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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리베리,빌리치,호날두,네그레도 등)

니나모 2009.05.07 23:13 조회 2,163


오늘 아침 프랑스 언론인 L’Equipe가 리베리는 스페인행을 선호하고 특히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다음 클럽이 될거라고 보도하면서 계속 진행되고
있는 리베리의 이적에 대한 이야기가 또 한 차례 들썩이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베리를 영입하기 위해 70M유로를 오퍼할
거란 보도가 있었으나 리베리는 스페인행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올 여름 회장직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만일
그가 당선된다면,지네딘 지단이 레알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을거란
추측이 그동안 강하게 제시되어 왔다고 합니다.그리고 지단은 리베리가
레알로 이적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에 도움을 줄수 있는 바탕은 지단의 에이전트이자 리베리의 두명의
에이전트들중의 하나인 Alain Migliascio가 될것이라고 합니다.L’Equipe
Migliascio의 영향력이 리베리가 레알로 이적하는데 있어 도움을 줄거라고
시사했다고 하네요.

카카와 호날두에 대한 레알의 뚜렷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L’Equipe는 리베리의
이적이 이루어질수도 있음을 비교적 확신하고 있는걸로 보인다고 합니다.그리고
L’Equipe는 10일안으로 이적이 발표될수도 있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Goal.com
->개인적으로 리베리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이런 점을 제외하더라도 현재 상황을
보자면 카카,호날두,리베리 이 세명중 리베리쪽이 그나마 이적가능성이 가장
높아보여서 공약선수의 영입을 성공시켜야 하는(칼데론과의 차이도 보여줘야 하고
페레즈 본인의 신화도 이어가려면 공약 선수의 영입은 성공시켜야죠) 페레즈
입장에선 정말 리베리를 공약으로 내세울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후보인 에두아르도 가르시아가 만일 6월달에 있을
선거에서 그가 승리한다면 드록바와 현크로아티아의 감독인 슬라벤
빌리치가 레알로 올거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패기만만한 29살의 IT 전문가인 에두아르도 가르시아는 드록바가 다음 시즌에
레알로 이적할 뜻이 있다는걸 그에게 보여줬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드록바는 아직 어떤 것도 확인시켜주지 않았으나 에두아르도 가르시아는 이러한
공약에 만일 그가 레알의 회장이 된다면 후안데 라모스감독을 대체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클럽들과 링크되어져 왔던 슬라벤 빌리치를 데려오겠다는 주장을
더했다고 합니다.

에두아르도 가르시아는 EFE와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우린 레알 마드리드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
조직과 기초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드레싱룸에 많은 것을 가져다줄수 있는 카리스마적이고 진지한 우리가
원할만한 감독을 확보했는데 그는 크로아티아의 감독인 슬라벤 빌리치입니다"

"드록바는 확실하게 (레알에 갈거라고)확인시켜 줬습니다.오늘 우리는 드록바가
다음 시즌 리그라이벌이 될 팀과의 경기에서 어떻게 플레이할지 볼수 있을겁니다"

"우리는 드록바가 스페인에서 킬러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Setanta Sports
->빌리치도 좋은 감독이긴 한데 참 쌩뚱맞네요.솔직히 드록바 공약도 개인적으론
쌩뚱맞았는데 공약 컨셉이 의외성인듯...ㅡ_ㅡ;



이탈리아의 슈퍼 에이전트인 벤센조 모라비토가 레알 마드리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레알이 호날두를 데려갈 모든 기회가 없어졌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지 않을겁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불안하고
심지어 페레즈의 입후보와 함께 그들은 실패할겁니다"

"저의 견해론 호날두는 레알로 가지 않을겁니다"-Tribalfootball
->우리팀이 현재 불안정한건 사실이긴 하죠...ㅡ_ㅡ;



Westdeutsche Allgemeine Zeitung에 따르면 샬케가 그들의 수비라인에
경험을 더하기 위해 메첼더를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메첼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대부분의 시간 동안 벤치를 데우고 있고
2007년에 레알에 합류한 이후 오직 19경기의 리그 경기만을 소화했다고
하네요.

샬케는 그들의 스쿼드에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어린 수비수들인 Heiko
Westermann과 Benedikt Howedes를 데리고 있고 그들의 성장을 이끌어줄
경험있는 수비수인 메첼더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샬케의 라이벌인 도르트문트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낸 메첼더가
샬케로 갈지 어떨지는 의문이라고 하네요.또한 칸나바로의 이탈과 에인세의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레알이 그를 내보내는걸 꺼려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Goal.com
->칸나바로가 떠나기 때문에 가라이가 복귀한다고 해도 개인적으론 주전급 센터백의
영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만일 다른 주전급 센터백이 영입된다면 메첼더가
떠나도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되네요.그리고 메첼더 본인을 위해서도 저런 상황이
온다면 떠나는 편이 나을거라고 보구요.하지만 만약 별다른 센터백 보강이 없다면
당연히 남겨야죠.



인테르가 스네이더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과 스왑딜을 논의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인테르는 페레즈가 레알의 새로운 회장이 된다면 팀을 떠날수도 있는
스네이더를 영입하기 위해 만시니를 오퍼하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Corriere dello Sport 에 따르면 두 선수의 가치가 협상에 있어 걸림돌이 될것인데
레알은 스네이더의 가치를 22M파운드(25M유로)로 평가하고 있는 반면에
만시니의 가치는 12M파운드(13M유로)로 평가하고 있다고 하네요-Tribalfootball
->단순한 루머일 가능성이 높겠지만 만에 하나 인테르측이 정말 저럴 의향을
가지고 있다면 미쳤다고 밖에는...ㅡ_ㅡ;



페레즈와 발다노는 만일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09-10시즌의 레알을 히스패닉화
시키길 원하고 이에 첫번째로 선택된느 선수는 알바로 네그레도가 될것이라고
합니다.알메리아에서 현재 19골을 기록중인 네그레도는 발다노에게 확신을 줬고
발다노는 그를 스쿼드에 남길 의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레알은 6월 30일까지 5M유로로 네그레도를 바이백할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고
발다노는 네그레도의 포텐셜을 믿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리버풀,아스톤 빌라같은
EPL 클럽들이 네그레도에게한 12유로에 가까운 오퍼들도 원칙적으론 무시할거라고
하네요.

발다노의 계획에 따르면 네그레도는 스패니쉬로서 레알의 메인 스트라이커들 중의
하나가 되는 선수로서 올것이고 그의 복귀는 반니스텔루이 혹은 훈텔라르 혹은
심지어는 둘 모두의 이적을 불러올 것이라고 합니다.이 밖에도 사비올라 역시 팀을
떠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

네드레도의 복귀와 함께 페레즈는 '지다네스 & 파보네스'정책을 부활시킬 것이고
그라네로 역시 네그레도의 뒤를 이어 레알로 복귀할수도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그라네로 역시 6월 30일까지 헤타페에 5M유로를 지불한다면 복귀시킬수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라네로의 복귀는 새로운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반니 or 헌터(아무래도 반니쪽이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지만)를
이적시키더라도 네그레도를 바이백시키는건 찬성이네요.팀에 피지컬좋은 공격수
하나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네그레도는 피지컬이란 강점을 가지고 있고 아직
챔스에서 검증받진 못했더라도 리그에선 충분히 검증된 자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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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arrow_upward 크루이프 曰 : 첼시는 대가를 치뤘어! arrow_downward 이정도로 첼시를 좋아했나 싶습니다.