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살펴보는 칼데론 성적표
<06/07 시즌>
In
파비오 칸나바로 <- 유벤투스 ( 좋았음 : 잠깐 삐꺽이긴 했지만 좋은선택이었음)
에메르손 <- 유벤투스 (........ 얘가 레알왔었다니;; 밀란가서 주급도둑 되더니 퇴출크리)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 아스날 (1년 임대) : 승리의 나후나~ 베컴과 교체후 2골은 정말 ㅎㄷㄷ
루드 반 니스텔루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말神 최고의 업적이라 말해줄만함
곤살로 이과인 <- 리버 플라테 : 나이스한 선택이었음
마하마두 디아라 <- 올림피크 리옹 : 존재감 없어진 m.디아라 ;; 4차원패스빼면 뛰어난 선수임
페르난도 가고 <- 보카 주니어스 : (일반팬에게)알려지지 않아서 나름 기대치 상승 ;; AT,
리버풀, 바르까전
시ㅋ망 이후 안티 급상승.
마르셀로 <- 플루미넨세 : 윙셀로가 이때 왔더랬군요. 가물가물 해썬는데 600만 유로의 사나이
필리페 풀리고 윙셀 데려옴 ㅋ
Out
하비에르 포르티요 -> 힘나스틱
토마스 그라베센 -> 셀틱
카를로스 디오고 -> 사라고사
호나우도 -> AC 밀란
파블로 가르시아 -> 셀타 데 비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 데포르티보
루벤 곤잘레스 -> 라싱 산탄테르
다비드 코베뇨 -> 세비야
보르하 페르난데스 -> 바야돌리드
호세 마누엘 후라도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후안프란 -> 사라고사
<06/07 시즌평가리포트> : 칼데론 최고의 시즌은 아마 06/07이지 않았을까? 나름 준수한 영입
말+칸나바로+퓨마 영입은 이름값만으로 적절한 영입이었음 ;;
But, 말+돈 콤비는 공존할수 없어 결국 돈을 떠나 보냄(이때부터 엘크랙
한명씩 팔기시작함. 리버풀의 아르벨로아가 눈에 띈다. 후라도 팔땐
진짜 싸다구 맞을 분위기였는데 at가서 버로우 타서 급 조용해짐
<07/08 시즌>
In
하비에르 발보아 <- 라싱 산탄테르
하비에르 사비올라 <- 바르셀로나
아르옌 로벤 <- 첼시
로이스톤 드렌테 <- 페예노르트
웨슬리 슈나이더 <- 아약스
페페 <- 포르투
가브리엘 에인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토퍼 메첼더 <- 도르트문트
예지 두덱 <- 리버풀
Out
데이비드 베컴 -> LA 갤럭시
시싱요 -> AS 로마
디에고 로페즈 -> 비야레알
에메르손 -> AC 밀란
이반 엘게라 -> 발렌시아
알바로 메히아 -> 무르시아
프란시스코 파본 -> 사라고사
라울 브라보 -> 올림피아코스
호베르투 카를로스 -> 페네르바체
조나단 우드게이트 -> 미들스브러
<07/08 시즌평가리포트> : 이때가 갈락티코 붕괴 절정기였다고 본다. 까옹+베컴 Out.
당시 엄청난 승점으로 우승했지만 16강 광속탈락 + 페페 3000만 유로
크리 +로벤 3600만 유로는 정말 ㅋㅋㅋ 카카에 미친 시기였었음
<08/09 시즌>
In
루벤 데 라 레드 <- 헤타페 (바이백)
하비 가르시아 <- 오사수나 (바이백)
반 더 바르트 <- 함부르크 SV
에제키엘 가라이 <- 라싱 산탄테르 (1년 임대)
Out
안토니오 카사노 -> 삼프도리아
로베르토 솔다도 -> 헤타페
훌리오 밥티스타 -> AS 로마
에스테반 그라네로 -> 헤타페
하비에르 발보아 -> SL 벤피카
호빙요->맨시티
<08/09 시즌평가리포트> : 남들은 싫어하지만 본인이 좋아했던 [밥]이 떠났다 ㅠ.
