장을 많이 한 영국선수가 되었으며, 이 수치는 게리 리네커를 이긴 수치이다.
데이비드 베컴은 항상 그의 커리어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기억해낸다. 그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98년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에게 8강에서 무릎을 꿇게 되었던 것. 이 런던인은, 오로지 세계의 다른 나라에서 득점에 관여했던 인물이었다. 최근 월드컵에서는 5경기를 뛰며 조국을 토너먼트에 올려놓았고, 에콰도르전에서 골을 넣었다. 11명의 "Prost"는 한일 월드컵과 독일 월드컵에서 8강까지 진출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서, 95경기를 뛰었고, 54번의 승리와 17골을 득점했다.
Features
테크니컬하고, 헌신적이며, 골을 불러온다. 이것들이 바로 베컴을 가장 잘 말해주는 단어일 것이다. 베컴은 정확하고, 파워풀한 슛으로 많은 프리킥커들에게 각인이 되 있는 선수기도 하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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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리즈시절 2009.05.14밀란에 어서 정착햇으면 좋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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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09.05.14아.. 베컴 ㅠㅠ 너무 허무하게 떠나서 정말 아쉬운 선수.
그래도 밀란에서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고맙네요. 일단 LA로 복귀는 한다했는데 그의 원대로 밀란으로 완전이적 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가고홀릭님 혹시 이거 연재 가시나요?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Gagoholic 2009.05.14@San Iker 그냥 맘대로 가는 레전드선수들부터 번역하기시작하긴했는데 ㅋㅋㅋ 연재 갈수있으면 갈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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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Salgado 2009.05.14@Gagoholic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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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9.05.14좋아 이 기회에 레전드란 번역 전부 다해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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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9.05.14칼럼란에 올리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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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09.05.14ㅜㅜ 아웅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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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1902 2009.05.14그리운 벡스 ㅜㅜ
밀란에서라도 계속 잘해줬으면...
좋은 번역 감사합니다 ^^ -
ㅋㅋ 2009.05.14아직도 부족한 벡스의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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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2009.05.14아 진짜 베컴이 너무 그립다.. 베컴이 있었더라면 우리가 박지성 박지성 하고 말하는 일이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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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닮은소년 2009.05.14응??? 가고홀릭...그분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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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oholic 2009.05.14@꽃을닮은소년 저 맞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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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erez 2009.05.14저는 역시 베컴 광빠인듯... 여러분들이 베컴을 그리워해주시니 그 뿌듯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군요!
그러니까 돌아와줘 ;ㅅ; -
카시야스[고2] 2009.05.15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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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5.15돌아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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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09.05.15가고홀릭님 수능보시고 컴백하신건가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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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구티 2009.05.25베컴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