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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케르 & 훈텔라르의 축구외 소식

Egilden 2009.05.13 09:53 조회 1,898







이케르의 협력적인 자세

Iker Casillas
 

이케르의 협력적인 자세

레알 마드리드의 수호신, 알폰소 10세 대학1)의 제1협력주간에 출석

*1)http://internacional.universia.net/espanya/uax/inf_general_ing.htm

Realmadrid.com

이케르 카시야스는 언제나 협력적인 자세를 보여온 선수이다. 팀의 연습 후 마드리디스타의 키퍼는 다른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제1협력주간에 참가하기 위해 알폰소 10세 대학으로 향했다.

마드리드 출신의 골키퍼는 육상경기선수의 체마 마르티네스, 페르민 카쵸등과 함께 이 이벤트에 출석했다. 전원, 대학의 학생들이나 교수들이 참가하는 스포츠 활동에 참가, 여기서 생긴 이익은 유니세프의 몇 가지 프로젝트에 배정될 것이다.

이벤트 도중, 이케르 카시야스는 미디어에 의한 질문에도 답하며, 국내 선수들을 응원하는 코멘트를 남겼다. 「저는 인종차별자는 아니지만, 팀에는 더 많은 스패니쉬 선수들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비야, 실바, 마타, 세스크….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클럽에서 플레이할 찬스를 얻을 수 있는 선수들이에요.」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리가 제패가 빠듯하지만 불가능하진 않다. 그리고 2위 자리는 확실한 상황이다.「우리들은 아무도 없는 땅에 있으며, 그것은 프로 축구 선수들에게 있어서 좋은 상황은 아니죠. 팀이 낙담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에요. 우리들은 리그 타이틀에 근접했으나, 괴로운 형태로 멀어졌기 때문이죠. 그러나 발렌시아에서 그렇게 진 것이 있어선 안될 일이란 걸 이해하고 있죠.」

후안데 라모스에 대해서는 「후안데 라모스는 굉장히 좋은 느낌으로 일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죠. 아지만 그의 거취에 대해선 결정해야 하는 것은 보드진이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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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접대자

훈텔라르, 네덜란드의 유럽문제 담당 장관의 안내역을 맡다.

Laura Navas

Huntelaar recibe al ministro de asuntos europeos de los Paises Bajos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레알 마드리드 시티를 방문한 네덜란드의 유럽 문제 담당 장관 프란스 팀머만스Frans Timmermans의 안내역을 맡았다. 장관은 연습장부터 알프레드 디 스테파뇨 스타디음, 칸테라 선수들의 숙소까지 견학했으며, 하나의 축구클럽에 의해 건설된 적 없는 광대한 시설의 굉장함에 대해 절찬했다.

훈텔라르가 발데베바스를 방문한 네덜란드의 유럽문제 담당 장관을 환영. 장관은 안내역을 맡은 훈텔라르와 함께 시설의 구석구석을 견학할 기회를 얻었다.
Huntelaar recibe al ministro de asuntos europeos de los Paises Bajos
더치 포워드는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부문의 보좌역 이시도르 산 호세와 함께 스포츠 시설의 세부까지 설명했다. 장관은 먼저 톱 팀의 연습을 방문, 선수들이 부상 회복에 사용하는 스파 시설까지 견학했다.

그 뒤, 칸테라의 연습장이나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스타디움, 칸테라 선수들의 숙소를 견학한 장관은 「굉장한 프로젝트로, 세계 축구에 있어서 좋은 견본」이라고 감상을 밝혔다.
Huntelaar recibe al ministro de asuntos europeos de los Paises Bajos
레알 마드리드 시티의 구석구석까지 견학한 장관은 대단한 시설에 감동을 표현한 것과 함께 동포 6명(스네이더, 로벤, 반 니스텔루이, 반 데 바르트, 드렌테, 훈텔라르)이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한 것을에 대해 「지금 네덜란드는 매주 라 리가를 보고 있으며, 특히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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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레알관련장신(리베리,호날두,알론소,멜루 등) arrow_downward 가능하다면 흘렙을 데리고 오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