카사노도 공짜로 보내버리고 가라이 900만 유로 ;;
데랑이 은퇴위기. 호날두에 미친시즌이었음;;
결국 숨겨두었던 썩은 내용물이 터져버린 시즌이 된 08/09
나름 라울의 선전으로 기뻤으나 홈에서 2-6 사태는 진짜 반성해야
될 시즌이었음
PS. 총평 : 첫시즌 우수. 그후 점점 퇴보. 결국 레알 프리미엄이라는 슬로건은 사라져 버림
산즈->페레즈 까진 뭐 나름 만족했는데 칼데론은 당선때도 맘에 안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니나모님 글 보니 담 시즌 리베리-호날두 라인으로 갈 계획이라는 마르카 보도에
그저 설레네요. 아 설레어라~ ^_^
In
파비오 칸나바로 <- 유벤투스 ( 좋았음 : 잠깐 삐꺽이긴 했지만 좋은선택이었음)
에메르손 <- 유벤투스 (........ 얘가 레알왔었다니;; 밀란가서 주급도둑 되더니 퇴출크리)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 <- 아스날 (1년 임대) : 승리의 나후나~ 베컴과 교체후 2골은 정말 ㅎㄷㄷ
루드 반 니스텔루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말神 최고의 업적이라 말해줄만함
곤살로 이과인 <- 리버 플라테 : 나이스한 선택이었음
마하마두 디아라 <- 올림피크 리옹 : 존재감 없어진 m.디아라 ;; 4차원패스빼면 뛰어난 선수임
페르난도 가고 <- 보카 주니어스 : (일반팬에게)알려지지 않아서 나름 기대치 상승 ;; AT,
리버풀, 바르까전
시ㅋ망 이후 안티 급상승.
마르셀로 <- 플루미넨세 : 윙셀로가 이때 왔더랬군요. 가물가물 해썬는데 600만 유로의 사나이
필리페 풀리고 윙셀 데려옴 ㅋ
Out
하비에르 포르티요 -> 힘나스틱
토마스 그라베센 -> 셀틱
카를로스 디오고 -> 사라고사
호나우도 -> AC 밀란
파블로 가르시아 -> 셀타 데 비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 데포르티보
루벤 곤잘레스 -> 라싱 산탄테르
다비드 코베뇨 -> 세비야
보르하 페르난데스 -> 바야돌리드
호세 마누엘 후라도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후안프란 -> 사라고사
<06/07 시즌평가리포트> : 칼데론 최고의 시즌은 아마 06/07이지 않았을까? 나름 준수한 영입
말+칸나바로+퓨마 영입은 이름값만으로 적절한 영입이었음 ;;
But, 말+돈 콤비는 공존할수 없어 결국 돈을 떠나 보냄(이때부터 엘크랙
한명씩 팔기시작함. 리버풀의 아르벨로아가 눈에 띈다. 후라도 팔땐
진짜 싸다구 맞을 분위기였는데 at가서 버로우 타서 급 조용해짐
<07/08 시즌>
In
하비에르 발보아 <- 라싱 산탄테르
하비에르 사비올라 <- 바르셀로나
아르옌 로벤 <- 첼시
로이스톤 드렌테 <- 페예노르트
웨슬리 슈나이더 <- 아약스
페페 <- 포르투
가브리엘 에인세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토퍼 메첼더 <- 도르트문트
예지 두덱 <- 리버풀
Out
데이비드 베컴 -> LA 갤럭시
시싱요 -> AS 로마
디에고 로페즈 -> 비야레알
에메르손 -> AC 밀란
이반 엘게라 -> 발렌시아
알바로 메히아 -> 무르시아
프란시스코 파본 -> 사라고사
라울 브라보 -> 올림피아코스
호베르투 카를로스 -> 페네르바체
조나단 우드게이트 -> 미들스브러
<07/08 시즌평가리포트> : 이때가 갈락티코 붕괴 절정기였다고 본다. 까옹+베컴 Out.
당시 엄청난 승점으로 우승했지만 16강 광속탈락 + 페페 3000만 유로
크리 +로벤 3600만 유로는 정말 ㅋㅋㅋ 카카에 미친 시기였었음
<08/09 시즌>
In
루벤 데 라 레드 <- 헤타페 (바이백)
하비 가르시아 <- 오사수나 (바이백)
반 더 바르트 <- 함부르크 SV
에제키엘 가라이 <- 라싱 산탄테르 (1년 임대)
Out
안토니오 카사노 -> 삼프도리아
로베르토 솔다도 -> 헤타페
훌리오 밥티스타 -> AS 로마
에스테반 그라네로 -> 헤타페
하비에르 발보아 -> SL 벤피카
호빙요->맨시티
<08/09 시즌평가리포트> : 남들은 싫어하지만 본인이 좋아했던 [밥]이 떠났다 ㅠ.
