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가고의 기자회견「팬들을 위해 우리들을 위해 패배를 딛고 다시 승리해야만 한다 」

Egilden 2009.05.08 09:41 조회 1,942








「팬들을 위해 우리들을 위해 패배를 딛고 다시 승리해야만 한다 」
Fernando Gago 
본격 올랜도 블룸화 되어 가고 있는 그대여.. 블룸처럼Bloom 처럼 그 포텐 활짝 펴주면 안되겠니?
Fernando Gago 
본격 간지남은 사진도 2장
「팬들을 위해 우리들을 위해 패배를 딛고 다시 승리해야만 한다 」

by Laura Navas / Translated by Egilden

페르난도 가고는 팀의 사기가 꺾이지 않았고,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팀은 이젠 시즌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직 중요한 시합이 남아 있어요. 토요일의 시합은 아쉬운 결과를 남겨 주었죠. 그 결과는 우리들의 상황을 악화시켰지만, 숫자상으로는 아직 딸 수 있는 포인트가 남아 있어요. 우리들은 계속 싸워나가야만 해요.

누가 팀을 떠나고 누가 들어올지 소문이 돌고 있나요?
아직 회장도 결정되지 않았는데요. 우리들은 모두가 "프로" 선수들이고, 시합과 연습에 집중해야 하죠.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토요일에 승리해야만 해요.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으며, 바르샤가 포인트를 얻지 못할 것도 생각할 수 있죠. 선수들에게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화제로 삼는 것은 조금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당신의 이름도 올라가 있을 까요?
저는 아직 아무것도 몰라요. 진실이 아닌 것들은.

후안데 라모스는 선수들에게 레알 마드리드의 엠블렘은 중요하며, 포기하면 안 된다고 말했죠?
확실히. 프라이드가 있어요. 팬들을 위해서 우리들 스스로를 위해서 그리고 이번 시즌 우리에게 주어진 좋은 이미지와 함꼐 시즌을 마치기 위해선 다시 승리할 필요가 있죠.

바르샤가 챔스 결승에 진출했지만, 어떻게 생각해요? 메시와 얘기해본 적은 있나요?
기묘한 시합이었죠. 레오와 맨체스터의 테베즈를 축복해요. 그들은 친구이니까 저도 기쁘긴 해요. 결승에서는 더 뛰어난 쪽이 이기길 바래요.

바르샤는 결승 진출자와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그들은 1년 간 멋진 시즌을 보냈죠. 어제의 시합은 별로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바르샤는 결승진출에 어울리는 팀이에요.

엘 클라시코에서 어떤 결론을 얻었나요?
여러가지요. 그런 패전 후에는 우리들 전원이 개인적으로 분석했죠. 이 아픔은 길 꼬리처럼 이어지겠지요. 지금은 앞을 봐야만 해요. 설욕의 기회는 조만간 찾아올 테니까요.

발렌시아전은 중요한 시합이네요.
굉장히 힘든 시합이 되겠죠. 그들은 바르샤를 꺾기 직전까지 갔으니까요. 우리들은 희망을 계속 가지기 위해서 승리하러 가야만 하죠.

발렌시아는 비야레알, 아틀레티코와 다음 시즌의 챔스 진출을 다투고 있는데, 그들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나요?
중요한 3팀인데 어렵겠죠. 그것은 시즌 마지막에 결정될 거에요.

플로렌티노 페레즈에 관해 무언가 들었습니까? 발다노가 클럽에 다시 들어올지도 모른단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합니까?
아무것도 듣지 못했어요. 호르헤와는 언젠가 저녁을 먹었지만, 나눈 대화는 축구에 관한 것뿐이에요. 그의 축구에 대한 견해나 스타일은 좋아해요.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기다릴 필요가 있죠.

17연승의 기록은 충분히 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굉장히 긍적적인 결과라고 생각해요. 우리들은 후반기에 쾌거를 달성했죠. 우리들은 우리들보다 뛰어나고, 포인트차가 큰 팀과 싸우기도 했죠. 후반기에는 상당히 포인트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요. 하지만 저는 의연해요. 토요일의 시합은 생각한 데로 되지 않았지만, 좋은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들은 남은 4시합에서 승리해야만 하죠. 우리들은 좋은 결과를 얻었죠. 작년엔 85점으로 챔피언이 되었으니까요.

팀의 패배 이후, 후안데 라모스는 장래의 감독리스트에서 떨어졌겠지요.
누가 온다 해도, 이번 시즌의 우리들의 폼, 시합을 평가하겠죠. 그런 걸 말하는 건 아직 빨라요. 새로운 회장이 결정되고 나서 어떻게 될까를 봐야겠죠.

------

급 과제하다가 레알 공홈에 들어가 인터뷰를 번역하는 Egilden이지만..
이는 123교시 휴강인걸 잊고 학교에 갔기 때문이라는데..

흙, 학교에 와서 참.. 슬플 뿐이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아드리아누 브라질 국가대표 복귀하나 arrow_downward 호나우두 브라질 국가대표 복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