카사노도 공짜로 보내버리고 가라이 900만 유로 ;;
데랑이 은퇴위기. 호날두에 미친시즌이었음;;
결국 숨겨두었던 썩은 내용물이 터져버린 시즌이 된 08/09
나름 라울의 선전으로 기뻤으나 홈에서 2-6 사태는 진짜 반성해야
될 시즌이었음
PS. 총평 : 첫시즌 우수. 그후 점점 퇴보. 결국 레알 프리미엄이라는 슬로건은 사라져 버림
산즈->페레즈 까진 뭐 나름 만족했는데 칼데론은 당선때도 맘에 안들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니나모님 글 보니 담 시즌 리베리-호날두 라인으로 갈 계획이라는 마르카 보도에
그저 설레네요. 아 설레어라~ ^_^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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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9.05.0806/07부터 Out 목록이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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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5.08여럿 인제 아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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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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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9.05.08가고 듣보잡이 아니였죠. 보카의 키플레이어로 유럽에서
상당수의 팀들이 탐냈었고,,, 당시 왔던 남미3인방중
가장비싼금액이였죠.
따지고보면 페레즈시절 영입된 선수중 남은녀석은
라모스 하나군요..-_-;;;그시절 올라온 유스들도 다 뿔뿔히 흩어지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Cafu 06/07에서 듣보잡이었단 소립니다. 칸나바로,말,퓨마랑 같은 시즌에 왔는데 거기서 그랬단 소리. 그리고 일반 팬들에겐 듣보잡 존재 맞습니다. 저도 당시 가고 가십뉴스 다 봐서 자세히 알지만 일반팬 대상으로 한거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9.05.08@Zidane 일반팬이 무슨기준인지는 모르겠고 2천만유로에 육박하는
듣보잡은 없습니다. 그리고 남미출신이라 국내에 당시 소스가 많이 없어서 그럴뿐 당시 제2의레돈도이니 바르샤랑 레알과 줄다리기한다느니 말이 많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Cafu 정확히 2000만 달러입니다. 바테지아란 피지컬 괴물옆에서 조율한다고 해서제2 레돈도로 불렸지만 레돈도 본인은 가고가 본인 스탈과는 다르다고 했죠. 본인 댓글에 스스로 정확히 쓰셨군요. 국내에 당시 소스가 없었죠. 그걸로 썼다구요. 제 의도를 이해못하시는듯. 지금에야 마스체라노랑 투볼란테 보지만 당시 레알매냐 아닌 일반팬에겐 이과인과 더불어 유명치 않은 선수였었고, 미부장과 스카웃이 직접 논의 끝에 겨울에 데려온 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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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9.05.08@Zidane 2700만 달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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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Cafu 뭐 그렇군요. 생각하고 댓글 다시니 정확하시네요. 제가 2000만달러 직시불로 착각한듯.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2700만달러 아닌데요. 검색결과 1500만 유로에 옵션으로 추후지불이라고 나오네요. 2700만달러는 단지 그당시 유로화데 달러로 계산한겁니다.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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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Zidane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900만달러+1800만달러 추후네요. 이적료는 그렇다 치고 정확히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 작성하느라 오래 걸렸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9.05.08@Zidane 정확히 읽어보고 댓글달라니 기분이 좀 그렇군요.
가고가 듣보잡은 아니였다라는 댓글단게 그렇게 글을
잘못읽은게 되는것인건가;;
그리고 여기가 사커라인이나 여타 다른 팀들이 다같이
모여있는 사이트도 아니고 일반팬의 기준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치면 요 몇년사이 축구를 보기시작한 일반팬들에겐
이에로도 산치스도 듣보잡이 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Cafu 오해하신듯. 본인스스로 국내소스가 없어서 알려지지 않았다고 하셨잖습니까? 바로 그거죠. 그랬다구요.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죠. 정확히 읽어보고 댓글달라는 명령이 아니라 그래준다면 고맙겠다구요. 그리고 전혀 엉뚱한 예를 드시네요. 바야돌리드의 이에로라면 듣보겠지만 마드리드의 이에로는 그렇지 않죠.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우실듯 ;;
-
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9.05.08@Zidane 축구본지 오래안된 일반팬들이 4년전에 은퇴하고 스페인대표팀 기술위원직 말곤 크게 활동도안한 이에로를
어찌 많이들 알까요. 애초에 일반팬들 기준이란걸
팬사이트에서 얘길하는자체가 불필요한거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09.05.08*@Zidane 가고가 듣보잡이었건 아니었건간의 문제를 떠나 말씀이 너무 심하신거 같습니다.Cafu님의 댓글이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실만한 내용이 아닌거 같은데 좀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9@니나모 Cafu / 팬사이트에 불필요하건 필요하건 팬의 입장에서 서술하는거죠. 필요한 얘기만 모아놔야 되는 일인지.... 이에로 비유도 그 뜻이 아닌데 잘못 이해하시는듯. 아직도 논점이 못 잡으시니 안타깝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9@Zidane 니나모 / 글쎄요? 전 먼저 예를 갖췄는데 중간에 한줄댓글 보면 충분히 민감하게 반응할만 하죠. 본인글 아니시면 이해 못할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Cafu 2009.05.09@Zidane 별거아닌 댓글하나로 여기까지 오는군요.
뭐 견해와 기준이 달라서 나온 이야기니만큼 그냥 여기서
깔금하게 접는게 낫겠군요. 별거아닌걸로 딴지걸어
죄송합니다. -
Messidona 2009.05.08처음부터 뭔가 잘못 맞춘 느낌같네요 저는.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Messidona 저도 칼데론 선택은 별로였다고 봅니다 ㅠ 당시 팔라시오슨가? 정확히 이름 기억안나느데 그 후보자가 정말 땡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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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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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탈퇴 휴...... 다시 답변하기도 벅차네요. 그냥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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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Zidane ㅎㅎ 아닙니다. 윗분이 제의도를 이해못한듯 해서요. ㅋ 가고땜에 참 피곤한 하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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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만 2009.05.08*일반팬들에게 듣보잡까진 몰라도 사실 가고랑 이과인 둘다 알려진 선수는 아니었지요.
2006년 초만 해도 네이버에 검색하면 블로그 글이 거의 없었고 그냥 국제대회 명단에 끼여서 검색되는 경우였죠.
가고가 그나마 나았고 이과인은 진짜 레알 이적 때문에 알게된 선수. 가고가 잘될줄 알았는데 이과인이 더 잘되버렸네요 허허.. -
subdirectory_arrow_right Zidane 2009.05.08@정대만 네 ^_^ 저도 그렇게 생각. 이과토는 올시즌 폭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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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고2] 2009.05.08아.. 진짜 레예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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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 2009.05.09@카시야스[고2]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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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5.08
-
탈퇴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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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Nino 2009.05.09아...... 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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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라모스 2009.05.09칼데론 참 솔까말 지금팀에 배컴이랑 카를로스만 남아 있었어도 팀의 중추를 튼튼히 할 수 있었는데 그 페레즈에 대한 열등감이 ㅅㅂ 뭐 새로운 회장이 되면 전회장의 업적을 지우는 것도 좋지만 그 업적을 잘 이어서 더 큰 업적을 이루면 그게 진짜 능력인데 열등감 덩어리 ㅅㅋ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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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09.05.09칼데론 이니노막시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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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09.05.09가고는 보카에서 리켈메를 보좌하며 당시 유망주 중에서는 상당히 인지도가 있는 편이였죠. 메시와 아구에로 수준은 아니었지만 \'유망주\' 중에서는 듣보잡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 선수로는 듣보잡 수준이죠. 처음 남미3인방 들어올 때 이과인은 아예 버로우, 윙셀로보다도 우리나라에선 덜 주목을 받았죠. 단지 우리나라에 한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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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9.05.09너무 갑자기 막 팔은것같기도하고 ㅠㅠ 여튼 고인물이 거기서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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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5.12칼데론 아놔-_-;; 슬슬 열받... 저선수들이..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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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nAndeZ 2009.05.29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